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25일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홍보 모델로 배우 류승룡과 코미디언 김원훈을 선정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작품이 추구하는 방향과 고유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폭넓은 유저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의 조합으로 핵심 재미 요소들을 흥미롭게 풀어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새로운 기회의 땅' 아키텍트의 세계로 여정을 떠나는 류승룡과 김원훈의 활약을 예고했다.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아키텍트'는 아쿠아트리에서 개발 중인 MMORPG로, 내달 22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