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가 사전예약 신청자 300만명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작품은 레드랩게임즈의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 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게임이다. 내달 12일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을 통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위믹스 플레이의 다른 게임을 통해 획득한 유틸리티 토큰 '플레이 토큰'을 '롬 : 골든 에이지'의 재화인 '크리스탈 토큰'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준비된 '크리스탈 토큰' 3만개가 모두 소진되는 등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이 회사는 '에어드롭' 이벤트도 선보였다. 작품 출시 전까지 매일 디스코드에서 퀴즈를 게시하고 댓글로 정답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크리스탈 토큰 10개씩을 지급할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