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31일 닌텐도 스위치 전용 '야옹 미션'을 발매했다.
엑셀리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소코반 퍼즐 게임이다.다양한 퍼즐을 풀며 외계 차원에 갇힌 고양이들을 구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출한 고양이들은 '톰캣 하우스'로 보내지며, 이곳에서 고양이들과 대화를 하거나 꾸미기 요소를 즐길 수 있다. 나비 들레 들깨 등 독특한 성격의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으며 친밀도를 높여 각각의 시나리오를 개방하고, 컷 만화 형식의 이야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회사는 2월 6일까지 이 작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