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3월 27일 '비너스 베케이션 프리즘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을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작품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에서 선보이는 몰입형 연애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PS)4 · 5 및 스팀을 통해 출시 예정이다. 한여름의 섬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가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를 위해 캐릭터의 헤어스타일 및 코디를 완성하고 사진을 찍어 팬을 늘려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또 캐릭터와 교류하며 친분을 쌓아가고 '윗몸 일으키기' 등 미니게임을 통해 다양한 연출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