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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길' 등 지스타서 2개작 시연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4-11-08

김광기 넷마블몬스터 개발총괄

넷마블이 14일 개막하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과 ‘몬길: 스타 다이브’ 등 2개작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들 작품은 플랫폼을 아우르는 대작으로 제작됐는데, 사전 점검 차원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사실상 대박으로 향한 시험대에 오른 것으로 보여진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8일 구로 지타워에서 ‘지스타 2024 출품작 미디어 시연회’를 갖고 주요 화제작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먼저 지스타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몬길: 스타 다이브’ 2개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총 100부스, 170개 시연대를 마련해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이 원활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모바일과 온라인 멀티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철저한 원작 고증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스토리를 갖췄다. 또한 탐험, 채집,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했다.

원작 드라마에서 자세하게 다뤄지지 않은 이야기를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려냈다. 마법과 같은 판타지 요소가 아니라 현실적인 전투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용병, 기사, 암살자 3개 클래스 중 하나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작품의 초반부 프롤로그를 즐길 수 있다. 아버지의 명을 받고 가문으로 돌아온 유저가 장벽 너머의 위협을 발견하고 7왕국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 소개에 나선 장현일 넷마블 네오 PD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IP 최초의 오픈월드 액션 RPG인만큼, 철저한 원작 고증은 물론, 긴장감 넘치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하기 위해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차별화된 손맛을 그는 특징으로 소개했다.

또다른 출품작인 ‘몬길: 스타 다이브’는 ‘몬스터길들이기’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다.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모바일과 온라인 멀티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 작품의 초반 스토리와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를 통해 몬스터를 길들이고 육성할 수 있다.

3인 파티가 돋보이는 태그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한 타이밍에 맞춰 "작하는 수동 "작의 재미도 갖췄다. 획득한 몬스터는 몬스터링으로 장착하는 등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김광기 넷마블몬스터 개발총괄은 “지스타를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스토리와 다양한 액션의 재미, ‘몬스터길들이기’에 맞는 테이밍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첫 선을 보이는 지스타 무대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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