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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3주년 맞아 분위기 '새 단장'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4-10-19

넥슨게임즈가 개발해 선보인 '블루 아카이브'가 서비스 3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블루 아카이브'의 개발팀은 작품 콘텐츠강화 방안 및 선행 서비스중인 일본 서버와의 격차 해소계획을 소개하기도 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한특별 생방송 '키보토스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이 작품에 대한 세부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는 먼저 이달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 이벤트 '-아이브 얼라이브!'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과후 디저트부가 밴드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밴드의 매력을 살린 새 캐릭터 '요시미(밴드)'와 '카즈사(밴드)'의 특별 모집(뽑기)를 진행한다. 1성 캐릭터 '아이리(밴드)'를 배포, 이벤트 참여를 통해 이를 획득할 수 있게 한다. 기출시 캐릭터인 '아코'의 복각 픽업 모집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웹페이지에서의 리듬게임을 공개하고 매일 참여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제약해제결전 세트의 분노(경장갑), 총력전 호드(시가전) 등을 순차적으로 개방하며 도전의 재미를 더해간다.

또 내달 5일에는 이벤트 스토리 '불인의 마음'을 상시 즐길 수 있도록 '정규화'하고, 귀가부의 미니 스토리를 추가한다. 또 새 캐릭터 '키라라'의 픽업을 선보이고, '츠쿠요' '카에데' '카호' 등의 복각을 이어간다.

또한 내달 12일에는 이벤트 스토리 '용무동주'의 복각과 더불어 '루미' '미나' '코코나' '' 등 기출시 캐릭터들의 복각을 진행한다. 이와 맞물려 '대결전 예로니무스(시가전)'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내달 19일에는 이벤트 스토리 '순백의 예고장'을 복각하고, '모모이(메이드)'와 '미도리(메이드)'의 픽업을 선보인다. 또 '아리스(메이드'와 '토키(바니걸)'의 복각을 진행하고, 이벤트를 통해 '유즈(메이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컬래버레이션 및 굿즈 등 팬심을 자극할 소식들도 이날 대거 발표됐다.

이 회사는 '파파존스'와의 컬래버를 2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우타하, 히비키, 코토리 등 엔지니어부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코'토와 포토카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1일부터는 흥신소 68 테마의 4번째 OST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CD와 키트 패키지 두 버전이 발매되며 각각 다른 구성품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에는 해당 테마의 점퍼, 백팩, 키링 등 다양한 굿즈의 예약을 받는다.

기존 OST 앨범을 스트리밍 음원으로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이벤트 스토리 '빛으로 나아가는 그녀들의 소야곡'에서 히나가 연주하고 부른 '꿈길 위의 꽃'의 번안 버전을 공개했으며, 디지털 싱글을 이달 중 발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공식 스토어인 샬레스토어에서의 3주년 기념 특별 굿즈도 판매한다. 이달 26일부터는 '베리타스' 굿즈의 2차 판매도 시작한다. 이 외에도 옥스포드 블록으로 구현된 '토라마루 전차 세트'의 출시도 예고됐으며 이달 말 예약을 받는다.

애니플러스를 통한 컬래버 카페도 내달 2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AGF 2024'에서도 애니플러스 카페와 함께 굿즈도 출시한다.

내달 23일에는 갤럭시 스토어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공연 '사운드 아카이브 페스티벌'이 열린다. 미츠키요, 노르, 카루트 등의 DJ 공연을 선보이고윤하, 이진아, "매력 등의 아티스트가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개발진의 토크가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김용하 넥슨게임즈 총괄 PD가 사전 접수된 질문에 답하는 등 궁금증을 해소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김 PD는 선행 서비스 중인 일본 서버와의 격차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3년 간의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작품의안정화를이루기도했고, 내년에는 점진적으로 업데이트 주기를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은 일본 서버와의 격차 축소 계획을 밝히기도 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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