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티언스(대표 권혜연)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현지시각)에서 열리는 온라인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개발 중인 턴제전략 게임 '사우스 폴 비밥'을 출품한다. 이 작품은 8일 열리는 '여성 리더 게임 쇼케이스'에 선정됐으며 특별 제작한 플레이 영상을 스트리밍할 예정이다.
이는 여성이 경영이나 개발을 담당하는 게임 중우수작을 선정하는 이벤트다.게임쇼 기간스팀을 통해참여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인투 더 브리치’에서 영감을 받아 멀티플레이어 버전으로 제작한 턴제 전략 게임이다. 남극에서 벌어진 이상 현상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남극 동물 원정대의 여정과 전투를 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말 이 작품의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있으며일일 퀘스트 및 시즌패스 도입을 비'해편의성 향상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이 외에도 '서머 게임 페스트' 이후에는 독일 게임스컴 및일본도쿄 게임쇼 등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전 세계유저들과 만남을 이어간다는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