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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하반기 '전방위 공세' 나선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4-06-04

스마일게이트가 하반기 온라인과 모바일, e스포츠 등 전분야에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회사의 존재감이 부각될 전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장인아, 성준호)는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신작 준비는 물론 기존 작품의 대형 업데이트, e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회사는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드나인'의 신작 발표회 영상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로 3분기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된다.

이행사를 기점으로 스마일게이트의 작품 띄위기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백영훈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가 행사에 참석하는 등 회사에서도 행사 준비에 공을 들였다.

신작 발표회에 참석한 백영훈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

작품의 실사에 근접한 비주얼 퀄리티, 마스터리 및 무기 특성 시스템, MMORPG 본질 집중 등을 무기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업계는 이 회사가 '로스트아크'를 통해 동일 장르 흥행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흥행 가능성을 높게 봤다.

신작뿐만 아니라 기존작을 통해서도 공세를 준비 중이다. 오는 8일 '2024 로아온 썸머'를 통해 올해 여름 '로스트 아크'에 선보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일에는 'WCG 2024 라이벌즈: 에픽세븐'을 개최하며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 저변 확대에 나섰다. 하반기 본격적인 시장 공세에 앞서 분주하게 채비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 회사의 공격적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8년 '에픽세븐' '로스트아크'를 동시에 흥행시키며 크게 부각됐다. 하지만 이후 출시한 자체 개발작 '마술양품점', 첫 가상현실 게임 '크로스 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등이 잠잠한 모습을 보이며 존재감이 희석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작을 필두로 주요 작품의 대규모 업데이트 등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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