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캐릭터 컨셉 아티스트

로비
회의실
카페
휴게실
회의실
로비
모집분야
원화
원화
키워드
원화, 컨셉, 캐릭터,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원화, 컨셉, 캐릭터,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9-01 16:48 등록

2026-09-01 16:4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9-0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시프트업 '니케' 운영 이슈에 주가 악영향? '승리의 여신: 니케'의 운영이슈가 개발사 시프트업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또 주력 작품의 인기 하락으로 매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9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4% 떨어진 3만 10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반등 없이 하락세를 유지 중이다. 이날 낙폭 자체는 그리 크지 않지만, 지난 2일부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이 회사의 주가 약세는 최근 게임주 전반의 침체는 물론 캐시카우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운영 이슈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작품의 솔로 레이드 콘텐츠에서 일부 유저의 비정상 데이터 사용 정황이 드러났는데, 이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이뤄져 유저들의 불만이 고조된 것이다. 이에 대한 비판이 작품 개발사인 시프트업까지 번진 상황이다.최근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승리의 여신: 니케'가 이 회사의 매출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 작품의 유저이탈과 매출감소는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평가다. 더욱이 이 회사는 신작 부재로 지난 2분기 아쉬운 실적을 거둔 상황이다. 차기작 출시까지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인데 '니케' 운영 이슈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해당 이슈가 발생한 후 작품 국내 매출 순위는 구글 18위로 두 계단 가량 하락했다. 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기간 중 새 캐릭터 픽업 이벤트가 실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영향이 컸다는 평가다. 새 캐릭터를 선보였음에도 인기 반등은 커녕 매출순위가 떨어진 것이다.논란이 확산되자 유형석 시프트업 부사장 겸 '니케' 디렉터는 SNS를 통해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고 말뿐인 약속은 신뢰성이 추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 다음 공지 시점은 아주 빠르진 않겠지만 제 자리를 걸고 제대로 수습하겠다"고 말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운영이슈의 책임소재를 퍼블리셔와 개발사 중 어디에 둘 것인가를 떠나, 차기작 가시화까진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중요한 시프트업에겐 좋지 못한 소식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9
환율에 웃던 게임업체들 요즘엔 '한숨'만 최근 원 · 달러 환율이 136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환율하락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앞서 고환율로 상대적 수혜를 누리던 게임업체들이, 이번엔 반대로 환율 하락으로 인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원 · 달러 환율은 1364.5원을 기록하며 최근 1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재고조되며 1370원대 가격으로 복귀하긴 했지만, 환율하락 현상은 가시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산업계는 이같은 환율 하락에 따른 파장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항공, 여행, 정유 산업 부문에서는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IT, 조선, 자동차 등 수출 주도형의 산업계에선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수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게임업계 역시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앞서 게임업체들은 고환율 당시 수혜 업종 중 하나로 꼽혀왔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고환율 수혜를 톡톡히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컨대 올 상반기 크래프톤의 해외 매출 비중은 93.6%, 펄어비스는 93.5%, 시프트업은 99.4%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다만 환율이 하락했다고 당장 게임업체들의 실적이 급감하지는 않는다. 환차익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내수 진작을 통해 일정 매출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이럴 때를 대비 내수 증대에 더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신작 발표 및 기존작의 안정적 성과 유지에 더 주력할 것을 지적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수출주도형인 게임산업이 환율에 민감할 수 없는 게 환차익에 의해 실적이 들쭉날쭉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 최근의 흐름은 3분기 실적 발표쯤에나 확인할 수 있어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또다른 관계자도 "게임산업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이 그렇게 반가운 소식은 아닐 수 있다"면서 "특히 환율이 안정되지 않고 득락을 거듭할 경우 올 사업 전반에 걸쳐 다시 살펴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2
[게임스톡] '전강후약' 증시 따라 게임주 전멸 대체 휴일을 보내고 개장한 증시가 오전 한때 강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돌연 흐름이 뒤집히며 낙폭을 키웠다. 장 초반 반도체 급등과 7200선까지 올랐던 코스피 지수는 결국 6800선까지 밀려나는 변동성을 드러냈다.게임주는 이 같은 증시 분위기 속 하방 압력만 더욱 강해지는 흐름을 보였다. 실적에 대한 가치 평가는 제한적인 반면, 실적 발표 이후의 기대감 소진 영향은 증시 전반의 하락과 맞물리며 낙폭을 더욱 키우는 모습을 나타냈다.18일 게임주는 강세를 보인 종목이 하나도 없는 하락장을 연출했다. 이 가운데 엔씨 위메이드 데브시스터즈 등은 5%대 이상의 낙폭을 보였다.시프트업 네오위즈홀딩스 등 일부 종목이 전거래일과 변동 없는 보합을 기록하며 그나마 게임주 하락 속 선방하는 흐름을 보였다.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31%(1830원) 내린 1만 7820원에 장을 마감, 게임주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이 회사 주가는 5거래래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점차 낙폭이 커지고 있다.코스피 게임 대장주인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2%(1만1000원) 내린 22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분기 업계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호실적과 성장세가 주목을 받았으나, 주가는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27%(1만8000원) 내린 22만 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마블 주가도 3.07%(1200원) 하락한 3만 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코스닥 상위 게임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24%(700원) 내린 3만 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가운데 52주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또한 한빛소프트 컴투스홀딩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 등이 5%대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며 비교적 큰 낙폭을 드러냈다.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거래일 대비 4.43% 하락했으며, 전체 79개 업종 중 70위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108.11포인트(1.55%) 내린 6869.83포인트를, 코스닥 지수 역시 30.45포인트(3.52%) 떨어진 834.20포인트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8
게임업계 2분기 성적표는 대체로 ‘흐림’ 최근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엔씨 크래프톤 등은 호실적을 거뒀으나 대부분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 또는 영업손실 및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체 전반에 걸쳐 준수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당초 기대치를 밑돈다는 점에서 시장 안팎의 충격이 적지않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게임업계 실적 1위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매출 1조 2902억원(전년동기 대비 94% ↑), 영업이익 4109억원(67% ↑)를 달성하며 1위로 우뚝 섰다. 기존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 인기 속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이 반영될 결과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도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안팎의 눈길을 샀는데, 이번 2분기에는 게임업체 중 1위에 올라서며 국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를 도맡아 왔던 넥슨은 이번엔 2위로 내려 앉았다. 매출 1조 1390억원(2% ↑), 영업이익 2943억원(17% ↓)이라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마케팅비 및 인프라 비용 확대 등 영업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그럼에도 당초 이 회사가 예상한 성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만 매출 2조 5603억원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엔씨는 크래프톤과 함께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무려 1053% 증가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속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 등의 온기 반영이 실적을 견인했다.넷마블은 이번 2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7492억원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인 20.8% 감소한 801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기간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분기 말(6월 18일) 출시돼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마케팅비 등은 선반영돼 영업이익이 뒷걸음 쳤다.시프트업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0.4%, 영업이익은 58.8% 감소한 수치다. 앞서부터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및 신작 공백이 우려됐는데, 이러한 우려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빅 4로 꼽히는 넷마블 넥슨 엔씨 크래프톤 등 4개 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합은 3조 9408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23조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도 게임 대기업들의 비중이 높았다.중견 · 중소업체 중에선 펄어비스가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7.7%, 영업이익은 7411.1% 증가한 수치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만 보면 두드러진 호실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됐던 기대치에는 미달돼, 오히려 시장에서는 어닝쇼크라 평가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 및 신작 공백이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이 회사의 경우 당초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던 만큼, 이번 성적에 대한 여파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570억원(15%↓), 영업이익 72억원(421%↑), 컴투스홀딩스 매출 156억원(43.1%↓), 영업손실 53억원(적자지속), 위메이드 매출 1083억원(7% 감소), 영업손실 210억원(적자지속), 웹젠 매출 380억원(2.8%↓), 영업이익 56억원(8.4%↓) 등을 기록했다.6개 중견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은 5865억원이다. 빅 4 누적 매출의 14.4% 수준이다. 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번 2분기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관심을 모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2분기는 반대로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 업체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둬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4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시프트업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시프트업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