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게임] 클라이언트 담당 모집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키워드
C++, 엔진, Unreal, 언리얼5
C++, 엔진, Unreal, 언리얼5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멀티플랫폼게임 기타
  • 디바이스: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30(수)

지원하기

2026-08-31 11:08 등록

2026-08-31 11: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7
시작일
2026-08-31(월)
마감일
2026-09-30(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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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발표 ... 초반 흥행 추이는?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이클립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이클립스: 더 웨이이크닝'을 출시했다.이 게임은 엔픽셀에서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MMORPG다. 앞서 이 작품은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와 함께 하반기 흥행 기대작 가운데 하나로 꼽혀왔다.이같은 기대감에 걸맞게 론칭 당일 이 작품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평점 역시 4.9점(5점 만점)으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론칭 이틀째인 이날 오전에도 애플에서 1위 매출을 달리고 있다.애플과 달리 구글 플레이에선 아직 매출이 잡히지 않고 있다. 평점으로는 3.9점(5점 만점)을 받았으며, 매출 순위는 집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앞서 출시된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과 비교하며 다소 아쉬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우스'는 론칭 후 약 18시간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에 올라선 반면 '이클립스 ..'는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이다. 다만 구글의 경우 매출순위 동기화가 지연될 때가 많아 단순 비교하긴 어렵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넷마블의 '뱀피르'가 초반 흥행에도 불구하고 매출순위 반영이 늦어진 바 있다.data.AI에 게재된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일부여기에 서비스 첫 날 일부 오류 발생과 이에 따른 점검으로 플레이에 다소 제약이 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 지금은 이같은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된 상태로 유저들의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론칭 후 첫 주말인 12~13일이 흥행을 좌우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시장에서는 '이클립스'의 등장으로 모바일 MMORPG 시장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달 출시된 컴투스의 '제우스'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동일 장르 경쟁작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다음달에는 또 다른 경쟁작인 '도깨비의세계'도 출격한다.아울러 시장에서는 스마일게이트가 온라인 게임시장을 넘어 모바일에서 MMORPG 명가로 거듭날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로스트아크' 흥행을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또 2024년 '로드 나인'을 통해 모바일에 의한 MMORPG 장르 입지 확보를 꾀하기도 했다.이번에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온라인과 모바일을 모두 아우르는 MMORPG란 존재감을 새롭게 각인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로스트아크 모바일' 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1
권혁빈에 이혼 재산 분할로 2조 5천 억 지급 판결 권혁빈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 권혁빈 최고 비전제시책임자(CVO) 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에게 부인 이 모씨와 이혼하고, 2조 5천억원 규모의 재산을 이 모씨에게 넘겨줄 것을 결정했다.9일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는 권 이사장에 대해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현물을 포함해 총 2조 5천억원 상당의 재산을 이 모씨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권 이사장의 부인 이모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 씨는 창업 초기의 경영 참여를 통한 재산 형성 등에 기여해 왔다며 권 이사장의 보유 지분 절반을 요구해 왔다.권 이사장은 이에 대해 이 씨가 공동 창업자도 아니고 출자 한 사실도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이 장기간 갈등하게 된 경위와 관계 회복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혼인 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다만, 혼인 파탄의 책임이 양측 모두에게 있다면서 위자료 청구는 기각했다.재판부는 회사 성장에 기여한 정도를 계산해 재산분할 비율을 권 이사장 65%, 배우자 35%로 정했다. 이에따른 현금 가치는 2조 5천억원에 달하지만, 권 이시장 재산 대부분이 비상장 주식인 점을 고려해 주식을 현물로 넘기고, 부족분 65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토록 했다.또한 이 씨를 자녀의 양육자로 지정하고, 권 이사장에게 매달 2천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도록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9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핵심 재미 극대화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시즌4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핵심 재미와 편의성을 끌어올린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업데이트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4의 스토리 3장 '앗아갈 뿐인 대낫'을 비롯해 전투원(캐릭터) '올가' 및 대균열 보스 '아네스' 등의 콘텐츠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이어져 온 시즌4의 전개를 한층 고조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앞서 시즌4 돌입 이후 '힐데'와 '아라벨라' 캐릭터를 순차 공개했으며, 적에게 지속 피해를 입히는 전투 메커니즘 '균열'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이전까지와는 다른 플레이 방식으로 새 재미를 안겨줬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올가'는 이 같은 재미 요소를 극대화할 마지막 조각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캐릭터는 적에게 아군이 가한 지속 피해량을 높이는 동시에 '균열'과 '고통'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다.특히 올가는 '파편화' 효과를 부여해 아군의 지속 피해에 비례해 일부에 추가 고정 피해를 줄 수도 있다. 기존 단순 수치 상승 방식을 탈피하고, 캐릭터 간 다양한 연계를 통한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게 개발진의 설명이다.고난도 콘텐츠인 '대균열'에서도 새 보스 '아네스'가 등장한다. 다수의 파편을 소환하는 패턴을 보유한 보스로, 이를 공략하는 과정에서 덱 빌딩과 운용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개발진은 '플레이 환경 개선'과 '덱 빌딩 본연의 재미 강화' 역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출격' 콘텐츠의 심층부를 완료한 이후 전투 없이 빠르게 보상을 수급할 수 있는 '원격 추출 기능'을 도입키로 했다. 또한 '기억의 조각' 획득 시 사전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폐기 및 잠금 처리를 해주는 기능을 지원하는 등 편의성을 높여 나간다. 시즌4 개막 이후 이어져 온 스토리 전개 고조와 함께 다양한 전투 메커니즘의 연계를 통해 전략의 깊이를 더하는 등 클라이막스를 맞이하는 만큼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9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의 핵심 콘텐츠는? 이상문 총괄 PD 스마일게이트가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유저 편의성과 차별화된 재미를 동시에 살리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이클립스 론칭 프리뷰' 방송을 진행하면서 작품의 핵심 콘텐츠와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MMORPG로, 오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개발진이 가장 먼저 꼽은 시스템은 이클립스 타임이다. 이는 유저가 원하는 순간 직접 활성화하는 버프 시스템이다. 유저의 게임 플레이 시간에 맞춰 사용해 성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부과 콘텐츠를 즐길 때에는 자동으로 비활성화돼 낭비가 없도록 했다.장비 제작 시스템도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에는 일반 장비 외에도 세트 · 유니크 장비가 존재한다. 이 중 세트 장비를 제작으로도 획득할 수 있다. 확률적 드랍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해 육성 피로도를 낮췄다.또한 보스 등장 스케줄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각종 보스의 등장 시간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냥 편의성을 제고했다. 단순히 보스 스케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보스 위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 작품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다양한 패턴과 기믹을 보유해 전투의 재미를 높였다. 가령 샤를레는 소화되기 전에 탈출해야 하는 기믹을 갖췄으며, 아르칸다르는 시각적인 정보가 차단된다. 이러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고 높은 가치의 장비와 성흔 제작 재료 등을 얻을 수 있다.아울러 이 작품에는 대권역마다 등장하는 특별한 몬스터 어비스 보스도 존재한다. 해당 보스가 등장하는 순간 그 지역은 PVP 지역으로 전환된다. 난도는 일반 보스보다 높진 않지만, PVP를 허용함으로써 긴장감을 안겨준다.작품 내 성장 핵심요소로는 권능기능이 꼽혔다. 이는 성흔과 성유물의 조합으로 활성화되는 이 작품만의 성장 시스템이다. 조합 완성에 따라 다양한 권능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전략적인 재미를 제공한다.대규모 PVP 콘텐츠인 하이리버 전장도 지원해 MMORPG의 본질인 유저간 경쟁의 재미를 살렸다. 이 콘텐츠에선 총 20명의 유저가 10대 10으로 대결을 펼친다. 목표 점수를 먼저 달성하거나 종료 시점에 높은 점수를 보유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연속 킬을 달성한 유저를 물리치면 높은 점수를 주는 역전 요소를 가미했다.인터서버를 통해선 유저간 협력의 재미를 살렸다. 서버간 매칭으로 함께 일반 던전, 주간 던전을 클리어할 수 있다. 회사측은 매칭 그릅을 특정 기간마다 조정되도록 해 구도 고착화를 사전에 막을 계획이다.이 회사는 작품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업데이트될 콘텐츠로 협력전, 서버경쟁, 공성전 및 새 성장시스템 등이 우선적으로 꼽히고 있다.유저 편의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 시스템을 갖춘 '이클립스'가 출시 일정을 알리면서 모바일 게임시장이 새롭게 달아 오르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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