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Support Div.] Partner Relationship Manager (5-10년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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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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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계약, 공동개발, 파트너, 아웃소싱, 벤더
계약, 공동개발, 파트너, 아웃소싱, 벤더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관련없음 관련없음
  • 디바이스: 관련없음
  • 장르: 관련없음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8-28 20:24 등록

2026-08-28 20:2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28(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선택)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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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43.1버전 업데이트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1일 'PUBG : 배틀그라운드'에 43.1 업데이트를 통해 새 맨손 전투 및 수면에서의 새로운 액션 등을 선보였다.이 회사는 맨손 전투 과정에서의 발차기 액션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유저를 밀어내거나 창문과 나무 문 등 일부 오브젝트를 파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면에서 보조무기와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고, 수영과 잠수 이동 속도가 이전 대비 25% 상승했다. 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조작을 줄이는 등 아이템 활용 방식도 업데이트 했다. 이에따라 아이템 종류에 의해 바닥에 있는 아이템을 직접 들어 옮기거나, 팀원에게 던져 전달할 수 있으며, 회복 · 부스트 아이템과 일부 설치형 아이템의 경우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 회사는 또 지난 업데이트에서의 플레이 데이터와 유저 의견을 토대로 경기관총(LMG)의 밸런스를 추가 조정했다. 무기군 고유의 강점과 특색을 유지하면서 조준 속도와 반동, 차량 대응력, 스폰량 등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반영됐다. 에란겔 일부 지역에는 '주술회전'을 모티브로 한 공간과 연출을 선보여 협업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 ▲전적 메뉴의 '순위표' 추가 ▲아케이드 내 솔로 데스매치 재운영 ▲보트 내구도 및 수리 기능 조정 ▲낙하산 작동 조건 변경 ▲PC 버전 엔비디아 DLSS 4.5 및 AMD FSR 4.1 지원 ▲PC 버전 '대난투' 듀오 방식 운영 ▲콘솔 캐릭터 피격 판정 범위 조정 ▲프리셋 슬롯 확대 등의 업데이트를 적용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11
[PWS] 상위권 도약 완료한 GEN과 GK ...다음 행보는? 'PWS:페이즈2' 2일차 - 배틀그라운드 공식 채널크래프톤의 인기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지역 대회 인 '2026 PWS: 페이즈2'에서 GK가 1주차 첫날 경기에서 치킨을 3번이나 획득하며 베테랑들의 노련함이 돋보였다면 , 2일 경기에선 '디와이'(대니얼 노)가 떠나며 '태민'(강태민)이 새롭게 합류한 젠지 e스포츠(GEN)의 경기 활약이 단연 압권이었다.지난 10일 '2026 PWS: 페이즈2'의 1주차 2일 경기인 B/C조 경기에서 젠지가 총 점수 6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순위 점수도 25점으로 고득점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 2일차 경기에서 가장 많은 적을 잡아내며 38점을 추가한 것이 결정적이었다.첫번째 전장인 에란겔부터 대이변이 속출했다. 경기 시작 전 전문가들은 T1, 젠지, 지케이와 같이 세계 무대를 겪고 온 팀들의 강세를 예측했으나, T1과 지케이가 조기 탈락하며 낮은 점수로 마무리했을 뿐 아니라 젠지 또한 TOP 4 진입에 실패하며 국내리그의 매운맛을 확실하게 안겨줬다.두번째 전장 론도부터 젠지가 적응을 마쳤다는 듯, 노련한 운영과 교전으로 상위권으로 단숨에 도약했다. 11명을 제압하고, 1등을 차지하며 21점을 추가한 젠지는 단숨에 2위에 올라섰다. 이어지는 세번째 전장 미라마에서도 치킨을 획득하며 총 점수 50점으로 기어코 1위를 쟁취했다. 네번째 전장 테이고에서는 TOP 4까지 생존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젠지는 총 63점으로 1위로 2일 경기를 마무리했다.한편 T1과 지케이는 기대치보다 다소 아쉬움을 안겨줬다. 특히, 지케이는 앞서 진행된 A/B조 경기에서는 치킨을 3번이나 획득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지만, 2일 경기에서는 다소 힘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총 30점을 기록, 7위에 머물렀다. 이로써 지케이는 1일 경기 점수 70점을 더한 총합 100점으로 현재 1위로 1주차 위클리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T1 또한 화끈한 교전력으로 적을 26번이나 제압하며 킬 점수에서는 공동 3위에 올랐지만 이른 탈락으로 인해 순위점수가 이를 받쳐주지 못해 총 31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11일 오늘 오후 7시에 진행될 A/C조 경기를 마지막으로 1주차의 위클리 스테이지가 마무리된다. 또한 1주차 위클리 스테이지의 결과에 따라 상위 16팀만이 주말 진행되는 1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참가한다. A/C조 경기에 참가하는 주요 팀은 DN 수퍼스(DNS), 젠지, T1 등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11
크래프톤, 12월 '디 어센트' 닌텐도 버전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올 12월 3일 '디 어센트'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작품은 사이버펑크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슈터 RPG다.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닌텐도e숍에서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으로 발매된다. 본편과 DLC가 포함됐으며, 판매 가격은 29.99 달러(한화 약 4만원)다.작품 출시에 앞서 내달 6일부터 사전예약에 나선다. 사전예약에 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1월에는 기존 플랫폼 버전을 대상으로 레거시 패치를 배포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0
게임주 침체 속 크래프톤 마저 ‘고전’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장주인 크래프톤마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속적인 하락세로 주가 20만원대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10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7% 내린 20만 7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20만 5500원(전거래일 대비 1.67% 하락)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이후 약보합세를 기록 중이다.이날 하락폭은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총 7거래일 중 6일이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달 1일 23만 1000원을 기록했던 주가는, 열흘도 안돼 11%나 떨어졌다.지속적인 주가하락 여파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0조원 미만(9조 9424억원)이 됐다. 여전히 게임주 중 가장 높은 가격이긴 하지만, 이전에 비해 위상이 크게 줄었다는 평가다.최근 크래프톤 주가현황 일부일각에서는 게임주 침체가 장기화되며 크래프톤 주가가 다시 20만원 미만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회사 주가는 2024년 초 19만원대 가격을 기록한 바 있다.이러한 주가 약세에 투자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모멘텀이 부족하거나 특별한 악제가 있다면 주가 침체를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넥슨을 제치고 국내 매출 1위 기업 자리를 차지했다.또한 그간 신작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서브노티카2'의 흥행으로 이를 해소했다. 여기에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타래: 언바운드' 등 5개 작품이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럼에도 주가는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다만 최근 주가 약세에도 증권가에선 크래프톤의 중장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교보증권에선 보고서를 통해 내년부터 '배틀그라운드' 외에 신작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대장주 위치에 있는 크래프톤의 주가가 장기 침체를 보인다면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크래프톤의 주가가 언제쯤 반등세를 보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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