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 도깨비의세계] 전투 디자인 기획자 모집 (경력)

1F 라운지 전
1F 대회의실
1F 라운지 캔
3F 복도
3F 회의실
4F 캔틴
6F 옥상공간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게임운영, 기획, 밸런스, 콘텐츠, 콘텐츠기획, 전투콘텐츠
모바일, 게임운영, 기획, 밸런스, 콘텐츠, 콘텐츠기획, 전투콘텐츠
대표게임
바람의나라: 연, 도깨비의세계, Project CM, Project AS
바람의나라: 연, 도깨비의세계, Project CM, Project AS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08(화)

마감

2026-08-24 10:25 등록

2026-08-24 10:2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8-24(월)
마감일
2026-09-08(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총무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원배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220 명
대표게임
바람의나라: 연, 도깨비의세계, Project CM, Project AS
바람의나라: 연, 도깨비의세계, Project CM, Project AS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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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8일 출시 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신작 2.5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오는 10월 8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 8일 도깨비의세계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 게임의 상세 정보와 일정을 공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대표, 차명수 사업실장, 슈퍼캣 장수민 디렉터, 박성준 PD가 참석했다. 이시우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적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의 독창성을 강조하며, 성장과 협력이라는 본연의 재미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슈퍼캣 개발진은 '도깨비의세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인 '도술' 시스템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12개 스타일로 구성된 '도술'은 단순한 능력치 보너스를 넘어 각각의 고유 메커니즘인 '신식 개방'과 연계해 전투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를 활용한 실제 전투 모습도 일부 공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다음으로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세부 서비스 정책 발표가 진행됐다. 경쟁보다 협력에 중점을 둔 성장 구조에 선택적 유저 간 전투(PvP) 요소를 결합해 다양한 유저 성향을 고려해 AI 시스템 '묘롱'을 통한 데이터 관리 기능과 정기 교류 창구인 '도깨비 총회' 등 유저 친화적 운영 방침을 제시했다. 또한 인게임 영상과 함께 세부 서비스 정책을 명확히 공개하는 한편, 현장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이 시청자를 대변해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상세 정보를 공유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9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출사표 왼쪽 부터 박성준 슈퍼캣 PD, 장수민 디렉터,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카카오게임즈가 한국적 세계관을 담은 '도깨비의세계'를 통해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작품은 ▲하이브리드 2.5D 그래픽 ▲자유로운 스킬 덱 빌딩 ▲다양한 유저층을 아우르는 PVE ·PVP 콘텐츠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20일 서울 한국의집에서 '도깨비의세계'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웹 소설 '멸귀수도전'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을 맡았다. 이날 사전예약에 돌입했고, 올 10월 출시될 예정이다.회사측은 이 작품의 특징으로 ▲2.5D 도트로 구현한 전통 설화 기반 MMORPG ▲직업의 경계를 지운 무한에 가까운 스킬 덱 빌딩 ▲라이트·코어 유저를 모두 아우르는 PVP 및 PVE 콘텐츠 ▲IP 홀더와 협업한 콘텐츠로 팬덤 구축 등을 꼽았다.이 작품은 2D 도트 감성과 3D 그래픽의 입체감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비주얼로 제작됐다. 이러한 그래픽을 통해 아기자기한 캐릭터 구현 및 한국 전통 정서를 표현했다. 여기에 원작의 동양풍 세계관을 작품 곳곳에 녹여냈다.회사측은 작품의 가장 큰 매력 요소로 도트 그래픽을 언급했다. 도트 그래픽을 통한 세밀한 묘사를 통해 한국적 배경과 전통 설화를 보다 자세하게 그려냈다는 것이다. '도깨비의세계'를 소개 중인 박성준 슈퍼캣 PD액션 부문에선 자유로운 스킬 조합을 통해 유저가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업의 틀을 벗어나, 12개 스킬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실험하고, 전략적 델 빌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작품 내 PVP 시스템은 라이트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가 모두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 PK위협이 없는 필드 사냥터와 PVP 콘텐츠를 명확히 분리해, 유저가 자신의 선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캐릭터 성장은 문파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해 협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이 외에도 자원과 아이템의 순환,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요소,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나만의 비서 지원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작품의 재미를 높였다. 아울러 유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이를 반영해 작품의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카카오게임즈는 오랫동안 사랑받을 IP를 찾아내고 역량 있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며 "'도깨비의세계' 역시 그 원칙 위에 준비한 작품으로, 한국적인 정서와 독창적인 세계관, 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담아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작품이라 믿는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20
모바일 MMO 시장 때 아니게 불 붙는다 왼쪽 부터 '제우스 : 오만의 신'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도깨비의세계'올 3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은 신작 MMORPG 경쟁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합이 예상된다. 더욱이 신작들의 경우 출시 시기가 거의 맞물리는 데다, 이들 작품 모두 대작이라는 점에서 시장 승부수의 향배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게임 공급사들은 3분기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판세 전환을 꾀한다는 방침아래 MMORPG 신작 출시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준비중인 작품들에 대해 대대적인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이란 점에서 성공 가능성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등 기존 작품들과의 한판승부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9월 화제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엔픽셀에서 개발한 MMORPG다. 이 작품은 교단의 사제 세라하가 평화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의심하며 자신의 선택으로 세계의 진실을 마주해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가벼운 플레이가 작품의 특징으로 알려지고 있다.앞서 '로스트아크'를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스마일게이트가, 이번 모바일 시장에서도 과연 성공의 결실을 얻어낼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3분기내 출시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를 맡은 MMORPG다. 그리스 신화를 활용한 이 작품은 화려한 그래픽과 세력간 협력 · 갈등, 다양한 성장 재미 등을 그려내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전예약 일자(7월 1일)를 고려하면 이르면 8월 중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앞서부터 '제우스'를 자사 핵심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제우스'로 높은 매출을 보인 가운데, 또 다른 작품인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통해 글로벌 유저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블록버스터급 '도깨비의세계'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슈퍼캣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한국적 세계관과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내달께 작품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키로 함으로써 본격적인 출시 일정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신임 대표 체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이 작품이 상당한 작품력을 보이고 있어 성공가능성이 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따라 8~9월 MMORPG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시즌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대작들의 경우 연말 시즌을 앞두고 발표되는 사례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즌을 고려하지 않고 출시 채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한된 수요층을 놓고 작품간 경합이 한층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다만 최근 MMORPG가 다시 대세로 부각되고 있는데다, 각 작품간 게임성이 워낙 다르다는 점에서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더욱이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3사의 경우 MMORPG란 장르의 특성으로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컴투스는 '제우스' 작품 출시 이후,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장르가 부각되곤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선 MMORPG가 대세"라면서 "이들 3사의 경우, 브랜드 네임 제고와 함께 실적 개선을 꾀하는 이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9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1일 신작 '도깨비의세계' 판권(IP)을 활용한 전통문화상품 개발을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연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은 '도깨비의세계' IP를 활용해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 내 코스튬과 실물 의상을 개발한다.이 작품은 레트로 도트 감성의 개성 있는 그래픽이 특징인 2.5D MMORPG다.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올해 7월 중 사전 등록이 시작된다. 유니티 엔진 기반의 2.5D 비주얼과 직관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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