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애니메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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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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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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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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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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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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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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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8-14 17:05 등록

2026-08-14 17:0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14(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1차 면접 ->필요에 따른 테스트 → 2차 면접 → 입사 제안
제출서류
이력서(필수) / 경력기술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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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초반 흥행세 매섭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매출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오후 12시부터 서비스에 돌입했는데, 하루도 안돼 최고 흥행작 자리를 거머쥔 것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성과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 작품이 평일 낮시간에 출시돼 유저들의 유입이 다소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일부 유저들만을 통해서도 양대마켓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본격적인 유저 유입이 이뤄지는 주말께에는 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일부상업적 지표뿐 아니라 유저 평가 역시 나쁘지 않은 편이다. 현재 이 작품은 구글 플레이에서 3.9점(5점 만점)의 점수를 받고 있다. 4점이 안 되는 낮은 점수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MMORPG는 치열한 유저간 경쟁으로 인해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든 편이다.실제로 동일 장르의 구글 매출 2위작인 넷마블의 '솔: 인챈트'는 2.5점, 9위인 엔씨의 '리니지M'은 2.6점을 기록 중이다. 더욱이 신작의 경우 출시 첫 날 다양한 문제가 발생해 유저들의 평가가 낮게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다.이 작품은 당초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으나, 그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증권가에선 이 작품이 일평균 매출로 12억원(3분기)의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작품 흥행에 힘입어 회사 주가 역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26일 8.8% 상승세를 보인 컴투스 주가는, 이날 오전 12.35%의 급등세를 기록했다. 보통 게임주는 신작 출시일을 전후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편이다. 신작 출시를 고점으로 파악하고 매도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이다.하지만 작품의 완성도 및 초반 성과가 투자자들의 기대를 상회하며 높은 오름세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이 작품의 흥행효과로 하반기 컴투스의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신작 기여와 국제 대회를 통한 야구 라인업의 인기 반등, e스포츠 대회를 통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의 관심도까지 모멘텀이 쌓여 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이 회사가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인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에 대한 기대감도 급상승하고 있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이버튼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27
[금주의쟁점] 獨 게임스컴 26일 개막 '팡파르'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제공.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엔씨와 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이 참가해 신작을 발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및 스마트폰 등을 선보이는 등 'K- 게임' 바람에 가세할 것으로 알려졌다.엔씨는 게임스컴의 전야제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통해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총 3개작을 출품한다. 이 중 '프로젝트 본파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신작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크래프톤은 5개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PUBG' IP 기반 프로젝트를 첫 공개하고,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 언바운드' 등을 함께 선보이는 등 현지에서 시장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오션드라이브는 '갓 세이브 버밍엄'을 발표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공동관을 통해 중소게임업체들의 우수작을 현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펄어비스는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에 초청 받아 화제작 '붉은사막'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에 나설 예정. 개발진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오픈월드 환경 설계 방식과 자체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한 제작 기술 등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국내게임업체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게임 수요가 모바일 콘솔 등으로 다각화되고 있는데다, 장르 또한 PC 및 콘솔 패키지 시장 쪽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겨냥한 것으로 보여진다. 글로벌 게임쇼에 국내 게임업체들이 대거 참가함에 따라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참여도에 균열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예산 편성상 여러 국제 대회를 한꺼번에 참가할 수 없는 처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글로벌 게임쇼의 참가를 줄이더라도 국내 유일의 국제 게임쇼인 지스타엔 참가하는 것이 대외 명분이나 역사성 차원에서 합리적인 일이 아니겠느냐면서 너무 실리만 보고 판단할 일은 아니다는 반응을 보였다. KT와 한진 브리온의 대결 ... 누가 끝내 미소짓게 될까~~~오는 26일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플레이-인 1라운드가 KT 롤스터(KT)와 한진 브리온(BRO)의 대결로 시작된다.1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KT 롤스터와 한진 브리온의 경우, 양팀 모두 1패를 하더라도, 1승만 차지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는 반면, 2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농심 레드포스(NS)와 BNK 피어엑스(BNK)는 2연승을 거둬야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다.전문가들은 KT와 한진 브리온 경기의 핵심은 KT의 초반 맹공을 한진 브리온이 어떻게 견뎌낼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6연패 과정에서도 KT가 초반을 유리하게 가져가는 경기가 많았기에 한진 브리온은 경기 초반 KT의 노림수를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했다.이번 플레이-인 일정부터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는 만큼 양 팀 감독, 코치진들의 밴픽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플레이-인 티켓은 '놀'과 영문 사이트 '놀 월드'에서 구매할 수 있다.' MMORPG 시장에 부는 뜨거운 힘 겨루기 컴투스는 오는 26일 '제우스: 오만의 신'을 국내 출시한다.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활용한 MMORPG로, 에이버튼이 개발을 맡았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앞서 이뤄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3차까지 진행되는 등 유저들이 대거 몰렸으며, 유튜브에 게재된 일부 영상의 조회수 역시 1000만을 훌쩍 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그리스 신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 역시 긍정적 요소다.시장에선 이 작품이 론칭 후 평균 일매출(3분기) 12억원의 성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컴투스 입장에서 보면 오랜만의 호재인 것이다. 업계는 '제우스'를 시작으로 대작 MMORPG 경쟁이 다시 치열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우스' 이후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가 차례로 출시되기 때문이다. 8~10월 MMORPG 시장의 최후의 승자가 과연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8-24
'제우스 : 오만의 신' MMORPG 시장 새 판 짠다 컴투스가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 출시를 앞두고 핵심 재미 요소를 새롭게 점검하는 등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로운 MMORPG를 선보여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26일 낮 12시 '제우스: 오만의 신'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개발진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갖고 작품의 핵심 요소들을 발표했다.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한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비주얼을 비롯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력 간 협력 및 대립 ▲경제 특화 클래스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 구조 ▲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한 높은 편의성 등을 내세우고 있다.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이 회사는 앞서 이 작품을 위해 세 차례에 걸친 사전 캐릭터명 선점 경쟁을 통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또한 개발진은 쇼케이스에 이어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오는 등 소통에 적극 나서 왔다.개발진은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경쟁형 MMORPG'를 표방하며, 기존 MMORPG의 고질적 한계로 지적돼 온 상위 유저 중심의 독점 구조와 성장 격차 문제를 해소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신과 반신, 인간과 괴물이 공존하는 세계 '테이아'를 배경으로 올림포스 신들이 티탄과의 전쟁 후 이들을 봉인한 세계를 그리고 있다. 유저는 신과 인간 사이의 존재이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이어 나가게 된다.이 같은 서사 중심에 위치한 NPC '판도라'는 배우 박지현의 외형과 연기를 페이셜 스캐닝 및 음성 녹음으로 입혀 사실감을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을 통해 지중해 풍경의 테베, 곡창지대 테살리아, 사막과 오아시스의 자하브 등 여러 유명 지역의 환경을 고품질 비주얼로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이 작품은 상위 유저의 성취감을 유지하면서도 중소 과금 및 라이트 유저까지 경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콘텐츠인 '오디세이아'는 PvE와 PvP를 아우르는 복합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콜로세움'에서는 유저의 능력치와 외형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개체 '페르소나'를 상대로 일대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상대 접속 여부와 관계없이 원하는 시간에 대전할 수 있어 실시간 대전에 대한 부담을 덜었는 것이다.길드 콘텐츠 '아카디아 제전' 역시 페르소나를 활용한 다대다 경쟁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사냥 등을 통해 길드 스킬과 전용 효과를 확보하는 준비 과정 자체가 경쟁으로 연결된다. 이밖에 필드 보스 ㆍ 인터 서버 전장 ㆍ 거점 점령전 ㆍ 공성전 등 대규모 PvP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캐릭터의 클래스는 워리어ㆍ 로그ㆍ 메이지ㆍ 파라곤 등 4개 기본 클래스에서 전직을 통해 총 8개 클래스로 확장된다. ▲워리어(아폴론의 가호) - 나이트 ㆍ 버서커 ▲로그(아르테미스의 가호) - 어쌔신 ㆍ 레인저 ▲메이지(아테나의 가호) - 엘리멘탈리스트 ㆍ 오라클 ▲파라곤(헤파이스토스의 가호) - 블레스드 ㆍ 아티산 등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경제 특화 클래스인 '아티산'은 전용 제작 스킬을 기반으로 다른 유저들에게 필요한 아이템과 재료를 생산해 거래소에 공급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전투가 아닌 생산과 거래 활동만으로도 게임 내 경제 순환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AI 모드'를 통한 플레이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비접속 상태에서도 미리 설정한 스케줄에 따라 사냥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 클라이언트 종료 후에도 자동 동작한다. 시간대별 사냥터 지정은 물론, 길드 콘텐츠에 비접속 길드원의 캐릭터를 참여시키는 '징집' 기능도 지원한다.경제 시스템 측면에서는 3개 서버를 하나로 묶은 '인터 서버 통합 거래소'를 운영해 거래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시스템이 특정 아이템을 직접 매입해 다이아를 지급하는 '미다스의 금고'를 통해 '획득-제작-거래-소비'가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컴투스 관계자는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기보다 각자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역할과 성취를 느낄 수 있는 MMORPG의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는 작품으로 기록됐으면 하는 게 개발진의 바람"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4
컴투스 '제우스' MMO 시장서 돌풍 예고 컴투스의 '제우스 : 오만의 신'이 MMORPG 장르의 새로운 흥행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이달 26일 낮 12시 출시 예정인 '제우스 : 오만의 신'은 월매출 200억원 이상을 거둘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 중인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비주얼을 비롯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력 간 협력 및 대립 ▲경제 특화 클래스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 구조 ▲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한 높은 편의성 등을 내세우고 있다.이 회사는 특정 최상위 유저에게만 혜택이 집중되던 기존 MMORPG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두를 위한 경쟁'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스턴스 공간에서 비슷한 수준의 경쟁 상대들과 매칭되는 구조를 지원할 예정이다.공성전과 같은 엔드 콘텐츠의 세금 징수 권한 역시 '요새전'과 '보스전' 등으로 범위를 확장, 더욱 다양한 유저층에게 혜택이 분배되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또한 '24시간 AI 모드' 등이 포함된 멤버십 상품 가격을 월 9900원 수준으로 책정키로 했다. 기존 MMORPG 대비 저렴한 가격을 통해 유저들의 부담을 덜어내겠다는 것이다.결국, 고품질의 신작으로서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핵심 경쟁 콘텐츠 및 과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 유저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에따라 개인당 과금 규모는 낮아질 수 있으나, 기존 MMORPG 유저를 포함한 전체 수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최근 MMORPG 장르는 기존 인기작들이 매출 선두권에서 밀려난 것을 비롯해 신작 흥행 사례가 급감하고 있다. 하이퍼캐주얼과 전략이 결합된 외국 게임들의 공세에 따른 트렌드 변화와 함께 MMORPG 장르의 '레드오션'이 심화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그러나 넷마블이 선보인 '솔 : 인챈트'가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MMORPG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장 포화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제우스' 역시 기존 유저를 흡수하는 동시에 중소 과금 유저의 수요를 확대해 내갈 것이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 같은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제우스'의 출시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을 7억 5000만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이후 연간 온기 반영될 일평균 매출을 4억 2000만원 규모로 예상했다.또한 컴투스는 이 같은 신작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를 높여갈 것이란 전망이다. 키움증권 측은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4만 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중소형 게임주 중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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