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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rs of the Uncrowned] 캐릭터 모델러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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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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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델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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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8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8-10 09:26 등록

2026-08-10 09:2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8-10(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팀(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기업뉴스더보기
‘메이플 키우기’ 새 보스 ‘핑크빈’ 추가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3일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 신규 보스 레이드 '핑크빈'을 추가했다.신규 보스는 쉬움, 보통, 어려움 3개 난이도로 구성돼 최대 4인 파티로 격파에 도전할 수 있다. 격파에 성공하면 신규 장비 부위인 포켓에 착용할 수 있는 '핑크빛 성배'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어려움 난이도 격파 시 눈장식 부위 아이템 '블랙빈 마크' 또는 '카오스 핑크빈 마크'를 얻을 수 있다.이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핑크빈'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핑크빈 일일 미션' 이벤트에서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누적 보상과 함께 이벤트 포인트 '핑크빈 다이어리'를 획득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무기 소환권', '동료 소환권' 등 성장 재화와 모자 코스튬 '핑크빈 심플캡', 경험치 부스터 '핑크빈 부스터'가 주어진다.이 밖에도 게임 이용 경험을 개선하는 각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먼저, 스타포스 강화 단계를 25단계에서 30단계로 세분화하고, 정해진 성급 이상을 달성하면 최종 데미지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3
‘서든어택’ 치어리더 새 캐릭터 출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3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치어리더 김가현과 이예빈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두 캐릭터는 활동적인 매력을 담은 '스포티' 콘셉트로 선보이며,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제공한다. 이 회사는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먼저 내달 1일까지 '이달의 캐릭터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를 7일 이상 수집하면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와 함께 '[이예빈]' 등 텍스트 칭호 5종을 선물한다. 이후 다른 이달의 캐릭터 세트를 추가로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 2개'를 추가 지급한다.2026 시즌3의 마무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달 17일까지 진행하는 '브레드의 선택' 이벤트는 일일 미션 등으로 투표용지를 모아 결과 예측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획득한 '브레드 주화'를 활용해 'KRISS(I) 별자리 영구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피날레 레벨업 이벤트'를 통해 서든패스 레벨업 시 단계별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이달 6일까지는 '피날레 채팅 이벤트'를 실시해 게임에 접속한 뒤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5만 경험치'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3
'오버워치' 넥슨 이관 후 '프레야' 급부상 '오버워치'의 프레야 - 넥슨 오버워치 홈페이지넥슨이 블리자드의 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한국 서비스를 이관 받은 후 영웅 '프레야'의 이용과 승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메리카 등 기타 지역에서는 프레야 보다 다른 영웅이 선호되고 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이관받은 '오버워치'는 우리나라의 경우 프레야의 활용도가 높은데 반해 아메리카 지역의 경우 트레이서가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프레야는 한국 서버 마스터 구간에서 승률 53.8% 밴률이 93.1%를 보이며 경쟁전의 최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7월 버프를 받은 프레야는 전반적인 공격 속도가 향상돼 교전 중 데미지를 더 많이 넣을 수 있게 됐다. 직접적인 데미지 증가 버프는 아니지만, 폭발형 데미지를 입히는 우클릭 스킬인 '정조준'의 버프로 인해 지속적으로 적 팀들의 체력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그러나 아메리카 서버의 평가는 한국 서버의 평가와 정반대에 가깝다. 밴률이 59.6%로 낮은 편은 아니지만, 승률은 불과 50.6%에 그치며 한국 서버의 압도적인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아메리카 서버에서는 딜러 계열에 속한 영웅들 중 트레이서가 픽률 20.7%에 승률 51.3%를 기록하며 프레야보다 더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서버별 프레야 주요 지표 - 넥슨 공식 홈페이지 자료 참고실제로 한국 유저들은 프레야가 최근 디몬과 자리야의 강세에 힘입어 경쟁전에서 더 욱 막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불구, 여전히 너프 되지 않는 데 대해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해외 사이트 레딧에 따르면 해외 유저들은 이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오히려 아메리카 서버에서는 트레이서의 너프를 비롯해 캐서디의 버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현재 픽률 26.1%로 압도적인 픽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캐서디지만 승률은 46.2%로, 24명의 공격 역할군의 영웅들 가운데 거의 최하위(23등)에 머물고 있다.이밖에 현재 한국 서버 경쟁전에서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돌격 역할군의 디몬, 자리야와 출시 이후 지원가 역할군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뽐내고 있는 키리코, 제트팩 캣에 대한 밸런스 패치의 필요성 여부를 놓고서도 유저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최근 르세라핌 콜라보레이션를 비롯해 한국 서버 분리 이후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주고 있는 넥슨이긴 하지만 밸런스 패치에 피로감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유저들이 적지않다는 점에서 이를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해결해 나갈지도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3
넥슨,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FCL' 개최 넥슨은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에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회인 '2026 FC 온라인 크리에이터 리그(이하 FCL)' 발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공식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FCL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팀을 구성해 경쟁하는 FC 온라인 공식 크리에이터 팀 대회다.넥슨은 기존의 최정상 프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는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신인 선수를 발굴하는 FC 온라인 퓨쳐스 리그(FFL)를 비롯해 이번 FCL을 통해 'FC 온라인' e스포츠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대회에는 총 6개 팀이 참가하며, 각 팀은 팀장 1명과 코치 1명, 선수 4명으로 구성된다. 팀장과 코치는 구단 운영을 맡고 직접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며, 총 24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이번 6개의 팀에는 감스트, 두치와 뿌꾸를 비롯한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팀장을 맡아서 진행하며 'FC 온라인'의 공식 해설인 한승엽, 방배우 등 전문가들이 코치로서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FCL' 대회 개요 - FC 온라인 공식 채널현재 공개된 멤버는 SOOP의 인기 크리에이터 '김민교', '이상호', '스맵'과 치지직의 '정령왕', '푸린', '철면수심'으로 멤버 공개 이후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팀장들은 이달 7일에 진행되는 공개 드래프트를 통해 팀을 구성하고 일주일간 연습 이후 이달 14일부터 조별예선을 벌인다.넥슨은 이번 FCL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대표적으로 우승팀과 경기별 승리 팀을 예측하는 승부예측 이벤트가 진행되고, 예측 참여 및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FCL 4강 진출 팀들의 스쿼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퀵스쿼드 이벤트도 마련된다.유저들은 FCL 공식 방송과 참가 크리에이터의 드롭스 적용 방송을 시청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쿠폰으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FCL 기간 동안 총 2억 넥슨 캐시 규모의 보상이 유저들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FCL에서는 SOOP과 치지직,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을 한 무대에 모아 유저들의 안방을 노리겠다는 넥슨의 의지가 엿보이는 만큼 유저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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