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I] 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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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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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클라이언트, API, C#,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빌드관리, 리팩토링, 라이브업데이트, 안정성개선
클라이언트, API, C#,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빌드관리, 리팩토링, 라이브업데이트, 안정성개선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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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23(일)

마감

2026-08-07 19:03 등록

2026-08-24 09:5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8-07(금)
마감일
2026-08-23(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협의→ 입사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10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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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세이비어' 새로운 스토리 전개 ... 극적 반전 예고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에 새로운 매력을 안겨주는 캐릭터를 투입키로 하면서 대 전환의 스토리가 전개될 전망이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스타 세이비어'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새 스토리 및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이 회사는 우선 오는 20일 '잿빛 잔화의 메타바시스' 업데이트를 통해 '모렐 해운상회'로부터 의뢰를 받아 고대 유적 탐사에 나서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와 맞물려 새 캐릭터 '크리스텔'을 출시한다.크리스텔은 태양 속성의 레인저 클래스 캐릭터다. 약화 효과인 '연소'를 발생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연쇄 피해'를 가하는 특수 디버프형 대미지 딜러로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 회사는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유쾌한 분위기의 콘텐츠를 선보였다면,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무게감 있는 스토리 전개를 전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내달 3일 메인 스토리의 '에피소드 7 마녀의 장막'을 선보이며 몰입감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 전개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조력자인 '아모라' 캐릭터도 출시한다.아모라는 '질서' 속성의 어쌔신 클래스 캐릭터다. 자신의 약화 효과를 스스로 해제하고, 이를 통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방식으로 전투에서 활약한다. 특히 아모라는 이전까지 캐릭터와는 다른 체형을 구현해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코즈믹' 캐릭터로 강인도의 격파 연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이후 내달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프로페서M과 그웬, 그리고 릴리가 기괴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의 '회색빛 연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시나리오 뿐 아니라 콘텐츠 측면에서도 이전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드러내는 터닝 포인트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개발진은 소개했다.핵심 콘텐츠 '여정'과 전투 플레이 등에서의 편의성 개선 행보도 이어간다. 여정과 축복 재관측에 사용되는 재화 수급처를 늘리고, 능력치 성장 효율을 상향하는 등 플레이의 부담은 완화하고 성취감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9
'스타 세이비어' 첫 여름 시즌 ... 분위기 싹 바꾼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의 첫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확장과 함께 편의성을 제고하는 체질 개선에 들어갔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스타세이비어' 특별 방송 '로스트 인 썸머'를 진행하면서 향후 업데이트 계획 및 작품 방향성에 대해 상세히 공개했다.이 회사는 먼저 이달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약 3주간 첫 여름 콘텐츠 '로스트 인 서머 : 운명의 파라다이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해변도시 '플로라'를 배경으로 루나와 스마일이 겪는 유쾌하고 청량한 모험을 공개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이와 맞물려 여름 테마의 새 모습을 갖춘 캐릭터 '화이트펄 트랩 루나'와 선샤인 캣 스마일'을 순차 추가한다. 두 캐릭터는 전투 뿐 아니라 '여정' 콘텐츠 훈련에서도 수영복 모습의 연출을 감상할 수 있다.새 모습으로 등장하는 루나는 태양 속성의 디펜더 캐릭터로, 적의 치명타 발생 시 강력한 특수기 트리거 스킬을 통해 아군을 보호해 준다. 이후 합류할 스마일은 별 속성 어쌔신 캐릭터로, 특정 조건 만족 시 특수기가 연쇄적으로 발동해 빠르고 경쾌한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기존 규격화된 챌린지 스테이지 대신 이벤트 전용 전투 콘텐츠인 '오버로드 큐브'도 선보인다. '오메가'의 폭주하는 가상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콘텐츠는 '치트 코드'와 '복제 코드(여정 부적에 버금가는 고유 효과)'의 조합으로 파격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여름 이벤트를 통해 유저 반응을 검증한 후, 향후 정규 콘텐츠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서브컬처 팬층을 겨냥한 비주얼 편의 기능과 연출도 강화한다. 먼저 코즈믹 캐릭터의 '강인도 파괴 연출'을 순차 보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디아 엘리사 레이시 카넬리아 등 4개 코즈믹 캐릭터에 파괴 연출을 적용한다. 또한 연내 모든 코즈믹 캐릭터에 확대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투 중이 아니더라도 인벤토리에서 일명 '옷걸이 버튼'을 통해 강인도 파괴 상태와 전용 감정 표현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시스템 부문에서 '체질 개선'도 추진한다. 우선 합리적인 성장 체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투력 계산식'과 '전술 분석'을 개편한다. 공격력 중심이었던 기존 계산법에서 탈피해 '생명력' '방어력' '치명타 피해 중심' 등 맞춤형 산출 방식을 도입, 각 캐릭터별 세팅에 맞게 가장 높은 전투력 수치가 표기되도록 지원한다. 또 전술 분석 레벨 상승 시 효율이 떨어지던 구조를 개선해 보너스 능력치를 대폭 상향 조정하고, 아르카나의 전술 분석 수치도 최대 두 배가량 끌어올리기로 했다.또 이달 30일에는 '작전'과 '회랑'의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특히 승부가 지나치게 지연되는 '안정성 위주 버티기 메타'의 고착화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턴 이상 경과 시 전장에 강력한 패널티가 누적되는 '전투 환경'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이밖에도 후반 난도 돌파를 지원하는 '작전 재점화 버프'의 상향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코스모 게이트' 레벨(200) 및 공명(10단계) 보정 ▲여정 '별빛의 궤적 잠재력'의 획득 난도 조정 및 직관성 강화 등 편의성 개선도 마무리하기로 했다.이 회사는 첫 여름 시즌을 맞이한 만큼 파격적인 유저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본 상점 ㆍ 페스티벌 미션 등을 통해 300회 분량의 관측권 혜택도 지급키로 했다. 여기에 SSR 확정 획득 재화인 '은하 지침석'을 비롯해 장비 정밀 제작 연료, 육성 재화 등을 함께 배포키로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19
[X파일] ' 카운터 사이드' 종료 및 리부트 발표에 화난 유저들 '카운터 사이드'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장기 서비스중인 '카운터 사이드'가 다가오는 8월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이와 함께 판교에서 운영 중이던 컬래버 카페 '스트레가' 또한 8월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게된다. 이 작품은 2020년 출시됐다. 넥슨이 약 3년간 퍼블리싱을 맡은 뒤 2023년부터 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직접 서비스를 맡아왔다. 이 회사의 류금태 대표는 "내부 논의 끝에 '카운터 사이드'의 이야기를 잠시 쉬어가야 할 때가 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유저들은 지난 3월에 후속작인 '스타 세이비어'와의 콜라보 이후, 4월 업데이트를 끝으로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없었기에 작품 향배에 불안감을 보여왔다. 유저들은 그러나 이 회사의 지난 1월 라이브 방송 중 여전히 카운터 사이드 판권(IP)에 대해 애정을 표시한 류대표의 발언을 믿고 있었는데, 정작 행동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였다며 류 대표를 강력 성토.류 대표는 그럼에도, 향후 해당 작품을 리부트해 새로운 형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유저들은 냉소적 반응을 보이며 깊은 실망감을 피력.'참교육' 9화 영상 갈무리.드라마 '이터널 리턴'의 존재감? ...그렇게 큰 반향 못 일으켰을 듯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 교육'이 글로벌 인기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이 때 아니게 주목을 받고 있다는데...이는 드라마 속 한 장면에서 학생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이 등장했기 때문. 주인공 일행이 해당 작품을 즐기는 불량학생의 계정을 해킹해 제재를 받게 만드는 모습이었다.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드라마를 보는데 '이터널 리턴'이 갑작스럽게 등장해 놀라웠다고 한마디씩. 그러면서 " 광고 계약을 맺은 것이냐?" 며 아주 재밌고 신기하다는 반응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터널 리턴'이 글로벌 인기 드라마에 모습을 보였지만 워낙 짧게 스쳐가는 장면이었고, 주인공이 아닌 불량 학생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나와 흥행에 따른 수혜 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라고 촌평.'다크 앤 다커'고의성 여부와 부정한 목적 등이 쟁점으로넥슨의 미공개 프로젝트 "P3" 자료 유출 의혹과 관련, 아이언메이스 측 형사재판 첫 공판이 진행돼 눈길.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지난 15일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들에 대한 1차 공판을 시작했다. 검찰은 이들이 넥슨에서 퇴사하는 과정에서 "P3" 관련 파일을 외부로 반출해 "다크 앤 다커" 개발에 활용했다고 보고 심문을 계속했다.그러나 아이언메이스 측은 이에대한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 일부 파일 반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해당 자료가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거나 부정한 목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을 펼친 것.앞서 민사소송에서는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에 57억 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온 바 있어, 이번 형사재판에도 관심이 쏠리는 모습. 당시 법원은 "P3" 관련 소스코드와 그래픽 리소스, 기획 자료 등이 영업비밀로 특정될 수 있다고 봤다.민사소송에서는 넥슨 측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졌지만, 형사재판에서는 고의성여부와 부정한 목적 등이 쟁점이 될 듯. 장기간 이어진 "다크 앤 다커" 법정 공방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 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6-19
'스타 세이비어' 반년 맞아 분위기 전환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서비스 반년을 맞아 새로운 캐릭터 연출을 도입하고, 장비 수집의 피로도를 낮추는 등 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의 방송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업데이트와 서비스 방침을 밝혔다.이 회사는 우선 이달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반주년을 기념한 웨딩 콘셉트 이벤트를 선보인다. 5월의 신부를 뽑는 축제를 배경으로 '카르멘' '에핀델' 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가 전개된다.이와 맞물려 새 캐릭터인 '이터널 프로미스 카르멘'과 '블래싱 인 블룸 에핀델'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하며, 전투 중 '강인도'가 격파될 때 의상이 파괴되는 '중파' 연출이 첫 도입된다.이성원 디렉터는 "과거 2D 서브컬처 게임의 감성을 3D로 계승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면서 "공공장소에서의 플레이 부담을 고려해 해당 연출을 조정할 수 있는 '매너 모드' 옵션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외형은 물론 성능 측면에서도 뛰어나 유저들의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디렉터는 소개했다. 특히 카르멘은 자신의 턴이 아니더라도 개입해 보호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 전투의 안정성을 크게 높여준다. 이후 등장하는 에핀델은 보호막이 적용된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다.이 회사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시스템 및 편의성 개편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활용도가 떨어지던 SR 등급 캐릭터를 승급해 추가 성장시키는 '수호성 개화'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장비 파밍 및 관리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스템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특히 '장비 정밀 제작 시스템'을 추가해 원하는 장비의 부위 및 세트 옵션 등을 선택해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설정한 조건에 맞는 장비를 자동으로 판매하고 강화석으로 변환해 주는 '장비 자동 판매 시스템'을 시험 도입하고, 건틀렛(PvP)과 일반 콘텐츠(PvE) 간의 장비 세팅을 분리해 관리할 수 있는 '장비 로드아웃 시스템'도 추가할 예정이다.다만, 기대를 모았던 '장비 프리셋' 시스템은 구조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이 디렉터는 덧붙였다. 이밖에 ▲스테이지 정체 구간을 완화하기 위한 '재점화 버프' ▲아르카나 대여 ▲축복 재관측 등의 업데이트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춰나가겠다는 계획이다.이성원 디렉터는 "피드백을 반영해 직관적이고 편한 방향을 목표로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메인 스토리의 업데이트 주기를 약 2개월 반 내외로 안정화하고, 개발자 노트를 통한 정기적인 소통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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