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나인] 배경 컨셉 원화가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원화
원화
키워드
배경, 컨셉, 배경원화
배경, 컨셉, 배경원화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31(월)

지원하기

2026-08-04 16:35 등록

2026-08-04 17:4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8-04(화)
마감일
2026-08-3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레드브릭하우스 ' BIC 2026' 에 참가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레드브릭하우스(대표 김혁진 홍지철)가 오는 16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BIC) 2026'에 참가해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보이드 다이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레드브릭하우스는 이번 'BIC 2026'를 통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BIC 2026'에 선보이는 '보이드 다이버'는 로드컴플릿 산하 스튜디오 네모가 개발 중인 2.5D 픽셀 아트 기반 익스트랙션 RPG다. 해당 작품은 지난 1월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이 공개됐며, 6월에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하며 위시리스트 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BIC 2026'에서는 튜토리얼부터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최신 데모 버전을 시연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게임업계 2분기 성적표는 대체로 ‘흐림’ 최근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엔씨 크래프톤 등은 호실적을 거뒀으나 대부분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 또는 영업손실 및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체 전반에 걸쳐 준수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당초 기대치를 밑돈다는 점에서 시장 안팎의 충격이 적지않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게임업계 실적 1위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매출 1조 2902억원(전년동기 대비 94% ↑), 영업이익 4109억원(67% ↑)를 달성하며 1위로 우뚝 섰다. 기존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 인기 속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이 반영될 결과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도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안팎의 눈길을 샀는데, 이번 2분기에는 게임업체 중 1위에 올라서며 국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를 도맡아 왔던 넥슨은 이번엔 2위로 내려 앉았다. 매출 1조 1390억원(2% ↑), 영업이익 2943억원(17% ↓)이라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마케팅비 및 인프라 비용 확대 등 영업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그럼에도 당초 이 회사가 예상한 성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만 매출 2조 5603억원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엔씨는 크래프톤과 함께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무려 1053% 증가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속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 등의 온기 반영이 실적을 견인했다.넷마블은 이번 2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7492억원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인 20.8% 감소한 801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기간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분기 말(6월 18일) 출시돼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마케팅비 등은 선반영돼 영업이익이 뒷걸음 쳤다.시프트업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0.4%, 영업이익은 58.8% 감소한 수치다. 앞서부터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및 신작 공백이 우려됐는데, 이러한 우려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빅 4로 꼽히는 넷마블 넥슨 엔씨 크래프톤 등 4개 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합은 3조 9408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23조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도 게임 대기업들의 비중이 높았다.중견 · 중소업체 중에선 펄어비스가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7.7%, 영업이익은 7411.1% 증가한 수치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만 보면 두드러진 호실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됐던 기대치에는 미달돼, 오히려 시장에서는 어닝쇼크라 평가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 및 신작 공백이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이 회사의 경우 당초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던 만큼, 이번 성적에 대한 여파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570억원(15%↓), 영업이익 72억원(421%↑), 컴투스홀딩스 매출 156억원(43.1%↓), 영업손실 53억원(적자지속), 위메이드 매출 1083억원(7% 감소), 영업손실 210억원(적자지속), 웹젠 매출 380억원(2.8%↓), 영업이익 56억원(8.4%↓) 등을 기록했다.6개 중견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은 5865억원이다. 빅 4 누적 매출의 14.4% 수준이다. 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번 2분기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관심을 모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2분기는 반대로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 업체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둬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4
실적 발표 마친 게임주들 크게 요동 … 왜? 2분기 실적발표 이후 게임업체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일부 업체는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으나, 그렇지 못한 주들은 급락세로 떨어지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게임주 전반에 걸쳐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2분기 실적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이 발표됐기 때문인데, 업체별 온도차가 뚜렷한 상황이다. 대장주인 크래프톤 주가는 지난달 30일 전거래일 대비 6.15%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발표된 2분기 실적이 반영될 결과다. 당시 증권가에선 이 회사가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뒀다며 잇따라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하지만 바로 다음날 6.18% 하락세를 기록하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고, 이후 전반적인 약세를 나태냈다. 현재 크래프톤의 주가는 실적발표 직전(7월 29일, 24만 4000원)보다 더 줄었지만,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엔씨는 크래프톤과 반대 양상을 보였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성적이 시장에 반영된 5일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29% 하락했다.하지만 이후 전반적인 오름세를 통해 실적발표 직전(4일, 24만 500원) 보다 높은 주가를 기록 중이다. 크래프톤과 정반대의 주가 흐름의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얻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넷마블은 다소 유보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분기 실적 중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0.8% 감소하는 등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작 라인업 일정까지 조정하며 투자심리가 약화됐다.그럼에도 실적발표 성과가 시장에 반영된 6일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77% 상승에 성공했다. 이어 7일에도 4.87%의 오름세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거둔 업체에 뒤지지 않는 주가 변동을 보였다.시프트업은 실적 발표 후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된 모습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8.8% 급감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성적이 주식시장에 반영된 12일 이 회사 주가는 5.65% 하락했다.이어 이날 오전에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 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탄탄하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 변동과는 괴리를 보이는 상황이다.코스닥 게임 상장사들 역시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요동치는 모습이다. 펄어비스 주가는 지난 12일 전거래일 대비 14.5% 하락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실적을 공개했는데, 이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급락세로 나타났다. 이어 이날 오전에도 하락세를 유지 중이다.실적발표 직전 3만 6900원을 기록한 주가가, 단기간에 15.5% 떨어진 셈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무려 7411%나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적조차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황이다.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실적발표 당일 6.83% 하락이라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오름세를 거듭하며 2분기 성적 공개 전(4일, 8340원) 보다 높은 주가를 형성했다. 반면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실적발표 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업체별 희비가 크게 갈리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게임업계의 실적이 예상치 보다 높았다면, 이번 2분기 실적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실적의 시장 기대치 부합 여부와 사업 계획 등을 통해 주가가 요동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3
위메이드, 흥행작 공백에 실적 감소 '나이트 크로우W'위메이드가 흥행신작 공백 여파로 아쉬운 2분기 실적을 거뒀다. 이 회사는 향후 20개 이상의 신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등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 감소한 1083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0억원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나타냈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모바일 게임 중심의 수익이 줄어들며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위메이드 2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사업부문별 매출은 온라인 163억원, 모바일 892억원, 블록체인 5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과 블록체인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으나, 주력인 모바일이 감소하며 전체 성적이 뒷걸음쳤다. 지역별로는 국내 35%, 해외 65%의 비중을 나타냈다.영업비용은 전년동기 대비 11% 감소한 1453억원을 사용했다. 인건비 612억원, 지급수수료 442억원, 통신비 89억원, 광고선전비 142억원 등이 포함된 수치다. 영업비용 전 항목에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가 나타났다.위메이드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검증된 글로벌 판권(IP)의 확대와 신규 대작 확보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작품을 준비 중이다.준비 중인 라인업으론 '나이트 크로우W' '미르5' '프로젝트 탈' '미르4' 중국 론칭 '헌드레드노트' IP 활용작 'N.O.A.H' '프로젝트 IL' '프로젝트 MO' 등을 소개했다. MMORPG, 액션 RPG,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로 편성됐다.특히 '나이트 크로우W'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나이트 크로우' IP 활용작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지난 6월 해당 작품의 원작인 '나이트 크로우'가 중국에서 판호를 획득한 점도 강조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2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위메이드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위메이드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