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툴팁기능 사운드 제작 툴팁닫기 키워드 사운드, 배경음악, OST 툴팁기능 사운드, 배경음악, OST 툴팁닫기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기능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툴팁기능 사운드 제작 툴팁닫기 키워드 사운드, 배경음악, OST 툴팁기능 사운드, 배경음악, OST 툴팁닫기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기능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스크랩 2026-08-03 16:54 등록2026-08-10 12:04 수정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0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필요시) 과제 전형 →1차 인터뷰 전형 → 2차 인터뷰 전형 → 처우 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Talent Acquisition(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네오위즈 연봉정보 대표자명 김승철, 배태근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00 명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기능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닫기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제작, 게임 퍼블리싱, 온라인 게임포탈 피망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네오위즈 새 대표 체제로 개발 역량 강화 네오위즈가 개발 현장에서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네오위즈(대표 박성준 배태근)는 12일 이사회를 통해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박성준 · 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키로 결정했다.글로벌 흥행작 'P의 거짓'의 개발을 이끈 박 대표는 신작 개발 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흥행 IP 창출을 전담하는 역을 맡게된다. 기술 기반의 새로운 사업과 인프라 운영 · 경영 관리 분야는 배태근 대표가 맡아 전문성을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신작 개발그룹 ▲글로벌 사업그룹· ▲라이브게임 사업그룹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IP 발굴과 글로벌 퍼블리싱 ·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박 대표는 이날 "개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경영 전반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신작 개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해 'P의 거짓'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새로운 흥행 IP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박성준 네오위즈 대표.이 회사는 신작 출시와 파이프라인 확장도 본격화한다. 지난 5일 MMORPG '킹덤2'를 선보인데 이어 이를 연내 중화권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선보인 'P의 거짓 : 컴플리트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 10월에는 실물 패키지 버전도 발매한다. 이밖에 퍼블리싱 타이틀인 '안녕서울 : 이태원편'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방침이다.자체 개발 신작 파이프라인도 견고하게 쌓아가고 있다. 대표작인 'P의 거짓'의 차기작을 비롯해 ▲스토리 중심 RPG '프로젝트 루비콘' ▲소울라이크 '프로젝트 윈디' ▲라이프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F' 등의 개발을 일정에 맞춰 진행중에 있다. 아울러 서브컬처 세계관 기반의 '프로젝트 FN'과 내러티브 CRPG '와인드 업 데드맨'(퍼블리싱)이 새롭게 합류해 라인업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P의 거짓'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10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7% 감소한 79억원에 그쳤다.'브라운더스트2' 3주년 효과와 '고양이와 스프' IP 흥행에 힘입어 모바일 부문 성과는 증가했다. 그러나 PC · 콘솔 부문의 경우 수요가 정체기에 빠져든데다, 지난해의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에 따른 역기저 현상으로 감소세를 드러냈다.이 회사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소 보장 소각분에 해당하는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2 네오위즈 'P의 거짓' 인기 재점화 '가능성' 네오위즈가 'P의 거짓'에 대한 플랫폼 확대와 함께 이 작품의 차기작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최근 'P의 거짓'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P의 거짓 : 컴플리트 에디션'의 디지털 버전을 발매했다.이 작품은 지난 2023년 출시된 'P의 거짓' 본편, 그리고 지난해 선보인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P의 거짓 : 서곡'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합본판이다. 닌텐도 스위치2 환경에 맞춰 성능을 최적화했으며, 출시 이후 적용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와 난도 및 도전 모드 등이 포함됐다.이 작품은 이탈리아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 동화로 각색한 독창성과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 및 액션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를 확장한 'P의 거짓 : 서곡'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기도했다.특히 'P의 거짓 : 서곡'은 미국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을 수상했으며, 메타크리틱 85점과 오픈크리틱 86점을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이번 스위치 2 버전은 메타크리틱 비평가 평점 86점으로, 본편과 DLC를 넘어서는 최고점을 기록했다. 특히 휴대 모드에서도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등 기기 환경에 대한 뛰어난 최적화를 통해 원작의 재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 회사는 이번 닌텐도 스위치 2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글로벌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글로벌 머천다이징 업체인 아이엠8비트와 협업을 통해 실물 패키지도 올 10월 2일 글로벌 발매 예정이다.최지원 너프 스튜디오 'P의 거짓' 디렉터.이번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맞물려 최지원 디렉터 지휘 아래 개발 중인 'P의 거짓' 차기작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하 개발 조직인 너프(NOUGH) 스튜디오의 고민과 개발 철학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최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은 이 영상을 통해 'P의 거짓 : 서곡' 개발 과정을 회상하면서, 함께 플레이하며 만족할 때까지 검증을 반복하는 '너프 라이브' '게임 데이' 등 독자적인 개발 문화를 소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핵심 캐치프레이즈인 '게임즈 바이 게이머즈'를 중심으로 개발 철학과 제작 방식을 강조했다. 개발자 이전에 게이머의 시선으로 게임을 바라보고, 플레이 경험을 끊임없이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집념을 나타내는 것이란 설명이다.이를 통해 개발진은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엔 얼마나 더 잘할까"라는 기분 좋은 부담감과 진지함으로 차기작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실망 안할 겁니다. 약속하겠습니다. 거짓이 아닌 진실입니다"라며,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뜨거운 개발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2 컴투스홀딩스, 인디 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페이딩 에코'컴투스홀딩스가 인디게임시장에서 적극적인 작품 퍼블리싱을 추진중이다. 이는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다소 중장기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최근들어 인디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게임 공급체계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들어 전략적이고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디게임 라인업 확충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 '컬러 스위퍼'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아르까에서 개발을 맡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추론을 통한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구글 플레이 평점도 4.8(5점 만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컬러스위퍼'이 회사는 또 '페이딩 에코'를 스팀과 에픽게임즈에 선보였다. 이 작품은 프랑스 에메테리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전투, 입체적인 탐험 재미,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으로,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또 이달 26일에는 인디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의 이같은 움직임은 경쟁사인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등이 적극적인 인디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 왔다는 점을 벤치마킹, 중장기적인 유저 유입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특히 최근 인디 게임의 위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점도 이같은 움직임을 불러온 요인으로 보고 있다. 이전에는 상업성이 전혀 없는 작품이란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1~2년 사이 들어서는 창의성 있는 작품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게임들이 크게 증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인디 게임은 다앙한 장르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념이지만, 일단 공통적으로 유저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이다. 컴투스홀딩스가 이같은 인디게임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잠재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기업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인디게임 퍼블리싱 뿐 아니라 , 사전 작품 선별작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사내 관련부서 전문가들을 국내외 주요 전시회에 참관토록해 완성도 높은 인디 게임 발굴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시장에서는 그간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행보를 보인 컴투스홀딩스가 플랫폼과 장르 다양화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디게임 퍼블리싱을 통한 외연 확대역시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개발사들과 협력해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갖춘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8 밸로프, 'AVA RE:BIRTH' 글로벌 서비스 시동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6일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보유한 'Alliance of Valiant Arms(AVA)' 판권(IP)을 활용해 개발한 'AVA RE:BIRTH'를 연 내에 일본 등 주요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작품은 네오위즈가 개발해 전 세계 누적 이용자가 천만 명 이상인 글로벌 대표 온라인 FPS IP로, 현재도 한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장기간 서비스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한 타이틀이다.밸로프는 일본,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 글로벌 권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 이용자 특성에 맞춘 운영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06
네오위즈 새 대표 체제로 개발 역량 강화 네오위즈가 개발 현장에서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네오위즈(대표 박성준 배태근)는 12일 이사회를 통해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박성준 · 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키로 결정했다.글로벌 흥행작 'P의 거짓'의 개발을 이끈 박 대표는 신작 개발 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흥행 IP 창출을 전담하는 역을 맡게된다. 기술 기반의 새로운 사업과 인프라 운영 · 경영 관리 분야는 배태근 대표가 맡아 전문성을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신작 개발그룹 ▲글로벌 사업그룹· ▲라이브게임 사업그룹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IP 발굴과 글로벌 퍼블리싱 ·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박 대표는 이날 "개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경영 전반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신작 개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해 'P의 거짓'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새로운 흥행 IP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박성준 네오위즈 대표.이 회사는 신작 출시와 파이프라인 확장도 본격화한다. 지난 5일 MMORPG '킹덤2'를 선보인데 이어 이를 연내 중화권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선보인 'P의 거짓 : 컴플리트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 10월에는 실물 패키지 버전도 발매한다. 이밖에 퍼블리싱 타이틀인 '안녕서울 : 이태원편'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방침이다.자체 개발 신작 파이프라인도 견고하게 쌓아가고 있다. 대표작인 'P의 거짓'의 차기작을 비롯해 ▲스토리 중심 RPG '프로젝트 루비콘' ▲소울라이크 '프로젝트 윈디' ▲라이프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F' 등의 개발을 일정에 맞춰 진행중에 있다. 아울러 서브컬처 세계관 기반의 '프로젝트 FN'과 내러티브 CRPG '와인드 업 데드맨'(퍼블리싱)이 새롭게 합류해 라인업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P의 거짓'한편 네오위즈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10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7% 감소한 79억원에 그쳤다.'브라운더스트2' 3주년 효과와 '고양이와 스프' IP 흥행에 힘입어 모바일 부문 성과는 증가했다. 그러나 PC · 콘솔 부문의 경우 수요가 정체기에 빠져든데다, 지난해의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에 따른 역기저 현상으로 감소세를 드러냈다.이 회사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소 보장 소각분에 해당하는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2
네오위즈 'P의 거짓' 인기 재점화 '가능성' 네오위즈가 'P의 거짓'에 대한 플랫폼 확대와 함께 이 작품의 차기작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최근 'P의 거짓'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P의 거짓 : 컴플리트 에디션'의 디지털 버전을 발매했다.이 작품은 지난 2023년 출시된 'P의 거짓' 본편, 그리고 지난해 선보인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P의 거짓 : 서곡'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합본판이다. 닌텐도 스위치2 환경에 맞춰 성능을 최적화했으며, 출시 이후 적용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와 난도 및 도전 모드 등이 포함됐다.이 작품은 이탈리아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 동화로 각색한 독창성과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 및 액션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를 확장한 'P의 거짓 : 서곡'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기도했다.특히 'P의 거짓 : 서곡'은 미국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을 수상했으며, 메타크리틱 85점과 오픈크리틱 86점을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이번 스위치 2 버전은 메타크리틱 비평가 평점 86점으로, 본편과 DLC를 넘어서는 최고점을 기록했다. 특히 휴대 모드에서도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등 기기 환경에 대한 뛰어난 최적화를 통해 원작의 재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 회사는 이번 닌텐도 스위치 2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글로벌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글로벌 머천다이징 업체인 아이엠8비트와 협업을 통해 실물 패키지도 올 10월 2일 글로벌 발매 예정이다.최지원 너프 스튜디오 'P의 거짓' 디렉터.이번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맞물려 최지원 디렉터 지휘 아래 개발 중인 'P의 거짓' 차기작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하 개발 조직인 너프(NOUGH) 스튜디오의 고민과 개발 철학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최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은 이 영상을 통해 'P의 거짓 : 서곡' 개발 과정을 회상하면서, 함께 플레이하며 만족할 때까지 검증을 반복하는 '너프 라이브' '게임 데이' 등 독자적인 개발 문화를 소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핵심 캐치프레이즈인 '게임즈 바이 게이머즈'를 중심으로 개발 철학과 제작 방식을 강조했다. 개발자 이전에 게이머의 시선으로 게임을 바라보고, 플레이 경험을 끊임없이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집념을 나타내는 것이란 설명이다.이를 통해 개발진은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엔 얼마나 더 잘할까"라는 기분 좋은 부담감과 진지함으로 차기작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실망 안할 겁니다. 약속하겠습니다. 거짓이 아닌 진실입니다"라며,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뜨거운 개발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2
컴투스홀딩스, 인디 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페이딩 에코'컴투스홀딩스가 인디게임시장에서 적극적인 작품 퍼블리싱을 추진중이다. 이는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다소 중장기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최근들어 인디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게임 공급체계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들어 전략적이고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디게임 라인업 확충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 '컬러 스위퍼'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아르까에서 개발을 맡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추론을 통한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구글 플레이 평점도 4.8(5점 만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컬러스위퍼'이 회사는 또 '페이딩 에코'를 스팀과 에픽게임즈에 선보였다. 이 작품은 프랑스 에메테리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전투, 입체적인 탐험 재미,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으로,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또 이달 26일에는 인디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의 이같은 움직임은 경쟁사인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등이 적극적인 인디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 왔다는 점을 벤치마킹, 중장기적인 유저 유입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특히 최근 인디 게임의 위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점도 이같은 움직임을 불러온 요인으로 보고 있다. 이전에는 상업성이 전혀 없는 작품이란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1~2년 사이 들어서는 창의성 있는 작품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게임들이 크게 증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인디 게임은 다앙한 장르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념이지만, 일단 공통적으로 유저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이다. 컴투스홀딩스가 이같은 인디게임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잠재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기업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인디게임 퍼블리싱 뿐 아니라 , 사전 작품 선별작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사내 관련부서 전문가들을 국내외 주요 전시회에 참관토록해 완성도 높은 인디 게임 발굴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시장에서는 그간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행보를 보인 컴투스홀딩스가 플랫폼과 장르 다양화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디게임 퍼블리싱을 통한 외연 확대역시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개발사들과 협력해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갖춘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8
밸로프, 'AVA RE:BIRTH' 글로벌 서비스 시동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6일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보유한 'Alliance of Valiant Arms(AVA)' 판권(IP)을 활용해 개발한 'AVA RE:BIRTH'를 연 내에 일본 등 주요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작품은 네오위즈가 개발해 전 세계 누적 이용자가 천만 명 이상인 글로벌 대표 온라인 FPS IP로, 현재도 한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장기간 서비스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한 타이틀이다.밸로프는 일본,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 글로벌 권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글로벌 이용자 특성에 맞춘 운영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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