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 이펙트 담당 모집

모집분야
이펙트·FX
이펙트·FX
키워드
3D, 3DSmax, 이펙트, Unity, 연출, 캐주얼, 샌드박스
3D, 3DSmax, 이펙트, Unity, 연출, 캐주얼, 샌드박스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멀티플랫폼게임 기타
  • 디바이스: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30(수)

지원하기

2026-07-29 14:37 등록

2026-08-27 09:1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25
시작일
2026-07-29(수)
마감일
2026-09-30(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스마일게이트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일게이트퓨처랩(이사장 권혁빈)은 2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 청소년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 10곳의 5~6학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올 11월까지 진행된다. 창의교육과 디지털 교육 경험을 갖춘 20여명의 교육자들이 해당 학교를 방문한다.스마일게이트퓨처랩이 개발한 창의학습 커뮤니티 앱 '아하오호'를 활용해 교육이 이뤄진다. 학생들은 '아하오호'에 탑재된 게임 우주를 탐험하며 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 등 게임 개발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연말에는 성과 공유회인 '아하오호 게임 우주탐험' 게임잼도 개최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2
‘이클립스’ 낮은 과금 앞세워 시장 공략 채비 'PD 숏터뷰 4화 BM편' 영상 갈무리스마일게이트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금 체계를 갖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앞세워 모바일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작품 자체의 높은 완성도에 반해 진입장벽은 크게 낮추는 모양새를 취하고 나선 것이다.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PD 숏터뷰 4화 BM'편을 통해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대한 과금 모델(BM)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이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아이템과 재화를 게임 경제의 중심으로 두되, 작품에 대한 과금 부담감은 크게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작품 내 BM에 대해 캐시 액세서리와 장비 아이템에 대해서는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유료 상품이 전무한 것은 아니지만,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선 주간 · 월간 단위의 구매 횟수를 제한하는 등 페이 투 윈(P2W)을 지양하겠다는 것이다.아울러 유료 상품은 게임 플레이와 연계되는 구조로 설계했다. 작품 내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겠다는 방침이다.작품 내 주요 유료 상품인 소환 콘텐츠에 대해서도 과금 부담감을 낮추는 설계를 꾀했다. 유료 상품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가령 과금을 통해 획득한 소환권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소환권에 대해 동일한 확률을 갖추도록 했다는 것이다.또한 무료 소환권의 획득 역시 성소, 교환소, 이벤트, 업적 보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해 과금에 대한 부담감을 더욱 경감시켰다. 유저는 플레이를 통해 월 최소 300회 수준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여기에 합성 및 소환에 이른바 '천장 시스템'을 도입한다. 천장은 일정 횟수를 달성하면 유저가 원하는 등급 또는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영웅 등급의 획득 확률 역시 1%대로 다른 MMORPG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됐다.특히 과금을 통해 소환을 진행한 유저에 대해선 전설 등급 보상을 월 최대 5회 제공해 무과금 유저와 과금 유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작품 내 BM을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회사측은 이날 유저들이 MMORPG 장르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로 높은 과금 부담감을 꼽는데, 이같은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쉽게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클립스'과금 체계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내달 초부터 주요 개발진의 인터뷰 영상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는 방침아래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한편, 화제작 '이클립스'는 내달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MMORPG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부담감을 낮춘 'MMO라이트'를 지향하는 작품이란 평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31
'제우스' 흥행 바람에 전운 감도는 MMORPG 시장 '솔: 인챈트'의 새 클래스 힐러 컴투스의 블록버스터 '제우스: 오만의 신'이 시장에서 강력한 흥행 바람을 일으키자 기존 MMORPG들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는 등 잇따른 수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씨 넷마블 웹젠 등 주요 MMORPG업체들이 대거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26일 '솔: 인챈트'에 론칭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인터서버, 새 클래스 힐러, 월드 거래소 등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기존 구글 매출 1위 작이었으나, 최근 '제우스'에 그 자리를 넘겨줬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유저들의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콘텐츠 등을 집중 배치하는 등 1위 탈환에 부심하고 있다.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역시 '리니지2M'에 생츄어리: 전장을 되살리는 기억'을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기존 직업인 오브가 리부트됐으며, 연합 콘텐츠 보스 쟁탈전이 새롭게 도입됐다. 여기에 리저브 월드 오픈 2주년을 기념한 새 클래스 쌍도끼와 헛개수 컬래버를 선보였다.또 다음날인 27일에는 '리니지M'의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 사전예약에도 착수했다. 이 작업은 내달 9일까지 이뤄지는데,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 오픈, 투사 리부트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웹젠(대표 김태영)도 지난 26일 '뮤 모나크2'에 서비스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최대 육성 레벨이 24환으로 상향됐고, 높아진 레벨에 맞는 사냥터 및 던전을 오픈했다. 또한 유저들에게 2주년 감사제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이들 외에도 상당수 MMORPG 업체들이 이달 말부터 내달 초 사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다.이는 최근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시장에서 큰 바람을 일으키자 유저이탈을 막기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그렇게 대응하지 않으면 피해가 의외로 막심하다는 것이다.이에따라 MMORPG 내수시장은 컴투스의 신작 바람과 함께 이를 막겠다는 기존 업체들의 작품간 시이소 경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달 10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이, 또 10월에는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 등이 시장 진출을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새 흥행작 등장으로 모처럼 모바일 MMORPG 시장이 달아 오르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MMORPG 시장 파이를 더 키웠으면 한다"며 일각에서 나타나고 있는 업체간 출혈경쟁을 우려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30
'에픽세븐' 서비스 8주년 ... 벌써 그렇게 됐나~~~ 스마일게이트가 '에픽세븐' 서비스 8주년을 맞아 유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그 골자는 장기 서비스를 위한 게임 시스템 개편과 콘텐츠의 쇄신이었다. 특히 e스포츠를 통한 외연 확대 등 전방위적인 변화를 꾀해 나갈 계획이란 입장을 밝혔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서비스 8주년을 맞이한 '에픽세븐'의 오프라인 행사를 갖고 이 작품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이 회사는 앞서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대 고객 서비스에 주력해 왔다. 특히 전투 위임(자동 전투) 오프라인 모드를 도입해 게임 플레이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는 한편, 외전 에피소드 '실낙원' 및 월광 캐릭터 '리제트' 등 새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기도 했다.내달 개발사의 형제 게임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준비중인 이 회사는 이전까지 없었던 방식의 로그라이크 콘텐츠까지 새롭게 투입할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날 오프라인 행사 '영속의 계승제'를 마련했다. 또 내달 30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컬래버 카페를 운영하는 등 팬심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왼쪽부터 슈퍼크리에이티브의 탁광진 PD, 허대균 디렉터. 작품 개발사인 슈퍼크리에이티브의 탁광진 PD와 허대균 디렉터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작품 개발진은 그간의 소회와 향후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밝혀 주목을 끌었다. 개발진은 먼저 가장 달라진 점으로 '에픽세븐을 바라보는 시각'을 꼽았다. 초기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완성도를 높이는 시기가 있었다면, 지금은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을 존중하며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이다.또 향후 10년 이상의 장기 서비스를 위해서는 콘텐츠의 양도 그 것이지만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부문에 대해 더 역점을 두고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예컨대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더라도 스토리 아트 연출 면에서 완성도를 높여 유저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는 것이다. 개발진은 트렌드나 시대의 흐름 변화 역시 놓치지 않고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선보인 오프라인 모드에 이어 연내 예정된 스팀 플랫폼 출시 계획 모두 이 같은 의도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것이란 설명이다.탁 PD는 "8년 간 플레이 환경이나 방식이 크게 변했고, 서브컬처 게임이 범람하는 시장 상황에서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무의미한 반복 플레이 시간을 줄이고, 접속해 있는 시간 동안, 알차고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앞서 광휘의 이정표 · 밴픽 어시스턴트 등 가이드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게임 유입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이들은 밝혔다. 핵심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의 신규 유저 참여도가 약 3배 증가했으며, 하위 티어(브론즈 · 실버 등)의 승률이나 진입 속도가 두 배로 상승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왼쪽부터 슈퍼크리에이티브의 탁광진 PD, 허대균 디렉터.'에픽세븐'은 8년 간 서비스가 이어져 온 만큼 출시된 영웅(캐릭터)이 400명에 달하는 등 방대한 규모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최신 콘텐츠에서 활용되지 못하는 영웅들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새롭게 도입할 예정인 로그라이크 콘텐츠 '차원 탐사'는 이 같은 구조를 보완해 줄 것으로 개발진은 기대하고 있다. 이 콘텐츠는 임의로 제시되는 선택지를 통해 빌드를 쌓으며 매번 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레이 타임은 30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세계관을 반영한 테마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등 시즌제 콘텐츠로 안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e스포츠 역시 단순 대회 규모를 키우는 게 아니라, 선수들의 서사를 쌓아가며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이를 위해 더욱 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올해 신설된 '마스터즈' 대회를 통해 새로운 유저들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또 10월부터 'E7WC' 일정에 돌입해, 11월말께는 결승전을 치르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비주얼이나 사운드 측면에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날 스마일게이트는 목소리 성우들과 함께하는 '골든벨'을 비롯해 장비 강화 대결 및 창작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허 디렉터는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는 게임 일수록 유저들의 애정이 게임 내부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됐다"면서 "오프라인 공간에서 팬들이 모여 소통하고 애정을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유저들과 함께 오랫동안 재미있게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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