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게임플레이 프로그래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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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공간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AI 개발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AI 개발
키워드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7-21 14:20 등록

2026-07-28 17: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2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시험 → 1차 면접 → 2차 면접→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교육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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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펄어비스 유료 콘텐츠 기대감에 급등 11.63%↑ 펄어비스 주가가 '붉은사막'의 유료 콘텐츠 출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였다.4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63%(3600원) 오른 3만 45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2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주가는 상승세로 출발, 오전 11시 15분께 3만 52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기관도 2거래일 간 매수세를 보였다. 개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내달 16일 '붉은사막'의 첫 유료 업데이트(DLC)인 '미지의 여정'을 선보인다. 이날 이 같은 출시 일정이 발표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며 주가도 탄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4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시장서 '독주 체제'로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대형 업데이트 및 첫 DLC 출사표를 던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장기 집권체제 갖추기에 나섰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내달 16일 '붉은사막'의 첫 유료 업데이트(DLC)' 미지의 여정'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전날 소니(SIE)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가격은 2만 7800원으로 책정했으며, '붉은사막' 구매자에 대해서는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DLC '미지의 여정'은 육지 중심의 모험을 바다로 확장한 게 특징이다. 배를 이끌고 출항해 섬과 해저 유적, 숨겨진 보물 등을 탐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강력한 적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취향에 따라 보금자리를 꾸미고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발전된 하우징 및 경영 시스템 등의 요소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는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에서 컷신 추가와 함께 스토리를 대폭 보강한 '인핸스드' 버전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서사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끌어 올려 호평을 받고 있다.이 가운데 이번 DLC 출시까지 연달아 발표하면서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펄어비스의 신속하고 밀도 높은 업데이트 행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유저 의견을 적극 수렴,긴밀한 패치 및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이어왔다. 특히 오류 수정이나 불편 사항 개선을 비롯해 반려동물 · 탑승물 · 장비 · 의상 등을 대거 투입해 왔다.이 작품은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출시 83일 만에 6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등 한국 패키지 게임의 이례적인 성과를 이끌었다. 글로벌 평가 사이트 '메타크리틱' 이용자 평점 88점,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현지에서는 이번 대형 유료 업데이트(DLC) '미지의 여정' 출시를 계기로 '붉은사막'의 글로벌 인기 상승세가 또다시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확장팩의 판매 성과와 더불어 이를 통해 본편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는 등 '붉은 사막'의 붐이 형성될 것이란 지적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4
[게임스톡] 엇갈린 증시 속 게임주 일제히 하락 코스피가 상승하고, 코스닥이 하락하는 엇갈린 증시 분위기 속 게임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3일 게임주는 미투온 플레이위드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를 보인 종목 중에서도 미투온과 플레이위드가 가각 6.95%, 3.03% 올랐지만 다른 종목들은 1% 미만의 강보합세에 그쳤다.이날 게임주 중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5.7%(930원) 하락, 1만 540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월 말부터 이달 월 초 사이 빠르게 가격을 높였으나, 다시 이전가격으로 돌아갔다.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4.11%(1400원) 하락한 3만 2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해 등락을 오갔다. 하지만 오후들어 내림세로 분위기가 굳어졌고,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4%(41원) 떨어진 11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사이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가격 부담감이 높아진 상황이었다. 코스피에선 게임 대장주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1.36%(3000원) 하락한 21만 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고,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승세가 우세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내림세로 돌아섰고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0.91%(2000원) 내린 21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1일부터 하락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0.81%(300원) 떨어진 3만 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중 3만 8200원까지 가격을 높이며 분위기를 타는 듯 했으나, 장 마감을 1시간여 앞두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업종 중 61위(1.13% 하락)라는 낮은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3
환율에 웃던 게임업체들 요즘엔 '한숨'만 최근 원 · 달러 환율이 136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환율하락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앞서 고환율로 상대적 수혜를 누리던 게임업체들이, 이번엔 반대로 환율 하락으로 인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원 · 달러 환율은 1364.5원을 기록하며 최근 1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재고조되며 1370원대 가격으로 복귀하긴 했지만, 환율하락 현상은 가시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산업계는 이같은 환율 하락에 따른 파장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항공, 여행, 정유 산업 부문에서는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IT, 조선, 자동차 등 수출 주도형의 산업계에선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수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게임업계 역시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앞서 게임업체들은 고환율 당시 수혜 업종 중 하나로 꼽혀왔다.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고환율 수혜를 톡톡히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컨대 올 상반기 크래프톤의 해외 매출 비중은 93.6%, 펄어비스는 93.5%, 시프트업은 99.4%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다만 환율이 하락했다고 당장 게임업체들의 실적이 급감하지는 않는다. 환차익 등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내수 진작을 통해 일정 매출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이럴 때를 대비 내수 증대에 더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신작 발표 및 기존작의 안정적 성과 유지에 더 주력할 것을 지적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수출주도형인 게임산업이 환율에 민감할 수 없는 게 환차익에 의해 실적이 들쭉날쭉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 최근의 흐름은 3분기 실적 발표쯤에나 확인할 수 있어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또다른 관계자도 "게임산업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이 그렇게 반가운 소식은 아닐 수 있다"면서 "특히 환율이 안정되지 않고 득락을 거듭할 경우 올 사업 전반에 걸쳐 다시 살펴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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