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EA] 리드 애니메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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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애니메이션,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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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애니메이션, 이펙트, 연출, 동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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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7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13(목)

마감

2026-07-16 17:10 등록

2026-07-16 17: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7-16(목)
마감일
2026-08-13(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전형 과정)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지원 서류) 이력서(필수) / 자기소개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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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한국 개발자 라인업 공개 오픈AI는 이달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이 행사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임업계의 대표적 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한국의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앞서 참여가 알려진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 팀은 이달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원데이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컴투스, 기존작 성과에 영업익 421% 증가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주력 라인업의 안정적인 인기 기반에 힘입어 톡톡한 2분기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이 회사는 곧 발표될 예정인 '제우스' 등 대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계속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한 157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421% 증가한 72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야구 라인업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견조한 성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회사의 경영효율화 및 콘텐츠 선별적 제작 기조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컴투스 2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작품 장르별로는 RPG로 733억원, 스포츠로는 619억원을 벌어 들였다. 지역별로는 한국이 38.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북미 25.8%, 아시아 22.2%, 유럽 10.4%, 기타 10.4% 등의 순이었다.이 회사는 지난 6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를 선보였는데, 아시아 지역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야구 라인업에선 KBO 올스타전 프로모션 및 업데이트 등으로 신규 유저층이 두터워진 것으로 분석했다.컴투스는 남은 하반기에도 주력 작품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기대 신작 출시 등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이달 26일 '제우스: 오만의 신'을 선보일 예정이며, 인기 판권(IP) 활용작인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출시도 준비 중이다.내년에는 '데스티니 차일드' IP 활용작 '가치아쿠타: 더 게임'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 IP 활용작 그리고 2028년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 IP 활용작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회사측은 이 중 '제우스'에 대해 블록버스터급 MMORPG라며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한 장대한 세계관 ▲고품질 그래픽 ▲다양한 경쟁 및 성장 구조 등을 주요 특징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한 게임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2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 다가오는 26일 출격 왼쪽부터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컴투스가 다가오는 26일 낮 12시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의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회사는 앞서 13일 저녁 8시부터 캐릭터명 선점에 나선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우스 :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 설명과 함께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에이버튼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다.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신의 힘을 나눠 받아 유저들이 혼돈에 맞서고, 협력과 대립이 교차하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으로 신화를 재해석했으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방대한 규모의 전장을 구현했다. 또한 신화 속 사건과 세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개발진은 소개했다.또 론칭 시점에는 워리어 ㆍ로그ㆍ메이지ㆍ파라곤 계열을 기반으로 8개 클래스가 제공된다. 전투 역할 뿐 아니라 경제 활동에 특화된 '아티산' 등을 선택해 색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개발진은 대표 경쟁 콘텐츠인 '오디세이아'를 비롯해 아카디아 점령전 ㆍ길드 콘텐츠 ㆍ콜로세움 등 다양한 경쟁 구조를 마련했다. 개인 단위부터 길드 단위는 물론 자신의 성장 수준이나 성향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특히 일부 콘텐츠에서는 유저의 외형과 전투 능력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개체 '페르소나'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대전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경쟁의 재미를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또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내세운 만큼 제작과 거래가 연결된 유저 중심의 경제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산 클래스 유저는 채집과 제작, 거래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투 클래스에 필요한 아이템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역할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경제 안정화를 위한 '미다스의 금고' 시스템도 이 작품의 핵심 중 하나다. 시스템에서 유저의 아이템을 매입하며 재화를 지급한다.이날 운영진은 과금 구조(BM)에 대한 원칙에 대해서도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의상과 탈것의 소환을 비롯해 유료 액세서리 2종 및 멤버십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멤버십의 경우 AI 모드 24시간 지원 ㆍ 특정 던전 이용시간 증가 ㆍ 거래 가능 아이템 획득량 상향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월 9900원 수준으로 판매된다.개발진은 또한 AI 모드를 통해 유저가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설정에 따라 사냥과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버 점검 이후에도 자동으로 다시 동작할 정도로 세밀하게 시스템을 설계, 눈길을 끈다. 유저는 이 같은 AI 모드를 이용하는 동안 제작 ㆍ강화ㆍ컬렉션ㆍ거래 등의 활동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징집' 시스템을 통해 성장이나 길드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핵심 등장인물 중 하나인 '판도라' 역을 맡은 배우 박지현이 참석했다. 그는 이날 "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뿐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로서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컴투스 VS 라이온하트의 때 아닌 '신화전 '후끈' 왼쪽부터 '제우스 : 오만의 신' '오딘Q : 발키리스콜' MMORPG 시장에 또 한번 대형 신작 맞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제우스: 오만의 신'과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오딘Q : 발키리스콜'이 나란히 출격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두 작품은 단순 MMORPG 신작을 넘어 신화를 소재로 한 세계관을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있다.긴 호흡의 장기 서비스를 기본으로 삼고 있는 MMORPG 장르에서 작품의 세계관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작품 세계와 스토리의 전개는 빼 놓을 수 없는 게임 요소로 자리해 왔기 때문에 타 작품들과의 끊임없는 비교 대상이 돼 왔다.먼저 출격하는 '제우스'는 에이버튼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작품.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이 작품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리스 신화는 서양 판타지의 원형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창작에 활용되며 널리 알려져 왔다. 이 같은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 등 신화 속 신들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것은, 기존 MMORPG 팬들을 넘어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보겠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제우스 : 오만의 신'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오딘Q'는 내년 1월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 2021년 출시돼 MMORPG 판도를 뒤흔든 '오딘: 발할라 라이징' 판권(IP)을 계승한 스핀오프 타이틀로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북유럽 신화의 핵심 서사인 '에다(Edda)'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특히 원작 '오딘'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와 협동 콘텐츠를 더해 IP의 외연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 인지도와 팬덤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전략으로 보인다.두 작품 모두 단순 그래픽 경쟁보다 작품 세계관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지점이다. MMORPG는 수년간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가는 장르인 만큼 캐릭터 성장 뿐 아니라 앞으로의 스토리와 콘텐츠의 확장에 끊임없는 기대감을 불어 넣어야만 한다. 이런 측면에서 신화라는 소재는 대중에게 친숙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일상 소재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지역과 보스, 등장인물들을 확대하는데도 용이하다.'오딘Q : 발키리스콜'시장 수요 및 흐름의 변화 속에서 이들 작품이 등장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은 하이퍼 캐주얼과 전략이 결합된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서브컬처 게임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MMORPG의 독점 구조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경쟁과 협동,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원하는 코어 유저들이 여전히 견고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체들도 이 같은 시장의 수요를 가늠하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제우스' 외에도 '나이트 크로우W'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 등이 연내 출격을 앞두고 있다.하지만 다수의 MMORPG들이 '리니지 M'과 '오딘'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들의 철옹성의 벽이 그만큼 튼실하다는 뜻도 되겠지만, 이들 작품의 임계점을 뛰어넘지 못하는 작품들이 의외로 많다는 뜻으로도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딘Q'의 경우 기존 흥행 IP를 확장한 작품인 반면, '제우스'는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 안정성과 신선함이라는 서로 다른 전략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는 셈이다. 유저 입장에서는 검증된 콘텐츠를 선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세계관에 관심을 나타낼지를 놓고 즐거운 고민을 해야 하는 선택지가 주어졌다는 사실이다.결국 승부의 향배는 신화 소재란 스토리 자체보다 얼마나 라이브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이끌어 갈 것인가에 달려 있다 할 것이다. 그래픽 경쟁은 이미 상향 평준화된 만큼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다. 따라서 콘텐츠 업데이트를 얼마만큼 속도감 있게 전개할 것인가의 여부와 안정적인 운영을 누가 제대로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리고 합리적인 과금 구조(BM) 설계는 누가 어떻게 선제적으로 우월하게 할 것인가의 여부에 흥행 향배가 갈라질 것으로 보인다.업계 한 관계자는 "때아니게 MMORPG 시장은 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라는 상징적인 세계관이 맞붙게 되는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며 "이들 두 작품간의 경쟁은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콘텐츠의 완성도와 작품 운영에 의해 향배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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