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IR/공시 담당자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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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무·회계, 재무, 회계, 세무, 주식IR
사무·회계, 재무, 회계, 세무, 주식IR
키워드
IR, 공시, 주주총회, 주식시장, 기관투자자미팅, IR전략수립, IR전략보고
IR, 공시, 주주총회, 주식시장, 기관투자자미팅, IR전략수립, IR전략보고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대학교졸업(4년)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팀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10 11:38 등록

2026-07-15 10:2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10(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기업뉴스더보기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한국 개발자 라인업 공개 오픈AI는 이달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이 행사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임업계의 대표적 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한국의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앞서 참여가 알려진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 팀은 이달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원데이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게임업계 2분기 성적표는 대체로 ‘흐림’ 최근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엔씨 크래프톤 등은 호실적을 거뒀으나 대부분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 또는 영업손실 및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체 전반에 걸쳐 준수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당초 기대치를 밑돈다는 점에서 시장 안팎의 충격이 적지않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게임업계 실적 1위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매출 1조 2902억원(전년동기 대비 94% ↑), 영업이익 4109억원(67% ↑)를 달성하며 1위로 우뚝 섰다. 기존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 인기 속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이 반영될 결과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도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안팎의 눈길을 샀는데, 이번 2분기에는 게임업체 중 1위에 올라서며 국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를 도맡아 왔던 넥슨은 이번엔 2위로 내려 앉았다. 매출 1조 1390억원(2% ↑), 영업이익 2943억원(17% ↓)이라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마케팅비 및 인프라 비용 확대 등 영업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그럼에도 당초 이 회사가 예상한 성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만 매출 2조 5603억원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엔씨는 크래프톤과 함께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무려 1053% 증가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속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 등의 온기 반영이 실적을 견인했다.넷마블은 이번 2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7492억원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인 20.8% 감소한 801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기간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분기 말(6월 18일) 출시돼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마케팅비 등은 선반영돼 영업이익이 뒷걸음 쳤다.시프트업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0.4%, 영업이익은 58.8% 감소한 수치다. 앞서부터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및 신작 공백이 우려됐는데, 이러한 우려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빅 4로 꼽히는 넷마블 넥슨 엔씨 크래프톤 등 4개 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합은 3조 9408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23조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도 게임 대기업들의 비중이 높았다.중견 · 중소업체 중에선 펄어비스가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7.7%, 영업이익은 7411.1% 증가한 수치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만 보면 두드러진 호실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됐던 기대치에는 미달돼, 오히려 시장에서는 어닝쇼크라 평가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 및 신작 공백이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이 회사의 경우 당초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던 만큼, 이번 성적에 대한 여파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570억원(15%↓), 영업이익 72억원(421%↑), 컴투스홀딩스 매출 156억원(43.1%↓), 영업손실 53억원(적자지속), 위메이드 매출 1083억원(7% 감소), 영업손실 210억원(적자지속), 웹젠 매출 380억원(2.8%↓), 영업이익 56억원(8.4%↓) 등을 기록했다.6개 중견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은 5865억원이다. 빅 4 누적 매출의 14.4% 수준이다. 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번 2분기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관심을 모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2분기는 반대로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 업체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둬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4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 3차 이벤트 개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지난 1~2차 캐릭터명 선점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14일 오후 12시부터 3차 선점 작업을 시작한다.지난 13일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열린 1·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오픈 직후부터 많은 유저가 참여하며 빠르게 종료됐다.컴투스는 원활한 참여를 위해 서버당 수용 인원을 크게 증설하고, 14일 오후 12시부터 3차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한다.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사전예약 참여 여부를 인증한 뒤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이달 26일 오후 12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실적 발표 마친 게임주들 크게 요동 … 왜? 2분기 실적발표 이후 게임업체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일부 업체는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으나, 그렇지 못한 주들은 급락세로 떨어지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게임주 전반에 걸쳐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2분기 실적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이 발표됐기 때문인데, 업체별 온도차가 뚜렷한 상황이다. 대장주인 크래프톤 주가는 지난달 30일 전거래일 대비 6.15%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발표된 2분기 실적이 반영될 결과다. 당시 증권가에선 이 회사가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뒀다며 잇따라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하지만 바로 다음날 6.18% 하락세를 기록하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고, 이후 전반적인 약세를 나태냈다. 현재 크래프톤의 주가는 실적발표 직전(7월 29일, 24만 4000원)보다 더 줄었지만,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엔씨는 크래프톤과 반대 양상을 보였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성적이 시장에 반영된 5일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29% 하락했다.하지만 이후 전반적인 오름세를 통해 실적발표 직전(4일, 24만 500원) 보다 높은 주가를 기록 중이다. 크래프톤과 정반대의 주가 흐름의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얻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넷마블은 다소 유보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분기 실적 중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0.8% 감소하는 등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작 라인업 일정까지 조정하며 투자심리가 약화됐다.그럼에도 실적발표 성과가 시장에 반영된 6일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77% 상승에 성공했다. 이어 7일에도 4.87%의 오름세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거둔 업체에 뒤지지 않는 주가 변동을 보였다.시프트업은 실적 발표 후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된 모습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8.8% 급감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성적이 주식시장에 반영된 12일 이 회사 주가는 5.65% 하락했다.이어 이날 오전에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 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탄탄하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 변동과는 괴리를 보이는 상황이다.코스닥 게임 상장사들 역시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요동치는 모습이다. 펄어비스 주가는 지난 12일 전거래일 대비 14.5% 하락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실적을 공개했는데, 이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급락세로 나타났다. 이어 이날 오전에도 하락세를 유지 중이다.실적발표 직전 3만 6900원을 기록한 주가가, 단기간에 15.5% 떨어진 셈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무려 7411%나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적조차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황이다.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실적발표 당일 6.83% 하락이라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오름세를 거듭하며 2분기 성적 공개 전(4일, 8340원) 보다 높은 주가를 형성했다. 반면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실적발표 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업체별 희비가 크게 갈리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게임업계의 실적이 예상치 보다 높았다면, 이번 2분기 실적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실적의 시장 기대치 부합 여부와 사업 계획 등을 통해 주가가 요동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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