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이비어] 3D 캐릭터 모델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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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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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6-07-01 17:10 등록

2026-07-10 10: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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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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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2026-07-01(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협의→ 입사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10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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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 카운터 사이드' 종료 및 리부트 발표에 화난 유저들 '카운터 사이드'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장기 서비스중인 '카운터 사이드'가 다가오는 8월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이와 함께 판교에서 운영 중이던 컬래버 카페 '스트레가' 또한 8월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게된다. 이 작품은 2020년 출시됐다. 넥슨이 약 3년간 퍼블리싱을 맡은 뒤 2023년부터 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직접 서비스를 맡아왔다. 이 회사의 류금태 대표는 "내부 논의 끝에 '카운터 사이드'의 이야기를 잠시 쉬어가야 할 때가 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유저들은 지난 3월에 후속작인 '스타 세이비어'와의 콜라보 이후, 4월 업데이트를 끝으로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없었기에 작품 향배에 불안감을 보여왔다. 유저들은 그러나 이 회사의 지난 1월 라이브 방송 중 여전히 카운터 사이드 판권(IP)에 대해 애정을 표시한 류대표의 발언을 믿고 있었는데, 정작 행동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였다며 류 대표를 강력 성토.류 대표는 그럼에도, 향후 해당 작품을 리부트해 새로운 형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유저들은 냉소적 반응을 보이며 깊은 실망감을 피력.'참교육' 9화 영상 갈무리.드라마 '이터널 리턴'의 존재감? ...그렇게 큰 반향 못 일으켰을 듯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 교육'이 글로벌 인기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이 때 아니게 주목을 받고 있다는데...이는 드라마 속 한 장면에서 학생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이 등장했기 때문. 주인공 일행이 해당 작품을 즐기는 불량학생의 계정을 해킹해 제재를 받게 만드는 모습이었다.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드라마를 보는데 '이터널 리턴'이 갑작스럽게 등장해 놀라웠다고 한마디씩. 그러면서 " 광고 계약을 맺은 것이냐?" 며 아주 재밌고 신기하다는 반응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터널 리턴'이 글로벌 인기 드라마에 모습을 보였지만 워낙 짧게 스쳐가는 장면이었고, 주인공이 아닌 불량 학생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나와 흥행에 따른 수혜 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라고 촌평.'다크 앤 다커'고의성 여부와 부정한 목적 등이 쟁점으로넥슨의 미공개 프로젝트 "P3" 자료 유출 의혹과 관련, 아이언메이스 측 형사재판 첫 공판이 진행돼 눈길.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지난 15일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이언메이스 관계자들에 대한 1차 공판을 시작했다. 검찰은 이들이 넥슨에서 퇴사하는 과정에서 "P3" 관련 파일을 외부로 반출해 "다크 앤 다커" 개발에 활용했다고 보고 심문을 계속했다.그러나 아이언메이스 측은 이에대한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 일부 파일 반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해당 자료가 영업비밀에 해당하지 않거나 부정한 목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을 펼친 것.앞서 민사소송에서는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에 57억 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온 바 있어, 이번 형사재판에도 관심이 쏠리는 모습. 당시 법원은 "P3" 관련 소스코드와 그래픽 리소스, 기획 자료 등이 영업비밀로 특정될 수 있다고 봤다.민사소송에서는 넥슨 측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졌지만, 형사재판에서는 고의성여부와 부정한 목적 등이 쟁점이 될 듯. 장기간 이어진 "다크 앤 다커" 법정 공방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 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6-19
'스타 세이비어' 반년 맞아 분위기 전환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서비스 반년을 맞아 새로운 캐릭터 연출을 도입하고, 장비 수집의 피로도를 낮추는 등 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의 방송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업데이트와 서비스 방침을 밝혔다.이 회사는 우선 이달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반주년을 기념한 웨딩 콘셉트 이벤트를 선보인다. 5월의 신부를 뽑는 축제를 배경으로 '카르멘' '에핀델' 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가 전개된다.이와 맞물려 새 캐릭터인 '이터널 프로미스 카르멘'과 '블래싱 인 블룸 에핀델'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하며, 전투 중 '강인도'가 격파될 때 의상이 파괴되는 '중파' 연출이 첫 도입된다.이성원 디렉터는 "과거 2D 서브컬처 게임의 감성을 3D로 계승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면서 "공공장소에서의 플레이 부담을 고려해 해당 연출을 조정할 수 있는 '매너 모드' 옵션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외형은 물론 성능 측면에서도 뛰어나 유저들의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디렉터는 소개했다. 특히 카르멘은 자신의 턴이 아니더라도 개입해 보호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 전투의 안정성을 크게 높여준다. 이후 등장하는 에핀델은 보호막이 적용된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다.이 회사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시스템 및 편의성 개편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활용도가 떨어지던 SR 등급 캐릭터를 승급해 추가 성장시키는 '수호성 개화'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장비 파밍 및 관리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스템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특히 '장비 정밀 제작 시스템'을 추가해 원하는 장비의 부위 및 세트 옵션 등을 선택해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설정한 조건에 맞는 장비를 자동으로 판매하고 강화석으로 변환해 주는 '장비 자동 판매 시스템'을 시험 도입하고, 건틀렛(PvP)과 일반 콘텐츠(PvE) 간의 장비 세팅을 분리해 관리할 수 있는 '장비 로드아웃 시스템'도 추가할 예정이다.다만, 기대를 모았던 '장비 프리셋' 시스템은 구조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이 디렉터는 덧붙였다. 이밖에 ▲스테이지 정체 구간을 완화하기 위한 '재점화 버프' ▲아르카나 대여 ▲축복 재관측 등의 업데이트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춰나가겠다는 계획이다.이성원 디렉터는 "피드백을 반영해 직관적이고 편한 방향을 목표로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메인 스토리의 업데이트 주기를 약 2개월 반 내외로 안정화하고, 개발자 노트를 통한 정기적인 소통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9
스튜디오비사이드 '카운터사이드' 업데이트 중단 왜? '카운터사이드'스튜디오비사이드가 그간 대표작으로 꼽아온 '카운터사이드'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단키로 해 그 배경을 둘러싼 관심이 중폭되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이달 29일 '카운터사이드'에 새 각성 사원(캐릭터) 출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간 이 작품을 이끌어 온 김현수 라이브 PD는 자신의 사임 소식과 함께 이 같은 운영 방침을 전했다. 이에 따라 건틀렛 ㆍ격전지원 ㆍ전용 장비 챌린지 ㆍ월드맵 레이드 등 일부 콘텐츠의 주기적인 순환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마지막 출시되는 캐릭터 역시 이전의 채용(뽑기)방식이 아닌 배포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션이나 메인스트림 완료 등을 통해 해당 캐릭터를 전술 6단계까지만 허용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작품은 지난 2020년 출시된 서브컬처 타깃의 수집형 RPG다. 당초 넥슨에서 한국과 일본 퍼블리싱을 맡았으나, 2023년 개발사 자체 서비스로 전환됐다. 그러나 홀로서기 3년여 만에 업데이트 중단 수순을 밟게 됐다.'스타세이비어'이 회사는 앞서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유저 몰이에 나서 왔다. 또 지난 22일 에는 시즌3을 마무리 짓는 '메인스트림 EP.15'를 공개하기도 했다.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다.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빚어졌다며 업데이트 중단 배경을 두고 설왕설래가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선 이 회사가 차기작 '스타 세이비어'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이같은 처방전을 내린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앞서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차기작 '스타 세이비어'의 한국 일본 론칭을 진행 하는 등 신작 흥행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또 지난달에는 '카운터사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한편, 스팀 등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 유저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스타 세이비어'는 글로벌 서비스 확대 직후 일일 이용자(DAU)가 60만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타 왔다. 결국 이 회사가 '선택과 집중' 이란 중요한 시기에 '스타 세이비어'를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실제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8.36% 증가한 129억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125억원에 달해 전년에 비해 적자 폭을 줄이지 못해 왔다. 따라서 '카운터사이드'의 추가 개발 중단은 어려운 회사 경영 환경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업계 안팎의 진단이다.그러나 '카운터사이드'의 팬들은 지난달 '스타세이비어'와의 컬래버에 이어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놓고 슬그머니 손을 떼는 회사측 태도에 대해 매우 불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느끼는 경영 부담은 한계치 그 이상"이라면서도 "그러나 유저들의 신뢰를 잃을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봐야 한다"며 스튜디오비사이드 측의 갑작스런 태도 변화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7
'스타 세이비어' 글로벌 시장서 의외 선전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스타 세이비어'가 글로벌 서비스 이후 유저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핵심 콘텐츠에 대한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태세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시스템 개편 내용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앞서 이 작품의 핵심 콘텐츠 및 시스템 편의성 개편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등 '스타 세이비어 2.0'을 발표했다. 또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 사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하고, SSR 등급 캐릭터를 무료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유저 혜택을 크게 강화했다.이 회사는 또 이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에 이어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대폭 확대했다.이같은 시도로 유저 유입이 확대되면서 일일 이용자(DAU)가 6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유저 피드백을 대폭 수용한 개선안을 마련해 준비중이다. 이날 방송에서이 회사는 현재 ▲길드 방어전 ▲장비 획득 및 장착 ▲대여 ▲SR 승급 등 일부 시스템에 대한 손질을 추진중이라고 간략히 언급하기도 했다.그동안 SR 등급 캐릭터는 성능의 한계로 활용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때문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는 것이다. 애정을 가진 캐릭터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뜻이다.이 회사는 또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장비 파밍의 난도를 조정하고, 인벤토리 관리의 불편함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피로도가 높거나 불편한 지점들을 개선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이날 류금태 대표는 "글로벌 론칭 이후 발생한 다양한 이슈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면서 " 조만간 정돈된 형태의 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상세히 공개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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