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경력] 셰이더 디자이너

전경
로비
안내 데스크
대회의실
부속의원
식당
카페
체육시설
업무공간
모집분야
이펙트·FX
이펙트·FX
키워드
이펙트, FX, TA, 셰이더
이펙트, FX, TA, 셰이더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15(월)

마감

2026-06-05 16:49 등록

2026-06-05 16: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6-05(금)
마감일
2026-06-15(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전형 → 1차면접 → 실습면접(1~5일) → 2차면접 →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 입사지원서에 본인의 키, 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이나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항목이 포함될 경우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서류 전형 탈락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서 국군장병 지원 펄어비스는 10일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군장병 지원에 나섰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저들은 게임 내 서버 의뢰 등 이벤트에 참여하며 기부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탰다.이 회사는 이벤트 목표 달성에 따라 2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군장병들에게 푸드트럭과 커피차를 제공하고, 훈련과 복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손목·무릎 보호대 등을 전달했다.또 유저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커피차 컵홀더에 담아 소개한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유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인게임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0
펄어비스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 사전 이벤트 펄어비스는 9일 '검은사막'에서 '2026 하이델 연회'를 앞두고 '모험을 새긴 인장'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이벤트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유저는 사냥, 채집, 낚시, 조련, 수렵, 물물교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모험을 새긴 인장'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인장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00)' '[반려동물] 마법사 고스피' '[이벤트] 풍경화 물감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여름 시즌 콘텐츠 '테르미안 해변'도 개장했다. 모험가는 29일까지 '테르미안 고대 흑정령의 모험' '테르미안 해변 낚시터' '주간 은화 상점'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낚시터에서 획득한 물고기를 상점에 판매할 수 있다.한편 '2026 하이델 연회'는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유저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9
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공정위의 구글 제재에 '과기부 뭐했나' 비판 과기부는 지난 2021년 게임업체들과 '국내 앱마켓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앱마켓 갑질에 대해 강력한 제재에 나섬에 따라 구글의 갑질을 방관해 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구글이 자사 앱마켓을 이탈하려는 게임업체들과 GVP 계약을 맺어, 원스토어 등 경쟁 앱마켓의 사업활동을 방해했다며 최대 8500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추진하고 있다.GVP 계약은 게임업체가 작품 출시 시기 및 품질 등을 다른 앱마켓보다 구글에 유리 또는 최소한 동등하게 설정하는 내용으로, 구글이 자사 플랫폼 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국내 업체 중 넷마블 넥슨 엔씨 펄어비스 컴투스 등이 해당 계약을 맺었다.이러한 가운데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유탄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 2021년 과기부 주도로 이뤄진 '국내 앱마켓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이 재조명됐기 때문이다. 당시 과기부는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시행을 맞아 국내 디지털 콘텐츠 업계와 모바일 앱 생태계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해당 간담회에서 넷마블 넥슨 엔씨가 원스토어 및 갤럭시스토어와 상생협력을 맺었다. 이에 대해 과기부는 "게임 등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과 앱장터가 손을 잡았다"며 크게 홍보했다.임혜숙 전 과기부 장관도 "국내 앱 장터와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확보는 우리나라 국민을 포함한 이용자들이 한류로 대표되는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다양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이를 통해 창작자와 개발자의 권리 보장 강화, 관련 콘텐츠 산업 성장의 토대"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하지만 과기부의 이런 홍보가 무색하게 게임업체들은 최근까지 구글과 GVP계약을 맺어온 것이다. 계약기간은 업체마다 상이하지만, 2019년부터 2025년 3월까지로 알려졌다. '국내 앱마켓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고도 4년가까이 GVP 계약이 이어진 것이다.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과기부가 게임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지 못하고, 치적 홍보에만 집중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야말로 보여주기 식이라는 것이다. 다른 일각에서는 정부가 분위기를 조성해 이뤄진 협약이지만 정작 혜택은 개별 회사의 플랫폼 서비스 비용 지원만 못했다고 평가했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앞서 게임업체와 국내 앱장터가 손을 잡았다며 홍보했던 과기부가, 구글 앱마켓 갑질 제재로 체면을 구기게 됐다"면서 "게임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경청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07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펄어비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펄어비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