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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그룹] 게임사업PM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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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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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게임사업, 일정관리, 프로젝트매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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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6-01 17:50 등록

2026-06-01 17:5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6-0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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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철 앞두고 서브컬처 게임 벌써부터 힘겨루기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서브컬처 게임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서브컬처 게임 장르가 당분간 게임 시장을 쥐락펴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이들의 움직임을 예의 지켜보는 모습이다.15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에는 쿠로게임즈의 서브컬처게임 '명조: 위더링 웨이브'가 차지했다. 지난 7일 불과 21위에 머물렀던 작품이 국내 최고 흥행작 위치에 오른 것이다.이 작품의 순위 반등은 8일 진행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컬래버 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사이버펑크'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작품. 이 작품의 인기가 컬래버를 진행한 '명조'로 번져 간 것이라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오는 18일 팝업 스토어가 열리는 등 추가 프로모션이 이뤄지는 만큼 작품에 대한 열기는 더 뜨거워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레벨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도 매출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지난 9일 17위를 기록했던 이 작품은 이날 5위에 뛰어 오르며 매출순위 최상권 경쟁에 동참했다.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운영, 스토리 이벤트 도입 등이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 외에도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8일 105위에서 14위로 역주행하는 등 서브컬처 라인업 전반의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이는 성수철을 앞두고 서브컬처 장르 전반에서 유저 모객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여름철은 서브컬처 게임에 있어 대표 성수철로 꼽힌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수영복 스킨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주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게임들 외에도 상당수 서브컬처 게임들이 이달부터 7월사이, 새 콘텐츠를 투입하는 등 인기 반등을 위한 예열에 나설 예정이어서 거센 돌풍이 일 전망이다.특히 전통적으로 강세를 달리고 있는 MMORPG와의 뜨거운 마켓 셰어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여름철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서브컬처 게임이 주류를 이르는 편"이라면서 " 더위가 성큼 다가온 탓인지 이들 작품들의 경쟁 또한 빠르게 시작되는 듯 하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5
넥슨 '메이플스토리' 핵심 재미 밀도 더 높인다 넥슨이 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메이플스토리'에 새 캐릭터와 보스 등을 순차 투입하는 동시에 핵심 플레이의 시간을 단축키로 하는 등 성장과 도전의 재미를 더욱 압축해 전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 행사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이달 18일 새 직업 '레테'를 시작으로 ▲세 번째 스킬 코어 ▲ 보스 '벨로나' ▲플레이 타임 단축 ▲메이플 유니온 ㆍ길드 시스템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새 직업 '서약의 지배자 레테'는 마스테리아 출신의 마족 마법사로, 양피지 형태의 전용 무기를 사용하며 소환수를 통해 전투를 진행하는 캐릭터다. 소환수에게 명령을 내려 공격한 적에게 표식을 부여하고, 이를 활용해 강력한 추가타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이 회사는 또 내달 23일 업데이트를 통해 '오리진' '어센트'의 뒤를 잇는 세 번째 스킬 코어(3rd 스킬 코어)를 전 직업에 추가한다. 이전까지 스킬 코어가 모든 직업에 공통된 효용으로 전투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면, 이번 3rd 스킬 코어는 직업의 특색과 필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게 된다. 이를 통해 직업별 제한적이던 전투 경험을 상쇄하거나 각 직업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개발진은 기대하고 있다.다가오는 8월 20일에는 제른 다르모어의 사도 '벨로나'가 보스로 등장한다. 이 보스는 280레벨 이상 캐릭터로 최대 3인 파티까지 도전할 수 있다. 이지 ㆍ노멀ㆍ하드 3개 난도로 추가되며, 하드 난도에서 광휘의 보스 장신구 '굶주리는 핏빛 원혼'(눈장식)을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이번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플레이의 밀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대규모 플레이 타임 단축 개편도 추진한다. 보스 도전 제한시간을 20분으로 줄이고 보스 체력을 축소한다. 또한 몬스터파크에 소탕모드를 도입하고, 에픽던전 스테이지를 5개로 줄이는 등 주요 콘텐츠의 소요 시간을 전반적으로 단축시키기로 했다. 아울러 아케인리버 및 그란디스 일일 퀘스트의 요구 몬스터 제압 수를 100마리로 통일하는 등 반복 플레이의 부담을 덜어내도록 했다.이와 함께 메이플 유니온의 공격대 배치 시스템을 포인트 직접 분배 방식으로 변경하는 등 다양한 개편 사항을 적용한다. ▲유니온 챔피언 5번째 슬롯 개방 ▲월드 단위 길드 가입 ▲스킬 포인트 자동 배분 UI 개편 ▲최대 대미지 제한 10조 상향 ▲솔 에르다 보유 한도 증가 등의 업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컬러링 프리즘 프로 및 무기 이펙트 프리즘 상시 판매 전환 ▲루나 쁘띠 펫 시스템 개편 ▲보스 페이즈별 연습 모드 ▲메이플 옥션 웹 및 모바일 접속 ▲메이플 핸즈 기반 사냥 등을 통해 플레이 경험을 폭넓게 개선한다.이 회사는 또 업데이트와 맞물려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퍼 버닝 맥스 ▲하이퍼 블링크 ▲버닝 비욘드 ▲아이템 버닝 플러스 ▲제네시스 패스 등을 통해 보다 강력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또한 그란디스 중부의 지역 '울티마 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여름 이벤트를 선보이고, 보상 획득과 스토리 콘텐츠의 재미를 모두 즐길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기간 한정 월드 '챌린저스 월드 시즌4'와 시즌 보스 '운명의 인도자, 메이린'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름 시즌 '메이플스토리'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김창섭 넥슨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는 "이번 업데이트는 플레이 밀도에 있어서의 변화, 그리고 플레이하는 방법이자 접근성이라는 측면에서 여러 시도를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 우리는 더 오랜 시간, 더 많은 유저들과 함께 하겠다는 목표를 위해 계속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4
넥슨 '블루 아카이브' 러닝 열기 '후끈'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4.5주년을 맞아 국내 서브컬처 게임 첫 러닝 행사를 가졌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4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키보토스 런 2026'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5km 러닝과 함께 DJ 무대 공연, 시상식 등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 티켓 4500장이 약 7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또한 수익금 일부는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운영 기금으로 전달하는 등 유저가 러닝을 통해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게 했다. 출발 전 무대에서는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코스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몸풀기 스트레칭 등이 진행됐다. 또 출발지에서는 'DJ KARUT'의 공연과 코스튬 플레이어의 치어리딩이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완주 후에는 무대 이벤트 시상 및 럭키드로우 DJ 공연 등이 이어지며 분위기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현장에는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와 완주 기념 포토존, 스폰서 부스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 팬들의 즐길 공간을 제공했다.출발 준비 중인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완주하는 김용하 블루아카이브 총괄 PD.이 회사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러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마련해 눈길. 러닝 코스에는 4개의 급수대를 설치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주요 구간에는 냉풍기를 설치해 참가자들의 체온 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행사장 내에는 휴식존을 상시 운영했고, 생수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이와 함께,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의료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의료부스에는 간호사 2명을 상시 배치하고, 응급조치 키트를 구비한 레이스 패트롤 요원을 코스 곳곳에 배치해 안전 관리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또 구급차 5대와 의료 전담팀을 운영하고, 인근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이번 '키보토스 런'은 유저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했다"며 " '블루 아카이브'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4
월드컵 개막, 게임업체들도 스포츠 접점 확대 북중미 월드컵 대회가 11일 개막하면서 게임업계 역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는 이벤트 개최와 함께, 월드컵 시청과 게임 플레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축구를 즐기는 방식의 진화다. 과거 광장이나 맥주집에 모여 단체 응원을 펼치던 문화에서, 이제는 개인 디바이스로 경기를 보며, 동시에 게임에 참여하는 '디지털 직관'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넥슨 'FC 온라인'과 치지직 연계 콘텐츠.'FC 온라인' 중계와 플레이 경계 허문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손잡고 'FC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직관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치지직'의 축구 중계 방송 화면 안에서 'FC 온라인'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고 크리에이터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게 했다. 시청과 플레이가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다. 실제 유저들의 반응도 뜨겁다. 치지직 내 축구 및 게임 카테고리 시청자가 급증했으며, 'FC 온라인' 게임 내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구성된 'TK 클래스' 검색량과 대한민국 팀컬러 이용률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팬심이 게임 안팎으로 증명되고 있다.로블록스 내 '피파 슈퍼 축구' 설문조사 인포그래픽.가상공간 '로블록스'서도 축제 열기 고조가상 공간을 통한 유저 접점 확대와 정체성 표현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로블록스는 국제축구연맹(FIFA)와 협력해 스포츠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로블록스 플랫폼 내 피파 공식 게임인 '피파 슈퍼 축구'는 이번 축제의 허브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본선 진출 48개국의 국가대표팀 선수를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경기장과 연동된 실시간 스코어보드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피파 슈퍼 축구'를 넘어 로블록스 내 인기 게임 5개작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크로스오버 형태로 플랫폼 전체의 축제로 꾸며지고 있다. 청소년 및 Z세대들이 가상 공간 속 스타디움에서 자국을 대표해 뛰거나, 한정판 아이템을 획득하며 디지털 공간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축제를 기념하고 있는 것이다.'아이온2''리니지W' '아이온2' 등 축구 소재 이벤트 '풍성'가상 축제 허브나 스트리밍 연동 외에도, 기존 유저들이 즐기던 게임 속에서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 역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리니지2' '아이온2' '리니지2M' '리니지W' 등 인기 게임 4개작에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리니지2'에서는 한국 대표팀 경기 결과를 예측해 성공하면 보상 상자를 만드는 '승리의 축구공'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온2'는 외형 세트 아이템 '응원의 유니폼'을 접속 보상으로 지급한다.'리니지2M'에서는 축구공 모양 균열의 침략자를 제압하는 '킥킥 펙스티벌'을 선보였다. '리니지W'는 드리블을 통해 상자를 업그레이드해 보상을 얻는 '영광의 휘슬 승리를 향한 드리블'이란 이벤트를 진행한다.월드컵 등 글로벌 축구 축제는 단순 대목 시즌을 넘어, 기술과 플랫폼의 결합을 통해 '시청과 플레이의 선순환'을 만들고 새로운 디지털 연대감을 형성하는 분기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개인화된 디바이스 환경과 빼어난 유저 창작 플랫폼들이 맞물리면서, 게임은 축구 등 스포츠를 시청하고 즐기는 유저들에게 가장 몰입감을 안겨주는 응원 도구이자 축제의 마당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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