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몬스터 전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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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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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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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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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6-01 11:17 등록

2026-07-08 12:3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6-0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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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국내 게임 산업계에 유입된 중국 자본 현황은? 최근 국내 게임산업에 유입된 중국 자본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한국 게임산업이 중국에 예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위메이드가 알리바바 관계사에 매각되면서 국내에 유입된 중국 자본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투자 유치라는 반응도 없지 않으나, 대부분 중국 자본에 의해 한국 게임산업이 예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이번에 매각된 위메이드를 차치하더라도, 이미 국내 게임산업에 중국 자본이 깊이 침투한지는 오래됐다. 실제로 국내 게임 대장주인 크래프톤의 2대 주주(14.4%)는 이미지 프레임 인베스트먼트다. 이 회사는 텐센트의 투자 자회사다. 지분관계 및 사업협력에 있어 크래프톤과 텐센트는 밀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넷마블의 2대 주주(18.38%)인 한 리버 인베스트먼트도 중국 텐센트의 계열사다. 또 시프트업의 2대 주주(34.66%)도 텐센트 관련 회사인 에이스빌이다. 중견 업체 중에선 아워팜 계열사인 펀게임인터내셔널이 웹젠의 2대 주주(23.08%)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게임업체 중 엔씨 정도를 제외하곤, 대부분 중국 자본이 유입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실상 불발로 끝나긴 했지만, 지난 2019년에는 텐센트가 넥슨 인수를 시도한 바가 있다. 국내 게임시장에서 중국 자본의 영향력이 강화된 때문인지, 지난 2022년 텐센트가 한국게임산업협회 이사사로 새롭게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중국의 대한 투자 자본은 그간 텐센트 중심으로 지분을 늘려오는 모습을 보여 왔는데, 이번 위메이드 인수를 계기로 알리바바가 적극적으로 대한 투자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현재 국내 게임주들의 주가가 크게 떨어져 외국 자본의 인수 부담감 역시 낮아진 요인도 적잖게 작용하고 있다.지분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게임업체들 역시 중국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다. 예컨대 중국 출시를 위해 대만관계 및 김치 한복 국적 논란 등의 이슈에도 기업들이 굉장히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국내 게임업체들의 경쟁력이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만큼 외국 자본 유입은 당연한 일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일부 우려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않다. 국내 게임업체에 투자한 중국 기업이 경영에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고 있지만, 시장 상황이 변하게 되면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지적이다. 한마디로 산업 자체의 중국 예속을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대표 중견업체 중 하나인 위메이드가 중국에 매각됨에 따라 업계 안팎의 충격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외부 투자를 막을 필요는 없겠지만, 문화 상품을 다루는 업종이라는 점에서 보다 진중한 선택과 집중이 절실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03
[게임스톡] 시프트업 4거래일 만에 하락 2.30%↓ 시프트업 주가가 오전 강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30%(800원) 내린 3만 40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9시 30분께 3만 625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외국인은 앞서 3거래일 간 매수세를 보이다 매도로 돌아섰다. 기관은 4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4거래일 매도세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02
[게임스톡] 역대급 증시 폭락 게임주도 약세 코스피 지수가 불과 하루 만에 900포인트 이상 폭락하며 8200선까지 밀려났다. 미국 기술주 약세 여파 속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에 따른 단기 부작용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이 같은 역대급 증시 폭락 속 게임주 역시 하락을 면치 못했다. 10%대의 급락 종목들이 속출했고, 주요 종목들도 낙폭을 확대했다.23일 게임주는 시프트업을 제외한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32%(750원) 오른 3만 30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85%(1290원) 내린 8750원에 거래를 마치며 게임주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앞서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이어 신임 대표 체제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며 13%대의 급등세를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코스피 게임 대장주인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3%(3000원) 내린 22만 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전 강세를 기록했으나 점차 힘이 빠지며 2거래일 연속 하락세에 그쳤다.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91%(1만 8000원) 내린 24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도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가운데 낙폭을 확대했다.코스닥 상위 게임주인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12%(1950원) 내린 3만 6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마찬가지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또한 넥써쓰와 컴투스홀딩스 주가가 10%대 이상의 급락세를 기록했다. 위메이드 그룹주를 포함, 밸로프 액토즈소프트 한빛소프트 엠게임 등 대다수 게임주들이 5%대 이상의 낙폭으로 거래를 마쳤다.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거래일 대비 3.64% 하락했으며, 전체 79개 중 27위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9.99%) 내린 8203.84포인트를, 코스닥은 76.88포인트(7.94%) 내린 891.52포인트를 기록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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