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V,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 글로벌 지역 확대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을 유럽 및 북중남미 지역에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이 작품은 라그나로크 판권(IP)의 클래식한 감성을 계승한 방치형 MMORPG다. MVP 처치 시 장비를 100% 확률로 얻을 수 있으며, 엔젤링 데빌링 바포메트 등 MVP로 변신해 전용 스킬을 사용하는 영웅 변신 시스템을 갖췄다.이 작품은 앞서 중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된 바 있다. 대만 지역에서는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게임 1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동남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GGV는 론칭을 기념해 내달 5일까지 공식 페이스북과 인게임을 통해 총 100회의 무료 뽑기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다운로드 인증 이벤트와 공식 크리에이터 모집 이벤트를 선보이며, 참여자에게 전자기기와 아마존 기프트 카드, 인게임 보상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