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8 스튜디오] P의 거짓 차기작 부문별 채용

P의 거짓 (L
아바
디제이맥스
베이스볼PvP
스컬
킹덤오브히어로
기타소녀
브라운더스트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키워드
클라이언트, C++, 레벨, 시스템기획, 컨텐츠,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전투기획, 블루프린트, PC전투, 언리얼5, 몬스터전투
클라이언트, C++, 레벨, 시스템기획, 컨텐츠,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전투기획, 블루프린트, PC전투, 언리얼5, 몬스터전투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게임분야
콘솔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21(일)

마감

2026-05-22 16:51 등록

2026-06-22 20:1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5-22(금)
마감일
2026-06-21(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 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P의 거짓 플레이 타임 증빙,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승철, 배태근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00 명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제작, 게임 퍼블리싱, 온라인 게임포탈 피망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네오위즈, 글로벌사업그룹장에 크리스 정 영입 크리스 정 네오위즈 글로벌사업그룹장.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9일 크리스 정 전 워게이밍 최고제품책임자(CPO)를 글로벌사업그룹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그룹장은 워게이밍에서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십' 등 글로벌 판권(IP) 사업을 총괄한 인물이다. 또 게임업체 모티가를 설립해 새 IP '자이겐틱(Gigantic)'을 개발했으며, 엔씨 본사 사업본부장과 미국 법인장을 맡았다. 아시아와 북미 사업을 주도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깊은 이해도를 갖췄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이번 인사와 함께 ▲신작개발그룹 ▲글로벌사업그룹 ▲라이브게임사업그룹 등으로 조직 구조 재편에 나섰다. 신작개발그룹장은 내달 대표에 취임하는 박성준 내정자가 겸임하며, 라이브게임사업그룹장은 조민구 올림포스본부장이 맡는다.이 회사는 이 같은 조직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새 IP 발굴과 투자 기회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P의 거짓' 등 기존 IP를 꾸준히 사랑받는 프랜차이즈로 키우는 동시에 새 IP들을 발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성장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9
'디제이맥스'로 꾸며진 건대 브이스퀘어 브이스퀘어 3층으로 진입하면 보이는 입구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최근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X 브이스퀘어 콜라보 카페'를 건대 롯데시네마 브이스 퀘어에 오픈했다. 이번 카페는 굿즈존, 컬래버 카페, 게임 체험존, 포토부스, 미디어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꾸며졌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게임 체험 공간. '디제이맥스'를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기기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마련,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게임 체험공간을 지나면 벽면을 가득 채운 '디제이맥스'의 스토리와 역사를 함께 소개한 사진들과 등신대가 맞아줬다. 특히 팝업 스토어 안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은 인기 캐릭터 '엘 클리어'와 '엘 페일'을 그대로 옮겨 놓은 피규어와 랜덤 캔뱃지 등이 주류를 이뤘다.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인기 캐릭터 6종의 아크릴 네임택과 SD 아크릴 스탠딩 키링으로, 대부분 품절될 정도였다. 또 굿즈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뮤직비디오 필름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맥콤정 캔디 등 '디제이맥스'의 판권(IP)를 활용한 사은품이 주어졌다. 굿즈 숍 안쪽에는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의 영상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미디어룸을 갖춰 당시의 현장과 열기를 그대로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말에는 RZ COS팀이 방문해 직접 '엘 클리어', '엘 페일'로 변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을 통해 방문 가능한 컬래버 카페에서는 '디제이맥스'의 여러 심볼들을 그대로 담아낸 메인디시와 음료를 판매한다. 해당 메뉴를 주문할 시 티 코스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밖에 팬아트 공간과 디제이맥스의 단골 작곡가였던 'LeeZu'의 추모 공간을 마련, 옛 추억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는 듯, 응원 메시지를 가득 담아 포스트잇으로 남겨놓았다. 이번 컬래버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한편, 네오위즈는 향후 음향기기업체와의 컬래버를 예고하는 등 음악 게임 IP로서의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시사, 주목을 끌기도 했다. 벽면을 '디제이맥스'의 스토리를 그대로 담아낸 진입로사진을 남길 수 있는 디제이맥스 포토부스팬들의 팬아트로 채워진 전시 공간컬래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카페현장'LeeZu'작곡가를 추모하는 공간[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08
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코스닥 게임주, 신저가 랠리 '아찔' 탄탄한 기초체력과 1분기 호실적을 거둔 게임 대기업도 상반기 주가 부진을 피하지 못했는데, 체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견 중소업체들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그나마 펄어비스 정도만이 상반기 중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을 달래는 모습이었다.하지만 그 외 대부분의 업체들은 기간 중 신저가 랠리를 보이며 침체된 게임주 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냈다. 증시 전반의 침체 속 자체 모멘텀 부재가 낙폭을 키웠다는 평가다.펄어비스 주가는 올해 첫 거래일(1월 2일) 3만 9800원에서 6월 23일 장 중 3만 63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약 반년 동안 8.6%의 주가가 떨어진 것으로, 해당 수치만 보면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평가가 달라진다.최근 1년간 펄어비스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 회사 주가는 1월부터 3월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3월 말 급락세를 기록했으나, 4월 초 다시 급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다시 주가가 지속적으로 내린 모습을 보였다. 올해 첫 거래일과 상반기 최고가를 기준으로 평가하면 3개월여 만에 94.7%가 오른 것이다. 이같은 흐름을 상반기 말까지 지켜내진 못했으나, 게임주의 저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이 회사의 롤러코스트 주가 변동은 전적으로 '붉은사막'에 기인한다.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우상향했던 펄어비스 주가는, 작품 론칭을 코 앞에 두고 게임성 우려가 발생하며 급락했다. 하지만 작품 발매 후 높은 판매량을 달성해 반등에 성공했다. 해당 작품의 성과를 통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지만,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추가 상승은 없었다. 오히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침체에 휘말리며 내림세로 돌아섰다.카카오게임즈는 상반기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기간 중 반등구간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론 미끄럼틀을 탄 듯한 모습이었다. 실제로 1월 2일 1만 5390원을 기록했던 주가는, 6월 23일 장 중 8730원으로 떨어졌다. 반년 동안 주가가 반토막 수준이 된 것이다.카카오게임즈 주가변동 현황 일부흥행신작 부재에 따른 모멘텀 약화, 장기간 이어진 영업손실, 회사 매각설까지 터지며 분위기가 술렁거렸다. 이중 매각설은 실제로 이뤄졌는데 신임대표 체제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느냐, 하반기 기대작들이 어떤 성과를 거두느냐에 따라 주가 향배가 결정될 것으로 분석된다. 위메이드 역시 카카오게임즈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다만 적자를 지속한 카카오게임즈와 달리 이 회사는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거두며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해선 실적이 떨어졌는데, 이 부분이 투자자들의 시선을 더 끌었다. 위메이드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 회사는 상반기 중 '미르M: 모용쌍광'의 중국 출시 외에는 비교적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특별한 신작 모멘텀이 부각되지 못했고 게임주 전반의 약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다. 이에 따라 1월 2일 2만 6800원을 기록했던 주가는 6월 23일 1만 5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년 동안 주가가 42.15% 감소한 것이다.위메이드는 연내 '나이트 크로우' 판권(IP) 기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작이 큰 흥행을 거둔만큼 이 작품 역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이러한 핵심 작품의 기대감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의 여부가 하반기 회사 주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컴투스는 뒷심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1월 2일 2만 9950원을 기록한 이 회사 주가는 같은 달 말 3만 8400원까지 상승했다. 2월부터 5월 초까지 다소 힘이 떨어졌어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나, 이후 순식간에 주가가 수직 하락했다.이로 인해 5월들어 이 회사 주가는 연일 52주 최저가를 고쳐쓰는 신저가 랠리 상태에 들어섰고, 이달 23일에도 장 중 2만 3400원까지 떨어지며 최저가를 다시 경신했다.컴투스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 회사 역시 자체적으로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가 없었다. 오히려 야구 라인업이 프로야구 개막, WBC 효과 등으로 부각됐다. 여기에 유명 판권(IP) 활용작 등이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샀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모멘텀에도 게임주 전반의 침체 흐름을 거스르기에는 역부족이었다.컴투스는 3분기 중 기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선보이며 실적개선을 꾀할 방침이다. 이 작품이 얼마나 높은 성적을 거두느냐에 따라 하반기 이 회사에 대한 주가전망도 판이하게 달라질 전망이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1월 2일 1만 6830원에서 이달 23일 1만 1800원, 웹젠이 1만 2990원에서 1만 1150원, 네오위즈가 2만 5400원에서 1만 7270원으로 떨어지는 등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두드러졌다.중소 업체들의 경우 게임주 전반의 침체도 그것이지만, 특별히 신작 모멘텀을 부각시키지 못하며 시장 분위기에 더욱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하반기들어 본격적인 신작 공세에 나서며 분위기 반전을 꾀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하반기에도 게임주는 주식시장에서 주목받는 부문이 아닌 만큼, 실제 주가 변동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중견 게임업체들은 주가가 반토막이 나거나, 신저가 랠리를 보이는 것이 거의 예삿일 처럼 돼 왔다"며 " 업체들 모두 하반기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절치부심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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