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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모바일2D] 2D 도트 아바타 디자이너 (근무지 서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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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리아
사무공간
모집분야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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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도트, 아바타, 픽셀아트, 크리쳐, 아이템
모바일, 도트, 아바타, 픽셀아트, 크리쳐, 아이템
대표게임
던전앤파이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사이퍼즈,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던전앤파이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사이퍼즈, 퍼스트 버서커 : 카잔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5-21 12:19 등록

2026-05-21 15:3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5-21(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서류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
제출서류
- 자사 홈페이지를 통한 입사지원
담당자
채용담당(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윤명진
설립연도
2001년
사원수
1500 명
대표게임
던전앤파이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사이퍼즈,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던전앤파이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사이퍼즈, 퍼스트 버서커 : 카잔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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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DC' 오는 16일 사흘 일정 돌입 지난해 열린 'NDC' 현장 전경. 넥슨에서 주관하는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6)'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지식 교류 뿐 아니라 아트 전시회, 야외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가 동시에 열려 판교 일대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판교 사옥 및 일대에서 'NDC 26'을 개최하고, 기획에서부터 프로덕션 운영 프로그래밍 등 게임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51개 발표 세션을 마련, 진행할 예정이다.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를 비롯한 넥슨 컴퍼니 소속 개발자들이 참석해 라이브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과정에서의 경험담을 풀어내는 한편, 국내외 게임 및 IT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서 지식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엠바크 스튜디오 개발자들은 '아크 레이더스' '더 파이널스' 개발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해결방법, 교훈 등을 이번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머신 러닝서부터 데이터, 비주얼 아트 등 분야별로 기술적 도전과 시행착오 및 성과 등을 공유토록 한다는 방침이다.일방향 전달 넘어 지식 교류로 … 강연 ㆍ 대담인기 라이브 게임의 개발 운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 제작의 어려움과 개선 경험을 살펴보고 '블루 아카이브'의 5주년을 맞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되짚어 볼 예정이다.이밖에 '퍼스트 디센던트' '메이플스토리 월드' '메이플스토리M' 등의 개발 및 운영 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세션을 마련, 업계의 고민과 해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넥슨 소속 개발자 외에도 국내외 IT · 게임 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나누도록 한다는게 넥슨 측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구글 딥마인드 디렉터가 게임을 훈련 환경으로 삼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월드 모델울 발전시킨 AGI 연구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로블록스 코리아에서는 UGC(유저 창작 콘텐츠) 기반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조를 통해 게임업체가 자사 판권(IP)을 로블록스 크리에이터에 개방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협업 모델을 소개한다.올 NDC의 주요 특징은 전문가 토론 형식의 대담 세션 라인업을 다수 선보인다는 점이다. 단일 연사의 지식 전달을 넘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이 대화하는 과정에서 관람객에게 심도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 '림월드' 디렉터 ▲ 크래프톤 VP ▲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SE 총괄 등 업계 인사들이 대담 세션 패널로 참석해 전문가 의견을 소개할 예정이다.지난해 열린 'NDC' 현장 전경.아트 전시회와 사운드 특별전도 열려올 'NDC 26'에서는 판교 넥슨 사옥 1~2층을 활용해 넥슨 IP 기반 게임아트 전시회 '넥스트에이지(NEXTAGE)'도 동시에 가질 예정이다. NDC 아트 전시회가 오프라인으로 외부에 전면 개방되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의 일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넥슨컴퍼니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프로젝트 제작 과정에서 선보였던 작품부터 넥슨 IP에 대한 애정을 담아 제작한 팬아트까지 150여 점이 전시된다. 게임 속에서 만나온 아트웍은 물론,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작성이 담긴 작품들을 디지털 일러스트 조형물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지난해 열린 'NDC' 현장 전경.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넥슨 네오플 넥슨게임즈 소속 사운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사운드 특별전도 함께 운영된다.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는 환경음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사운드 제작 과정을 영상과 음향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게임 속 소리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넥슨측은 밝혔다.이밖에도 행사 기간 넥슨 사옥 인근 판교 콘텐츠거리에서는 'NDC 뮤직 &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색다른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강희원 넥슨 NDC 사무국장은 "NDC가 사내 지식공유 행사를 넘어 국내외 게임 · IT 업계가 함께 모이는 한마당으로 자리를 잡은 만큼, 올해도 현장에서 쌓아온 값진 통찰과 고민을 같이 나누며 업계가 동반 성장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연장 안팎에서 다양한 경험과 영감을 동시에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0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19개로 확대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대표.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라는 중장기 전략 아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확대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이후 신작 개발과 인력 확충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1년간 주요 게임개발 리더 15명을 영입하는 등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현재 26개작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12개작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 각 스튜디오 대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 하이브IM 부대표로,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개발에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아츠(EA)코리아에서 '피파온라인' '레이시티' 등을 총괄하며 게임 개발 역량을 입증한 전문가다. 이후 나인엠인터랙티브를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성공적인 매각을 이끈 바 있다. 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게임을 만들 계획이다. 노 대표는 전 넥슨 부사장으로, 넥슨 및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다수의 흥행작을 이끌어왔다. 동시에 효율적인 조직 문화 혁신과 개발 환경 고도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배 대표는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쿠키런 IP의 론칭 · 퍼블리싱 · 라이브 서비스와 프랜차이즈 확장을 총괄한 모바일 전문 제작 리더다.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 캐주얼 · 퍼즐 게임을 만들며, 연내 법인을 설립한다. 이 대표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오랜 제작 경험을 쌓아온 개발 리더다. 위메이드플레이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하며, 국내 대표 캐주얼 IP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 대표를 포함한 올리브트리 게임즈 제작진은 '애니팡' '디즈니팝' '라인팝' '프렌즈팝콘' 등 10개작 이상의 캐주얼 IP를 국내외에서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신흥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IP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즈 네트워킹 데이 성료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크리에이터 간 교류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크리에이터즈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지난 12월 6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메월드 Partners'와 '메월드 Next'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헬로메이플'에서 활동 중인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게임 동아리 소속 학생 크리에이터, 영상 인플루언서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신민석 총괄 디렉터의 크리에이터 대상 키노트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주요 지표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들어온 성장의 흐름을 수치로 보여줬다.2025년 기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월간 최대 활성 이용자수(MAU)는 170만명을 기록했으며, 수익이 발생한 누적 크리에이터 수는 1만 4000여명에 달했다. 특히, 11월 기준 크리에이터 누적 수익은 약 1700억 원으로, 창작 활동이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신민석 총괄 디렉터는 2026년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중장기 로드맵도 제시했다. 먼저 2026년 4월 일본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현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및 이벤트를 통해 일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또 개발 환경 고도화도 추진된다. 2026년 1분기를 시작으로 MCP 지원, 메이커 내 Chatbot 제공 등 AI 관련 기능들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리소스 검색 개선 등 월드 제작 전반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기술 세션과 커리어 토크 등이 마련돼, 창작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단풍의 전설' 월드를 함께 제작한 크리에이터 '메이플립'과 영상 인플루언서 '테스터훈'의 협업 사례 발표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간 협업 가능성과 시너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공유했다.한편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대표 윤명진)은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신규 캐릭터 '철완의 엔데카'를 공개했다.또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를 위한 임직원 기부금 1028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24
에픽ㆍ넥슨 10년 간 기술 파트너십 계약 체결 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는 23일 넥슨과 향후 10년 간의 기술 지원 등을 포함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에픽게임즈는 넥슨의 주요 타이틀 및 장기 개발 로드맵 전반에 '언리얼 엔진'을 공급하게 된다. 또 게임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에픽 프로 서포트'로 기술 지원을 제공케 된다.이를 통해 대규모 AAA급 프로젝트에 요구되는 개발 안정성과 품질 기준을 지원함은 물론, 작은 규모의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도 가능하도록 장기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넥슨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PC · 모바일 · 콘솔 등 멀티 플랫폼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에픽게임즈는 특히 넥슨이 언리얼 엔진의 고성능 렌더링 역량과 확장성 높은 개발 파이프라인을 활용해 대규모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에서도 일관된 개발환경과 품질 기준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 일을 맡게된다. 넥슨은 이로써 개발 품질을 고도화하고, 프로젝트의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려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넥슨의 개발 자회사 넥슨게임즈는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고품질 그래픽과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 RX'를 개발 중에 있다. 또 지난해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 역시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외에도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 'DNF 듀얼' 등 다수의 넥슨 타이틀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개발된 바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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