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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단기계약직][Blade&Soul] 프로젝트 매니징 지원(개발 PM)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PM, 개발PM
PM, 개발PM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대학졸업(2,3년)이상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17(수)

마감

2026-05-08 16:10 등록

2026-05-08 16: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5-08(금)
마감일
2026-06-17(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서류 없음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박병무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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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맞이하는 'NDC 2026'…강연장 밖도 성황 넥슨 판교 사옥 1층에서 'NDC 2026' 세션이 진행되고 있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판교 사옥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고 있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2026'이 연일 만원사례를 기록하는 등 성황이다.NDC는 올해 ▲게임 기획 ▲ 프로그래밍 ▲ 아트 ▲사운드 ▲ AI 등 5개 분야에 걸쳐 51개 세션으로 열린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넥슨 뿐 아니라 크래프톤, 로블록스, NC AI, 구글 딥마인드, 스노우플레이크 등 국내외 게임· IT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연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넥슨 에 의한 행사란 범주를 극복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17일 현장에는 세션을 듣기 위해 이동하는 참석자들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이다.강연장 밖에서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넥슨 사옥 1~2층에서는 게임아트 전시회 'NEXTAGE'가 열렸는데, NDC 아트 전시가 외부에 전면 개방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전시 공간에는 넥슨컴퍼니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2D·3D 아트웍, 원화, 콘셉트 아트, 조형물, 영상 콘텐츠 등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게임 사운드를 다룬 특별전도 발길을 모으고 있다.또 야외 이벤트존이 마련된 판교 콘텐츠거리는 넥슨 대표 판권을 활용한 미니게임과 체험 부스, 스낵존, 굿즈 증정 이벤트 등이 마련돼 주목을 끌고 있다. 점심시간에는 음악 공연과 토크를 결합한 'NDC 뮤직 &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NDC 2026'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NDC 2026'이 열린 넥슨 판교 사옥 입구.참석자들이 넥슨 사옥 지하 1층 세션장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 2층 세션장에서도 게임 개발 관련 강연이 이어졌다.같은 층에 위치한 '나의 넥슨 기록 찾기' 에서는 유저들이 자신의 넥슨 게임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참석자들이 'NDC 2026'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긴 메시지 월.넥슨 사옥 1~2층에는 게임아트 전시회 'NEXTAGE'가 마련됐다.게임아트 전시회 'NEXTAGE' 전시 공간 전경.사운드 특별전 부스 내부.판교 콘텐츠거리에는 넥슨 판권을 활용한 야외 이벤트 부스가 운영됐다.행사장 외부에 마련된 'NDC Snack Zone'.점심시간에는 야외 무대에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진행됐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17
강대현 "이제는 맥락으로 경쟁하는 시대" "8년 전에 이 자리에선 게임의 재미에 대한 본질이 바깥에도 있다는 걸 발견하는 데 그쳤지만, 2026년 지금 구현이라는 장벽 자체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미의 본질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넥슨코리아의 강대현 대표는 16일 'NDC(넥슨개발자컨퍼런스)' 개막 행사 기조 강연에서 이같은 질문을 던지며 말 문을 열었다. 강 대표는 이날 앞으로의 게임 산업의 방향성과 경쟁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그는 "구현이 쉬워졌다는 것은 이미 우리가 당면한 사실"이라며 "공급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나, 이용자의 하루는 여전히 24시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의 길어진 스크롤과 같이 너무 많은 공급은 오히려 피로감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신작들의 공급 증가에도 오히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6년 이상된 작품들을 플레이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믿을 수 있는 게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강 대표는 "게임의 구현이 점차 쉬워지고 있다. 이제 새로운 경쟁 분야는 맥락이다. 이제 게임은 구현의 수준이 아닌 맥락의 깊이로 경쟁해야 한다" 지적했다. 이러한 맥락이 쌓이는 방식은 양방향으로 라리안, 프롬소프트, 닌텐도와 같은 장르의 깊이를 쌓아온 '개발사의 맥락'과 언더테일의 팬 문화와 다크소울의 YOU DIED 밈과 같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맥락'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맥락들은 시간을 들여야만 쌓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러한 맥락의 가치는 프롬프트로 만들어낼 수 없기에 진정한 AI 시대의 자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작의 경험이 다음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게임 안의 경험이 밖으로 번진다. 이러한 맥락을 읽으면 그 게임만의 문화가 보인다. 맥락의 연결은 복리처럼 작동한다. 처음에는 더디지만, 일정 밀도를 넘는 순간 가치는 폭발적으로 커진다" 며 이러한 맥락은 단순한 경험의 반복이 아닌, 전작의 경험이 누적되고 이어져야 쌓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하나의 경험이 다음 경험의 입구이며 그 경험이 또 다음을 부릅니다. 축구는 150년의 경험이 복리로 쌓여 하나의 '세계'가 된 것 입니다."그는 "게임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독립된 세계가 될 수 있으며 쉽게 복제할 수 없는 경쟁력이 된다"고 게임 또한 고유한 세계임을 강조했다.강 대표는 게임 속의 세계의 고유성을 설명하며 "사용자들은 게임을 소비하지 않고 게임 안에서 살아간다. 사용자들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 안의 콘텐츠들을 새롭게 본인들이 직접 채운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콘텐츠가 게임을 특별하게 만들고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이는 어떠한 AI도 복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그는 두 가지 AI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인공지능(AI)과 축적된 지식(Accumulated Intelligence)의 차이점을 짚었다. 강 대표는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축적된 지식인 AI도 중요하다. 인공지능은 개발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모두의 것이지만 축적된 지식은 고유하다"며 "이러한 고유함이 경쟁의 요소가 된다. 즉 인공지능을 잘 쓰면서 축적된 지식을 깊이 있게 쌓아내는 그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끝으로 "NDC는 매년 서로의 맥락을 나누는 자리다. 서로 맥락을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길 바란다"라며 기조 연설을 마쳤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16
크래프톤 'PNC 2006' 우승 후보 팀은? 펍지 네이션스 컵 토너먼트 일정 - 크래프톤 홈페이지 이달 23일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이 개막될 예정인 가운데 어느 팀이 우승을 차지할 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NC 2026' 대회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 26일부터 28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로 치른다.이번 대회는 베트남, 중국, 태국, 미국, 독일, 브라질,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총 8팀이 결승전격인 그랜드 파이널 단계에 진출해 남은 8팀을 기다리고 있다. 예선격인 서바이벌 스테이지에는 필리핀, 일본, 대만, 캐나다, 우크라이나 등 16개국이 경쟁하며 총 8팀만이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다.서바이벌 스테이지는 이달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총 10번의 매치가 에란겔, 태이고, 미라마, 론도 맵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의 특징인 '블루존'의 축소 속도가 더욱 빨라진 상태로 진행된다. 초반 및 최종 블루존 축소 속도 변경에 따라 팀들의 운영이 교전 중심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의외의 복병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특히 이번 패치로 인해 변경된 연막탄은 더 이상 안전한 이동 수단이 될 수 없기에, 더더욱 교전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즉 이번 네이션스 컵은 운영의 난이도가 상승했을뿐만 아니라 교전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할 팀은 바로 태국이다. 바로 이전 세계 대회인 PGS 6에서 우승한 'MiTH'(Made in Thailand)의 선수 두명이 태국 대표팀에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매치 당 데미지가 1200이 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파괴적인 교전력을 앞세우고 있다.또 다른 우승 후보는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작년 우승 당시 총점 216점으로, 155점에 2위를 차지 중국과 61점이나 차이를 내며 압도적인 기량차이를 보였다. 특히 킬 점수가 146점을 차지하며 교전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적을 무너뜨리는 공성전차 같은 모습을 보였다.한국 대표팀 명단 - 크래프톤 홈페이지'플리케' 김성민 감독을 중심으로 뭉친 한국 팀이 작년 8위의 아쉬움을 씻고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 국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16
크래프톤-네이버, '배그' e스포츠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2일 네이버와 'PUBG: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연계해 판권(IP) · 플랫폼 · 커뮤니티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에 나선다.특히 치지직의 스트리밍 기술과 커뮤니티형 시청 환경, 스트리머 생태계를 활용해 시청 채널을 넓히고 유저 접점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유저가 e스포츠 팬으로, e스포츠 팬이 다시 유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양사는 구체적으로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적극 홍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일부 독점 선공개 ▲브랜딩 노출 연계 및 플랫폼 상호 협력 등에 합의했다. 또 e스포츠 IP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과 컬래버레이션도 추진한다. 주요 대회와 연계한 콘텐츠 제작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온 · 오프라인 이벤트로 팬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인 서울'부터 양사 협업에 본격 나선다. 대회 개막에 앞서 오는 19일 치지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독점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PNC 그랜드 파이널' 대회 현장에서 치지직 스트리밍 부스를 운영한다. 또 네이버 · 치지직 메인 배너 노출 등 플랫폼 프로모션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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