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게임] 이펙트 담당 모집

모집분야
이펙트·FX
이펙트·FX
키워드
이펙트, 사운드, 효과음, QualityAssurance, FPS, UE4, VFX, UnrealEngine, Blueprint, 언리얼엔진, TPS, wwise, Niagara, PostProcess
이펙트, 사운드, 효과음, QualityAssurance, FPS, UE4, VFX, UnrealEngine, Blueprint, 언리얼엔진, TPS, wwise, Niagara, PostProcess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멀티플랫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5/19(화)

마감

2026-04-27 12:27 등록

2026-04-27 12:2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27(월)
마감일
2026-05-19(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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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팝업·콜라보카페 열기 후끈 최근 게임업체들이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 등 오프라인 행사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호요버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은 서비스하고 있는 작품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콜라보카페, 전시회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유저들에게 게임 밖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굿즈와 현장 체험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이 같은 흐름은 지난 4월부터 이어졌다. 쿠로게임즈는 지난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명조: 워더링 웨이브' 팝업스토어 '치사와 방과후의 약속'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캐릭터 '치사'의 학교 생활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갤럭시 기기 체험과 굿즈 판매가 함께 이뤄졌다.또한 쿠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조 페스티벌'을 열고 전시, 체험, 공연, 한정 굿즈 등을 선보인 바 있다.호요버스도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팝업스토어 '환락!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신규 지역 콘셉트에 맞춘 전시와 스탬프 미션, 포토존, 굿즈 판매 등을 마련해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스마일게이트 역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홍대 골든크레마 카페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첫 오프라인 행사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를 열고 공식 굿즈를 처음 선보였다. 이 행사는 사전 예약 오픈 당일 전 회차가 매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5월에는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첫 오프라인 카페 '듀나 카페'가 열렸다. 판 스튜디오는 지난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판타지트에서 반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세계관 기반 체험 콘텐츠와 콜라보 메뉴, 특전 등을 선보였다.자료=더현대 대구이달 들어서도 오프라인 행사는 계속되고 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더현대 대구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의 '생존의 역사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앞서 판교 현대백화점 전시와 골든크레마 콜라보카페를 통해 작품의 생존 서사를 오프라인 콘텐츠로 풀어낸 바 있다.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중구 GGX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운영한다. 서울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한정 일러스트와 굿즈, 포토스팟 등을 앞세워 팬덤 공략에 나섰다.넷마블도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몬길: STAR DIVE'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장에는 공식 굿즈와 게임 체험존,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이처럼 서브컬처 및 수집형 게임은 캐릭터 선호도와 굿즈 소비, 현장 인증 문화가 강한 장르 특성상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를 활용한 팬덤 접점 확대가 활발한 편이다.오프라인 행사는 서브컬처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크래프톤은 지난 5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기아의 협업 팝업을 성수 일대에서 선보였고, 넥슨은 롯데그룹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23주년 기념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포켓몬코리아도 서울숲과 성수 일대에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을 진행하는 등 게임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접점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되는 모습이다.게임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기존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게임 내 이벤트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현장감과 팬덤 확산 효과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는 한정 굿즈와 현장 특전, 인증샷 문화가 결합되며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게임 밖 접점의 중요성은 당분간 더욱 커질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4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중국 출시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8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중국에 출시했다.이 작품은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로, 지난해 10월 한국을 포함한 174개 지역에 출시됐다. 출시 후 한 달 만에 일일 활성 유저(DAU) 111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작품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았으며, 서비스 개시 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세를 기록 중이다. 양사는 작품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긴밀한 협업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28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편의성 개선 박차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유저 편의성 제고의 일환으로 자동 전투 기능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한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올 7월까지 추진되는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했다.이 회사는 우선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캐릭터 '아델하이트'를 선보인다. 아델하이트는 공허 속성 뱅가드 캐릭터로, 새 키워드 '축복'을 통해 실드를 부여하며 파티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이 회사는 또 도전 콘텐츠 '대균열'에 대해 시즌 제한 없이 모든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편하기로 했다. 의도적으로 파티원을 '붕괴'시키는 등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기믹의 보스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카오스' 콘텐츠에서의 '자동 전투(위임)' 기능을 도입하고, '코덱스 합성' 시스템에서 원하는 시즌과 카오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 제고 및 최적화 작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특히 ▲핸드의 카드 수 · 최대 카드 수 표시를 비롯해 ▲'기억의 조각' 등급별 자동 분해 및 보관량 1,000개 확장 ▲기간제 아이템 만료 기간 표기 ▲플레이 시간 경고 메시지 노출 개선 등을 적용하는 등 다각도로 플레이 편의성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이날 개발진은 6 · 7월 업데이트를 목표로 준비 중인 변화도 예고했다. 하루 · 유키 · 치즈루 등 출시 초기의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인데, 단순 스탯 상향이 아닌 고유 기믹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재미를 주겠다는 것이다.특히 7월에는 메인 스토리 개편과 함께 세이브 데이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타락 코어' 시스템 등의 업데이트를 투입할 예정이다. 또 다가올 시즌4에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시즌 파워' 일부를 사전 오픈하는 등 팬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출시 반년을 중요 기점으로 삼아, 새로운 로그라이크 콘텐츠 '출격'을 도입하며 대대적인 변화에 나선 바 있다. 이 같은 유저 반응을 기반으로 출격 콘텐츠 역시 지속 개선해 나간다.우선 ▲보스 선택지 제시 ▲'링크 크래시' 상태 회복 ▲4번째 전투원 '신 번뜩임' ▲선별 전투원 효과 개편 등의 업데이트를 이달 적용키로 했다. 이후 6 · 7월 업데이트를 목표로 강력한 보스나 몬스터 무한 러시에 도전하는 '히든 구역'을 비롯해 랭킹 및 업적 기능 등을 준비 중에 있다고 개발진은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개발사인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최승현 라이브디렉터, 김기범 전투팀장 등은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유저들의 질책과 건의 사항을 적극 수용하는 등 향후 소통 방식과 개발 방향을 밝히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 또 이날 김 팀장은 장기적인 밸런스 조정을 위해 불가피하게 단행된 '실드 보존 중첩 제한 시스템'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하며 "이번 조정을 바탕으로 뱅가드 클래스가 한층 더 매력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팬들에게 접근해 갈 수 있도록 구조를 보다 탄탄히 다져 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저작권자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5-27
기업 연계 공기관 인디 지원 프로그램 확대 기업과 연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의 인디게임 업체 지원 프로그램이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국산 인디게임의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능성 있는 업체를 발굴하고 시장 진출까지 돕기 위한 민간·공공 영역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모습이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슈퍼패스트 등은 인디 및 소규모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지원 프로그램을 속속 마련하고 있다. 기존의 공모전이나 개발비 지원을 넘어 투자, 퍼블리싱, 플랫폼 입점, 마케팅, 인공지능(AI) 도구 활용 등으로 지원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민간 투자다. 111퍼센트의 지주사 슈퍼패스트는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111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잠재력 있는 인디 게임사를 발굴하고 투자와 퍼블리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슈퍼패스트는 내달 말 첫 데모데이를 열고 차세대 글로벌 히트작 후보군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데모데이는 단순 발표 행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투자 심사와 퍼블리싱 논의가 동시에 이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종 선정된 개발사에는 투자 집행과 함께 글로벌 퍼블리싱, 마케팅, 데이터 기반 운영, 거점 오피스 인프라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공공 영역에서도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구글플레이 인디게임그룹 코리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등과 협력해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무박 3일 일정으로 열린다.서울시는 이번 챌린지를 단순 개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용화와 플랫폼 연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5인 이하 게임 개발팀이며 총 10개 팀을 선발한다. 선정팀에는 개발 공간과 편의 지원이 제공되고, 결과물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플랫폼 입점 연계, 유저 피드백 제공, 구글플레이 마케팅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투자사·퍼블리셔와 만나는 프라이빗 IR 세션도 별도 지원될 예정이다.제작 환경 변화에 대응한 지원도 나타나고 있다. 콘진원은 게임업계의 AI 활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게임 제작환경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게임 개발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중소 게임사와 인디 개발사의 제작 효율을 높이기 위한 지원책이다.이 사업은 게임 제작에 활용되는 AI 도구 사용료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규모는 기업 인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2인 기업은 최대 500만원, 3~10인 기업은 최대 1000만원, 11~20인 기업은 최대 2000만원, 21~50인 기업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 개발 AI 도구에는 공급가액 전액을, 해외 개발 도구에는 9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이 같은 흐름은 인디게임 지원이 보다 세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디게임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빠른 개발력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자금과 인력,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출시 이후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 지원 프로그램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발굴 단계뿐 아니라 투자, 퍼블리싱, 플랫폼 연계, 제작 도구 지원까지 함께 제공하는 방향으로 마련되고 있다.앞서 지역 기관과 민간 차원의 지원도 진행된 바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월 '2026년 경기게임제작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도 지난 3월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인디고' 참가팀 모집을 진행했다.업계에서는 인디 개발사의 지원 수요가 보다 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지원 방식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개발비 지원뿐 아니라 퍼블리싱, 마케팅, 글로벌 진출, 제작 도구 활용 등 단계별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지원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기 행사나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후속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인디게임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발굴 이후 출시와 운영, 마케팅,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되는 장기 지원 체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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