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온라인 게임플레이 프로그래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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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AI 개발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AI 개발
키워드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4-21 18:19 등록

2026-04-21 18:1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4-2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시험 → 1차 면접 → 2차 면접→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교육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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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1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추진 '붉은사막'을 통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펄어비스가 상장 이후 첫 배당을 실시키로 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에 착수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기업 가치를 한단계 끌어 올린다는 방침아래 창사이래 '첫 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소각 및 매입' 등을 골자로 한 주주환원책을 9일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밝힌 기업가치 제고 방향을 구체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연간 10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과 당기순이익의 10% 가운데 규모가 큰 금액을 배당금으로 해 매년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보유 중인 자사주(4.4%) 280만 3945주 가운데 약 50%에 해당하는 140만 3945주를 소각키로 결정했다. 소각 규모는 지난 8일 종가 기준 약 540억원에 달하며, 장부가액 기준으로는 약 173억 원에 이른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이 회사는 또 올 하반기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붉은사막'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 1분기 매출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기록했으며, 분기 기준 최고 매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펄어비스의 한 관계자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작 개발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꾸준히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09
'GXG 게임음악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게임문화재단은 내달 19일까지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 사운드트랙'의 참가자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음악 경연대회는 게임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내는 창작 경연 대회다. 지난해는 138개 팀이 지원해 20 대 1의 본선 경쟁률을 보였다.올 경연에는 엔씨 넥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15개 게임업체가 참여해 16개작을 주제로 제시한다. 세부 요강 및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은 9월 11일 판교역 광장 메인 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수상팀에는 ▲대상 1팀(상금 1000만 원) ▲금상 1팀(상금 500만 원) ▲은상 2팀(상금 각 200만 원) ▲동상 2팀(상금 각 1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09
게임업계 2분기 성적을 들여다 보니 ... 분기 마감을 20여일 앞두고 벌써부터 게임 상장사 2분기 실적에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분기 기대치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게임업체들이 2분기 더 나은 성과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 전망이 구체화되고 있다. 분기 마감까지는 20여일 가량 남았지만, 남은 기간 넷마블 정도만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신작 출시 등 변수는 보이지 않고 있다.특히 지난 1분기 게임업체들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둠에 따라, 이번 2분기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진 상황이다. 실제 각 업체의 성적은 공식적인 실적 발표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넷마블은 올 2분기 실적으로 매출 7434억원, 영업이익 1026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1.4%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2025년 호실적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분기 말에 집중된 신작 론칭 일정 때문이었다. 이번 2분기 역시 뚜렷한 뜀 현상은 보여지지 않고 있지만, 이달 18일 출시예정인 '솔: 인챈트'의 초반 흥행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으로 시장에선 보고 있다.엔씨는 1 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6529억원, 영업이익 1268억원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70.7%, 739%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 만큼의 폭발적인 상승폭은 아니지만, 실적 수직상승이라 평가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는 수치다.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의 온기 반영 속 기존 작품의 견조한 인기가 이어지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된다.크래프톤도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다. 매출 1조 1231억원, 영업이익 320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9.6%, 영업이익은 128.1%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1분기 만큼은 아니지만, 호실적이라 평가하기엔 충분한 수치다.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인기 속 '서브노티카2'의 성과가 반영될 것으로 분석된다.중견 · 중소업체도 2분기에는 사정이 더 나아질 전망이다. 펄어비스는 최근 공시를 통해 2분기 실적으로 최소 매출 2713억원, 영업이익 1296억원을 거둘 것으로 진단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0%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증권가에선 이보다 높은 성적을 예상하고 있는 만큼 실제 실적 개선폭은 더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1분기 말 출시된 '붉은사막'의 판매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며 실적 수직상승을 달성할 전망이다.카카오게임즈는 아쉬운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 778억원, 영업손실 277억원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지속(적자폭 확대)가 예상되는 수치다. 이달 '오딘: 발할라 라이징'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서비스 N주년 프로모션을 펼쳐 두드러진 순위 상승이 예상되지만, 실적 전체를 끌어 올리기에는 다소 힘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컴투스는 2분기 내실을 키울 전망이다. 매출 1772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4.1% 감소, 영업이익은 542%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매출 감소가 다소 아쉽지만, 그 보다는 두드러진 영업이익 개선이 부각될 전망이다.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게임업체들이 시장 전망보다 더 높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번 2분기 역시 같은 모습을 보이며 게임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09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서 환경보호 챌린지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통해 글로벌 환경 챌린지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7회를 맞은 '그린 게임 잼'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글로벌 협의체 '플레잉 포 더 플래닛'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글로벌 57개 게임이 참여하는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은 유일한 한국 게임이다.이번 챌린지에서는 '열대우림 팀'으로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인게임 이벤트를 선보였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19일 점검 전까지 우편함으로 지급되는 '자작나무 묘목 주머니'를 수령해 자신의 영지에 심는 방식이며 미션 완료 시 ▲고결한 여신의 눈물 2만개 ▲빛의 성수 3000개 ▲영지 성장 상자 1000개 등이 담긴 '환경 보호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영지에 심은 나무를 배경으로 촬영하고 포럼에 스크린샷을 공유하면 돌파 복구권 1만개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공개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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