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Publishing Dept.3] Global Community Manager (3년 이상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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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마케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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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SNS, 커뮤니케이션, 리포팅, 라이브서비스, 글로벌마케팅, 콘텐츠운영, 유저마케팅
SNS, 커뮤니케이션, 리포팅, 라이브서비스, 글로벌마케팅, 콘텐츠운영, 유저마케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15 15:38 등록

2026-04-15 15:3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15(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직무면접 > 종합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주, 실적발표 후 주가 전반적 하락 왜? 1분기 실적발표 후 게임업체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일부 업체가 실적발표 전보다 상승했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은 가격이 떨어졌다.19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된 가운데, 크래프톤과 엔씨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주가하락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 실적 및 각 업체의 사업비전에 대해 투자자들이 반응한 것으로, 업체별 희비가 뚜렷한 상황이다.크래프톤은 실적발표 전날(4월 29일) 27만 7500원을 기록했지난 19일 오전 28만 4000원으로 상승했다. 장 마감을 코 앞에 두고 실적발표가 이뤄졌고, 당일(4월 30일) 이 회사 주가는 4.5%의 하락세를 보였다.호실적에도 약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의문을 샀는데, 5월 4일 8.87%의 오름세로 본격적인 반등 흐름을 탔다. 특히 지난 8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8거래일 중 6번 상승세를 보이는 등 강세 흐름을 유지 중이다.엔씨 역시 실적발표 전후 주가 변동이 두드러진다. 12일 25만원을 기록한 이 회사 주가는, 13일 26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5.2% 상승한 것으로, 당일 이 회사는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55%, 2070% 성장했다. 14일에도 이 회사 주가는 6.08%라는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날 오전 다시 3.6%의 상승세를 보이며 가격을 높이는 모습이다.반면 대부분의 게임주는 오히려 가격이 떨어졌다. 이는 부진한 실적을 거둔 업체뿐 아니라 호실적을 거둔 업체들도 해당돼 투자자들의 의문을 사고 있다.넷마블의 주가는 지난 7일 4만 7100원에서 이날 오전 4만 3700원으로 떨어졌다. 7일 장 마감 이후 이 회사의 실적이 발표됐고, 해당 성적이 반영된 7일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8.7% 급락했다. 이후로도 전반적 약세를 거듭했다.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실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4.5%, 2.5% 상승했다. 상승폭이 작긴 했지만,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안겨줬다는 평가다. 나쁘지 않은 성과로 평가되나, 주식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1분기 실적발표의 주인공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펄어비스 역시 실적발표 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실적으로 매출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19.8%, 영업이익은 2584.8% 증가한 것이다.수직 점프를 넘어 그야말로 수직 비행을 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실적이 시장에 반영되기 직전 이 회사 주가는 5만 2800원을 기록했다. 이후 실적이 반영된 13일부터 전날까지 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12일 5만 2800원에서 이날 오전 4만 6300원으로 단기간에 12.3% 떨어진 것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13일 2만 9450원에서 이날 오전 2만 8700원, 위메이드가 12일 2만 1250원에서 2만 350원으로 떨어지는 등 게임주 대부분이 실적발표 후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상황이다.이에 대해 시장의 한 관계자는 "게임주들이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거뒀지만, 같은 기간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악화되며 호실적 효과가 희석됐다"고 말했다. 다만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투자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9
‘배틀그라운드’가 꺼내든 PvE 카드 통했나 '배틀그라운드'가 새 PvE 모드 '페이데이' 출시 이후 주요 흥행 지표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배틀그라운드'가 최근 스팀 인기순위 1위, 동시 접속자 수 2위를 나타내고 있다.국내 PC방 순위도 지난 13일 5위에서 17일 3위로 뛰어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최근 화제작 '서브노티카2'가 가파른 인기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스팀 인기 게임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SteamDB'의 '배틀그라운드' 동시 접속자 차트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13일, 17일 게임 순위이 같은 흐름은 최근 선보인 PvE 모드 '페이데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크래프톤은 앞서 지난 13일 업데이트를 통해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의 '페이데이' 판권(IP)과 협업한 기간 한정 PvE 모드를 선보였다.'페이데이'는 최대 4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목표 지점에 침투하고 전리품을 확보한 뒤 탈출하는 방식의 콘텐츠다. 유저는 상황에 따라 은신 플레이 혹은 전면 교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클래스별 역할 분담과 협동 플레이가 핵심 요소다.특히 이번 모드는 기존 배틀 로얄 중심의 플레이와 다른 협동 작전 방식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앞서 '제노 포인트' 등 기간 한정 PvE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는데, '페이데이'를 통해 PvE 기반의 콘텐츠를 다시 확장하는 모습인 것이다.'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배틀로얄 장르의 새 시장을 개척한 크래프톤의 대표작, 장기간의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작품임에도 글로벌 스팀 지표와 국내 PC방 순위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기간 한정 모드를 추가하는 등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데 따른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다만 현재 상승세가 단기 이벤트 효과에 그칠지, 장기적인 이용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페이데이'는 내달 17일까지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5-18
게임 상장사 1분기 실적 ... '부익부 빈익빈' 현상 그대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앞서 다소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대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그나마 체면을 차렸다는 평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이 차지했다. 매출 1조 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34%, 40% 성장한 것이다. 기간 중(1월 28일)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을 결정해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우려됐지만, 실적이 이를 만회해 줬다.크래프톤은 넥슨과 간발의 차이를 보이며 2위를 기록했다.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넥슨보다 500억원 가량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넥슨을 웃돌며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더욱이 넥슨의 성장이 신작 흥행에 기인한 것이라면, 크래프톤은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를 유지해 달성했다는 점에서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넥슨과 크래프톤이 각각 매출 1조 4210억원, 1조 3714억원을 거둔 가운데, 넷마블과 엔씨는 각각 6517억원, 5574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6517억원,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531억원을 거뒀다. 기간 중 '스톤에이지 키우기'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을 선보였으나, 분기 말에 론칭돼 실적 기여엔 제한적이었다. 반면 작품 흥행을 위한 마케팅비는 온전히 반영됐다. 엔씨는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거뒀다. 수치로만 보면 그렇게 두드러진 실적은 아니다. 하지만 내실을 따져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무려 2070.1% 급증한 것이다. '아이온2'의 흥행 온기 반영 속 '리니지 클래식'의 기여가 크게 작용했다.대기업 가운데 넷마블이 다소 고전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부분 소기의 성과와 외형 성장을 나타냈다. 이들 4사의 누적 매출은 4조 6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시장 규모가 약 23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기업들의 존재감이 이번 1분기에도 또다시 드러났다.중견 · 중소게임업체들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또는 영업손실을 지속하며 게임업체간 양극화가 뚜렷했다.펄어비스는 중견 게임업체 가운데 가장 실적이 좋았다. 매출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19.8%, 영업이익은 2584.8% 증가한 것이다. 이 회사는 그간 신작 공백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1분기에는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붉은사막'이 쾌조의 상승세를 보이며 그야말로 수직 점프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매출은 넷마블 엔씨 보다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이들을 넘어섰다.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829억원, 영업손실 255억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특별한 흥행 작을 내놓지 않아 아쉬움을 드러냈다.위메이드는 매출 1553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게임 부문 매출이 줄어 들었지만, 라이선스 매출, 블록체인 사업 매출이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하반기 신작 출시가 집중되고 있다.컴투스는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9% 감소, 영업이익은 206.9%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그 보다는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에 야구 라인업이 제 역할을 맡아줬다.반면 지주회사인 컴투스홀딩스는 매출 171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내며, 형제 기업간에도 분위기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웹젠은 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거뒀다. 각각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39.6% 감소한 수치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흥행 신작 출시도 이뤄지지 못한 탓이다.7개 중소 게임업체들의 매출 총계는 7678억원에 그쳤다. 4개 대기업 누적 매출의 19% 수준에 그치는 수준이다. 대기업들은 선전한 반면 이들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다. 게임업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그만큼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일부 게임 업체들만이 그나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지 않는 등 체면을 세워줬다"면서 " 중견업체들이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중소 및 스타트업들이 새롭게 등장하지 않는다면 미래 게임시장은 암울할 뿐"이라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게임업계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꼬집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8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라이브 공연 성료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8일 '배틀그라운드 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배틀그라운드'의 새 PVE 모드 페이데이 도입을 기념해 가진 라이브 공연으로, 지난 16일 펍지 성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주소녀 맴버인 다영이 호스트로 출연,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연과 토크 세션, 현장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행됐다. 한편, 크래프톤은 아티스트들과의 글로벌 협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트레일러와 음원, 오프라인 이벤트 등 게임과 문화 콘텐츠의 접점을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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