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Project JSY] AAA콘솔 액션RPG 프로젝트 애니메이터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30(목)

지원하기

2026-04-08 16:56 등록

2026-04-08 16: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4-08(수)
마감일
2026-04-30(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선택사항)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박병무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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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걸 맞는 게임 협의체 구성 바람직 "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협의체를 구성, 이곳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와 전국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아래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업 종사자들(1078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게임 종사자들은 게임산업법 개정안의 주요 방향성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특히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94.5%) ▲AI 관련 법 제정(93.1%) ▲게임 진흥원 설립(91.3%) 등 게임 정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나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인지도는 12~16% 수준에 그쳤으며, 특히 게임진흥원 설립의 경우 노동조합 참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0.8%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또한 세액공제 혜택이 '실제 처우 개선이나 고용 유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37.3%'에 불과해 정책 수혜의 불균형에 대한 현장의 우려도 나타냈다.이와 함께 AI 도입에 따른 현장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었는데, 응답자의 65.6%는 이미 AI를 업무에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80.3%는 효율 향상을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응답자의 77.3%는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82.3%가 공감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AI 도입과 관련해 회사와 노동조합 간 공식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은 26.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는 이같은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게임산업법 개정 기틀 마련 ▲AI 기술 혁신과 게임 산업의 고용 안정이 공존하는 미래형 모델 구축 ▲노사정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갈등 예방을 위한 상시적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입장을 보였다.이날 김성회 민주당 게임 특위원장은 "게임산업을 규제에서 진흥이란 대명제를 통해 재정의하는 입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AI 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네이버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웹젠 카카오게임즈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노동권 보호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엔씨 '리니지 클래식' 새 에피소드 사전예약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이달 22일 '리니지 클래식'의 새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사전예약 참가 보상으로 '이프리트의 정수(7일)' 등을 지급한다.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니지' 판권(IP)의 대표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등장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을 선보인다. 또 PvP 서버 '발라카스'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내달 12일까지 카카오톡 및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유저를 대상으로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 등록 시 '활기찬 빨간 물약' 등을 받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엔씨, 증시 요동에도 주가 흐름 견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으로 증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엔씨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15일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 상승한 25만 1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25만 4000원(전거래일 대비 2.2%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로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이 회사의 주가 상승폭은 그리 큰 수준이 아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상승세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 주가가 전반적인 오름세를 거듭하며 가격을 빠르게 높여왔기 때문이다.실제로 7일 21만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이후 6거래일 만에 20.9%나 가격을 높였다. 거래일 기준으로 살펴보면 6거래일 중 5번 상승세를 나타냈다.최근 3개월간 엔씨 주가 변동 일부같은 기간 다른 코스피 게임주와 비교하면 상승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크래프톤 주가는 7일 23만 3000원에서 이날 오전 24만 4500원으로 4.9%, 넷마블은 4만 8700원에서 5만 800원으로 4.3%, 시프트업은 3만 2000원에서 3만 3400원으로 4.3% 올랐다.다른 게임주 역시 불확실한 증시 상황에서 가격을 높여 주목 받았는데, 엔씨는 이를 훨씬 웃도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이 회사의 견조한 주가 흐름은 1분기 호실적 · 차기작 · 캐주얼 사업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른 회사 역시 일부 이슈를 공유하고 있으나, 세 개의 모멘텀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는 현재 엔씨 뿐이라는 것이다.가령 크래프톤도 1분기 호실적 기대감을 얻고 있지만, 차기작 모멘텀에 이견이 갈리고 있다. 넷마블은 높은 신작 기대감을 얻고 있다. 하지만 1분기 실적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로는 개선이 예상되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감소가 전망되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주 반등에 있어 엔씨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의 연이은 흥행으로 기세가 정점에 달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5
미래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구성 위해 더 늘렸다 게임업계의 연구개발비는 다른 콘텐츠 업종과 비교하면 가장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는 항목이다.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작품 개발은 물론, 이를 위한 신기술 확보에 막대한 자금을 투여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인공지능(AI)이 부각된 이후부터는 이에 대한 연구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있어 IT 기술 및 개발력은 내공이자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확보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구개발비는 그런 측면에서 게임업계의 절대적 비용을 차지하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6164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2.8%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매출 대비로는 2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같은 노력으로 이 회사는 '뱀피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을 잇달아 개발, 선전을 거듭했다.이와 동시에 ▲강화학습 기반 게임 플레이 봇 개발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한 게임 아트 생성 ▲비전-언어 AI 모델을 활용한 광고 소재 자동 변화 등의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기존 AI 프로젝트에 최신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게임 개발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여 보겠다는 것으로 보여진다.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지난해 이 회사는 연구개발 분야에 총 3252억원을 투여했다. 이는 전년대비 22.9% 감소한 수치다. 회사의 비용 절감이란 절대적 기조 방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아이온2'를 개발하는데 성공했고, 흥행시장에서도 바람을 일으켰다.또한 '신더시티'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차기작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스캔급 3D 자산 생성 파이프라인 연구 ▲생성형 AI 기반 스캔 데이터 결손 복원/품질 증강 연구 등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연구개발비를 잇달아 감축한 다른 경쟁 대기업과 달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히려 그 규모를 대폭 늘렸다. 지난해 612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무려 44.1%나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2024년에도 게임업체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연구개발비를 편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AI 퍼스트 기업을 선언한 만큼 게임 뿐 아니라, AI 관련 연구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의 연구과제를 살펴봐도 ▲초거대모델 학습 및 전이학습 기술 ▲딥러닝 학습/추론 시스템 ▲응용분야별 딥러닝 알고리즘 및 시스템 등 AI 부문이 주류를 이뤘다.자금 여유가 있는 대기업 뿐 아니라, 중견 · 중소업체들 역시 연구개발비 규모를 늘리는 모습이었다. 이는 기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 성장을 위해 결코 등한시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신작 공백 속에서도 매출 대비 적지 않은 비중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2024년 1329억원에서 지난해 1286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여전히 30%대를 유지했다. 지난 3월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막판까지 작품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작품 개발과 함께 이 회사는 ▲플랫폼 위에서의 물리 시뮬레이션 ▲랙돌 파괴 시스템 개선 ▲지형 가상 텍스쳐링 등의 연구 성과를 거뒀다. 이 회사는 향후 ▲모핑 기반 얼굴 커스터마이징 ▲대규모 가상 환경을 위한 페이지 기반 고해송도 버추얼 쉐도우 맵핑 기술 등을 개발키로 하는 등 개발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해 매출 대비 연구개발 비중(1610억원)은 34.6%를 기록했다. 2024년 26.9%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다만 연구개발 비용 자체가 늘어난 것은 아니고, 매출이 줄면서 연구개발 비중이 늘어난 것이다.영업손실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출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며 향후 성장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작품 개발 외에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SDK, 게임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블록체인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연구개발 부문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의 연구개발 실적 중 상당 부분이 블록체인 기술 관련 내용들이다.이를 통해 ▲전자지갑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과 커뮤니티 서버 ▲블록체인 간 이동을 통해 아이템을 거래하도록 지원하는 방법과 관련 시스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팬토큰 발행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연구개발비가 전년대비 547억원에서 526억원으로 소폭 줄어들긴 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외에도 컴투스 엠게임 등 주요 게임업체들 역시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는 등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IT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게임의 태생적 배경에 기인하는 것이긴 하지만,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선 IT 기술을 먼저 쌓아야 한다는 판단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또 그간 게임업체들이 쌓아온 높은 IT 기술력은 향후 미래 사업 전개에도 큰 레버리지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 때문인지 게임업계를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오프라인 산업계가 적지않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술력이 게임의 흥행을 판가름한다 할 수는 없지만, 기술 개발을 등한시한 게임업체가 오래간다고 생각하기도 사실 힘들다"며 " 연구개발을 위한 게임업체들의 뭉칫돈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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