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웹젠케이 수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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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마케팅, 홍보, 해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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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마케팅, 게임마케팅, 마케터, 글로벌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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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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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경력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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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화)

지원하기

2026-04-03 11:13 등록

2026-05-13 18: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42
시작일
2026-04-03(금)
마감일
2026-06-3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474 명
대표게임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뮤 온라인, R2, 샷온라인, 썬 클래식, 뮤 아크엔젤, 뮤 모나크, 뮤:포켓 나이츠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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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상장사 1분기 실적 ... '부익부 빈익빈' 현상 그대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앞서 다소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대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그나마 체면을 차렸다는 평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이 차지했다. 매출 1조 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34%, 40% 성장한 것이다. 기간 중(1월 28일)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을 결정해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우려됐지만, 실적이 이를 만회해 줬다.크래프톤은 넥슨과 간발의 차이를 보이며 2위를 기록했다.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넥슨보다 500억원 가량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넥슨을 웃돌며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더욱이 넥슨의 성장이 신작 흥행에 기인한 것이라면, 크래프톤은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를 유지해 달성했다는 점에서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넥슨과 크래프톤이 각각 매출 1조 4210억원, 1조 3714억원을 거둔 가운데, 넷마블과 엔씨는 각각 6517억원, 5574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6517억원,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531억원을 거뒀다. 기간 중 '스톤에이지 키우기'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을 선보였으나, 분기 말에 론칭돼 실적 기여엔 제한적이었다. 반면 작품 흥행을 위한 마케팅비는 온전히 반영됐다. 엔씨는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거뒀다. 수치로만 보면 그렇게 두드러진 실적은 아니다. 하지만 내실을 따져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무려 2070.1% 급증한 것이다. '아이온2'의 흥행 온기 반영 속 '리니지 클래식'의 기여가 크게 작용했다.대기업 가운데 넷마블이 다소 고전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부분 소기의 성과와 외형 성장을 나타냈다. 이들 4사의 누적 매출은 4조 6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시장 규모가 약 23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기업들의 존재감이 이번 1분기에도 또다시 드러났다.중견 · 중소게임업체들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또는 영업손실을 지속하며 게임업체간 양극화가 뚜렷했다.펄어비스는 중견 게임업체 가운데 가장 실적이 좋았다. 매출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19.8%, 영업이익은 2584.8% 증가한 것이다. 이 회사는 그간 신작 공백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1분기에는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붉은사막'이 쾌조의 상승세를 보이며 그야말로 수직 점프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매출은 넷마블 엔씨 보다 적었지만, 영업이익은 이들을 넘어섰다.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829억원, 영업손실 255억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특별한 흥행 작을 내놓지 않아 아쉬움을 드러냈다.위메이드는 매출 1553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게임 부문 매출이 줄어 들었지만, 라이선스 매출, 블록체인 사업 매출이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하반기 신작 출시가 집중되고 있다.컴투스는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9% 감소, 영업이익은 206.9%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그 보다는 내실을 챙겼다는 평가다.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에 야구 라인업이 제 역할을 맡아줬다.반면 지주회사인 컴투스홀딩스는 매출 171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내며, 형제 기업간에도 분위기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웹젠은 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거뒀다. 각각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39.6% 감소한 수치다.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속 흥행 신작 출시도 이뤄지지 못한 탓이다.7개 중소 게임업체들의 매출 총계는 7678억원에 그쳤다. 4개 대기업 누적 매출의 19% 수준에 그치는 수준이다. 대기업들은 선전한 반면 이들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다. 게임업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그만큼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일부 게임 업체들만이 그나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지 않는 등 체면을 세워줬다"면서 " 중견업체들이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중소 및 스타트업들이 새롭게 등장하지 않는다면 미래 게임시장은 암울할 뿐"이라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게임업계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꼬집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8
[게임스톡] 웹젠 장 중 최저가 4.9%↓ 웹젠 주가가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최저가를 나타냈다.13일 웹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90%(560원) 내린 1만 86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날 강보합세로 하락세를 멈췄으나, 다시 약세를 거듭하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주가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하락세를 기록했다.외국인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로 돌아섰다. 기관은 18거래일의 장기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했다.이 회사는 지난 1분기 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39.6% 감소한 수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3
웹젠 1Q 영업익 53억원 … 전년比 39.6%↓ 웹젠이 캐시카우 게임인 '뮤' 판권(IP) 작품들의 매출 하락과 신작 부재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웹젠(대표 김태영)은 12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으로 53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9.6% 감소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은 393억원, 당기순이익은 88억원에 그쳤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2% 감소, 당기순이익은 596.2% 개선된 것이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 게임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며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외에서 견조한 성과를 거둬 그나마 실적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이 회사의 매출액 가운데 51%가 해외에서 발생해, 국내와 해외 비중이 역전된 모습을 보였다.웹젠 1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IP별로는 '뮤'에서 245억원 'R2' 41억원, '메틴2' 78억원 '샷온라인'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R2'와 '메틴2' '샷온라인' 등이 모두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지만, 기존 캐시카우인 '뮤'의 경우 17% 감소를 기록하며 전체 매출이 줄어들었다.영업비용은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한 340억원을 사용했다. 지급수수료 95억원, 인건비 175억원, 광고선전비 32억원 등이 포함된 수치다. 지급수수료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지만, 다른 두 항목에서 비용이 늘어 전체 사용금액이 증가했다.이 회사는 올해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 반등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신작 개발에 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2
웹젠의 ‘메모리스’ ... 의외로 긍정적 반응 나왔다 턴제 전투, 도트 그래픽, 암울한 세계관을 결합한 웹젠의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최근 화제의 작품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블랙 앵커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RPG다. 앞서 이 작품에 대해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으로 얼리 액세스를 진행했으나, 작품명을 뒤늦게 바꿔 선보인 것이다.이 작품에 가장 눈에 띈 점은 무엇보다 도트 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은 몰입감을 높이고 기술력을 강조하기 위해 풀 3D 그래픽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차별화를 위해 도트 그래픽을 사용한 업체의 경우에도 귀여움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하지만 이 작품은 게임의 잔혹한 세계관과 고어한 연출을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둡고 유혈이 드러나는 모습을 도트 그래픽으로 절제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로 인해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유저라 할지라도 큰 거부감 없이, 긴장감만 느낀 채 플레이할 수 있다.작품의 세계관도 눈에 띈다. 이 작품은 괴물들에게 휩쓸려 폐허가 된 가상의 중세 도시 르모어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맵 곳곳에는 이러한 괴물들과, 피해자들의 모습이 존재한다. 여기에 편지 등으로 작품의 서사를 풀어내 자연스럽게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작품만의 암울한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이 묘한 시너지를 내며 게임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턴제 전투로 펼쳐지는 전략 요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다. 작품에 등장하는 각 스테이지에서는 다수의 적이 쏟아져 나온다. 여기에 적들 역시 저마다의 특징을 지니고 있어 쉽게 이들을 제압하기가 쉽지않다.반면 유저가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의 성능 등은 그리 높지 않다. 자칫 너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각 스테이지의 기믹과 올바른 캐릭터 조작을 통해 이겨 나갈 수 있다. 너무 어렵다며 유저에게 좌절감만 주고, 반대로 너무 쉽다면 지루해질 수 있지만 적절한 전투 난도 설계를 통해 끊임없이 몰입하게 만든다.턴제 전략 RPG를 표방한 만큼 육성의 재미도 갖췄다. 적들을 제압하고 레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원하는 냉병기를 장착시키고, 메모리스 파편을 결속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갈 수 있다.작품 내 무기는 타격, 관통, 참격 속성으로 구분된다. 적마다 해당 속성에 다른 내성을 보유해 적절한 시간에 장착시키는 것이 전투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메모리스 파편은 죽은자의 기억이라는 설정을 보유한 성장 시스템이다.이를 캐릭터에 결속시켜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가령 노동자의 기억을 결합해 방어벽을 설치하는 능력을 얻거나, 방패병의 능력을 얻어 방어력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다마 결속시킬 수 있는 기억에는 제한이 있어 이를 조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이 밖에 1기가도 채 안되는 낮은 용량에 비장한 모습을 안기게 하는 OST 등은 작품의 숨겨진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포세이큰'은 도트 그래픽, 잔혹한 세계관, 턴제 전투가 맞물려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는 수작이다.새로운 도트 그래픽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나, 전략적 턴제 전투의 재미를 체험하고 싶은 유저라면 이 작품이 썩 괜찮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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