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라이브서비스 운영팀 담당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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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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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운영, GM, 고객서비스, 커뮤니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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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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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13(월)

마감

2026-03-30 10:01 등록

2026-04-01 12: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30(월)
마감일
2026-04-1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 및 서류전형 > 1,2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동현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150 명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업뉴스더보기
라인게임즈 ‘애니멀 버스터즈’ 양대 마켓 인기 톱 10에 올라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10일 '애니멀 버스터즈'가 양대 마켓 인기순위 톱 10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3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이 작품은 출시 후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3위에 올랐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선 9위를 기록했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방치형 장르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 작품의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등이 인기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이 회사는 픽업 뽑기 티켓 100개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펼치며 초반 흥행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0
시프트업 퍼블리싱 사업 잘 될까? 그동안 개발에만 집중했던 시프트업이 퍼블리싱사업으로 비즈니스 영역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이같은 사업 다각화 행보가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최근 일본 게임 개발업체 언바운드를 인수, 해당 업체의 작품을 직접 퍼블리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자사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퍼블리싱 사업 추진에 주목하고 있다. 그간 이 회사가 순수 게임 개발에만 집중하는 기조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 이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는 레벨인피니트가 담당하고 있다. 상장 후 처음 선보인 '스텔라 블레이드'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에서 맡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언바운드의 작품들을 시작으로, 회사의 사업 기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회사의 퍼블리싱 사업 추진에 시장에서는 기대감과 우려를 동시에 내놓고 있다.일각에서는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신작 공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이 회사의 주가가 저평가 받는 요인 중 하나로는 신작 공백이 꼽히는데, 이를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체 개발작이 없는 기간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수 있다는 평가다.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퍼블리싱 경험이 적다는 점을 우려했다. 퍼블리싱 작품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비용만 추가로 들 수 있기 때문이다.시프트업이 퍼블리싱 경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19년 라인게임즈에서 '데스티니 차일드'를 이관 받아, 약 4년간 직접 서비스를 맡았다. 하지만 이후 갑작스러운 작품 서비스 종료 통보, 서비스 종료 발표 직전까지 유료 패키지를 판매해 유저들의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여기에 외부 퍼블리싱 라인업이 늘어날수록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지난해 이 회사는 연간매출로 2942억원을 기록했다. 코스피에 상장해 있는 다른 게임업체 크래프톤(3조 3266억원) 엔씨(1조 5069억원) 넷마블(2조 8351억원)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치다.그럼에도 이 회사가 코스피에서 조 단위 몸값을 형성하며 다른 게임 대기업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배경에는 61.59%라는 높은 영업이익률이 꼽힌다. 이른바 탄탄한 알짜배기 기업으로 평가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산다는 것이다.하지만 퍼블리싱 라인업이 확대되면, 매출도 다른 게임 대기업과 비교해 그리 높지 않은데 영업이익률도 고만고만한 특색 없는 회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은 개발사로서는 매우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업체이지만, 상장사로서는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퍼블리셔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향후 종합적인 평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9
'대항해 오리진' '미르4' 중국 공략 기대감 왼쪽 부터 '대항해시대 오리진' '미르4''대항해시대 오리진'과 '미르4'가 중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섬에 따라 성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 위메이드는 각각 이달 28일과 올해 안에 중국 시장에서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미르4'를 서비스 한다. 최근 수년간 한국산 게임의 중국시장 서비스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인지도가 높고 서브스업체들의 역량도 커 기대를 받고 있다.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이달 28일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중국에 론칭한다. 지난해 8월 판호 획득 후 8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현지 흥행 기대감을 높게 보고 있다. 이러한 근거로는 원작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높은 인지도가 꼽힌다. 과거 동일 판권(IP) 활용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동시 접속자 수 1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특히 '대항해시대 오리진'에는 원작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인 조안 페레로, 카탈리나 에란초 등이 등장해 유저들의 관심을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정화 제독이나, 명나라풍 함선 등 중국 유저들이 몰입할 수 있는 로컬라이징 콘텐츠가 풍부한 점 역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회사측도 두 차례 테스트 과정에서 나온 현지 유저 의견을 수렴해 최적화를 진행하는 등 지원사격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장에서는 라인게임즈가 낮은 진입장벽의 캐주얼 게임으로 신규 유저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항해시대 오리진' 중국 론칭으로 실적 개선까지 동시에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 1월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출시한 이후 연내 '미르4'의 론칭에도 나선다. 이 작품 역시 현지 기대감이 매우 높은 편이다. 원작 '미르의전설2'가 현지 시장에서 매우 큰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앞서 선보인 '미르M'은 당초 회사의 기대감보다는 낮은 성적을 거뒀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미르4'에 대해서도 비관적인 전망을 보였으나,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감이 더 큰 상황이다.'미르M'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현지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측도 '미르4'가 중국에서 더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기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프로젝트 제타'의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중국까지 확대하며, 시장 공략을 조율하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앞서 판호를 획득한 업체들 역시 중국 시장 공략 시점을 조정하고 있다.빅마켓으로 꼽히는 중국인 만큼 흥행에 성공한다면 각 업체의 실적 개선을 크게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국의 게임 개발력도 크게 성장해 출시만하면 무조건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수 년간 중국에 출시된 국내 업체 게임 중 넥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며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지 업계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9
라인게임즈 ‘애니멀 버스터즈’ 론칭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7일 '애니멀 버스터즈'를 출시했다.이 작품은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에서 개발한 캐주얼 방치형 RPG다. 다양한 매력의 동물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육성 부담감 없이 누구나 쉽게 성장의 재미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던전 탐험, 결투장 등 여러 즐길거리가 존재한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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