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컴즈] 캐주얼 퍼즐 게임 배경 컨셉 디자이너(1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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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머지스
모집분야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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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배경, 원화, 일러스트, 컨셉, 배경원화,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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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머지스위츠,킹덤워즈,쥬얼스템플,후르츠포레스트,어비스외3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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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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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3-26 12:17 등록

2026-04-10 11:2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정기보너스,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3-26(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담당자(경영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서성영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24 명
대표게임
머지스위츠,킹덤워즈,쥬얼스템플,후르츠포레스트,어비스외30종
머지스위츠,킹덤워즈,쥬얼스템플,후르츠포레스트,어비스외30종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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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3대 성장 전략 발표 … 2030년 매출 5조 도전 엔씨소프트가 레거시 IP 확장 ㆍ 신규 IP 발굴 ㆍ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 등 3대 핵심 성장 전략을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5조원 시대를 열어간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2일 판교R&D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사업 방향과 함께 신성장 동력인 모바일 캐주얼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이날 박병무 대표는 "지난 2년은 미래 성장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성장을 이끌 3대 핵심 전략으로 레거시 IP 확장 ㆍ 신규 IP 발굴 ㆍ모바일 캐주얼 등을 제시했다.박 대표는 이 같은 3대 핵심 성장 전략의 가치를 재무적 성과로 입증하겠다고 약속했다.앞서 밝힌 '아이온2' 출시를 비롯해 2026년 매출 2조 5000억원 등의 단계를 순차적으로 밟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성공 역량을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을 탑재해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는 엔씨측의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 매출 5조원과 함께 ROE(자기자본이익률) 15%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 구축해 성과 달성엔씨는 이를 위해 '리니지' '아이온' '길드워2' '블레이드 & 소울' 등 레거시 IP의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운영 체계의 고도화 ▲서비스 지역 확장 ▲스핀오프 신작 개발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갖추겠다는 것이다.새 IP 발굴을 목표로 자체 개발력 강화와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 라인업도 구축키로 했다. MMORPG 슈팅 서브컬처 액션 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체 개발 10개작 이상, 퍼블리싱 타이틀 6개작 이상의 신작 라인업을 이미 확보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엔씨측은 밝혔다.이와 함께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를 통해 세대와 지역간의 확장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게임성 평가 위원회 ▲기술성 평가 위원회 ▲진척도 관리 TF 등을 운영해 완성도와 시장성 확보 및 개발 기간 관리에 주력해 왔다.'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 구축' 엔씨 기술력과 시너지엔씨는 지난해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개발 ▲퍼블리싱 ▲데이터 ▲기술 역량 등을 통합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왔다.박 대표는 "모바일 캐주얼 분야는 글로벌 게임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를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엔씨의 검증된 데이터 분석 능력과 라이브 운영 역량에 실제 실행 경험을 갖춘 인재의 결합 등으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아넬 체만 센터장은 모바일 캐주얼 생태계 구성과 사업 실행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특히▲연간 수십개에 달하는 콘셉트 테스트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 ▲실제 이용자 대상의 A/B 테스트 및 데이터 분석 ▲핵심 지표에 따른 광범위한 고객확보 및 종료 결정 ▲성공한 타이틀의 라이브옵스(운영) 등 5단계 프로세스를 진행할 방침이다.아넬 체만 센터장은 "모든 단계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이뤄지며, 출시와 운영에서 매우 예측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엔씨는 이 같은 전략 실행을 위해 모바일 캐주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무빙아이 리후후 스프링컴즈 등 유럽 동남아 한국의 지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개발 스튜디오를 확보했다. 또 최근 저스트플레이와 같은 플랫폼 기업을 인수하는 등 에코시스템의 핵심 엔진을 마련했다. 향후 개발 스튜디오를 추가 인수하고,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통해 생태계를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모든 스튜디오는 본사가 보유한 중앙 데이터 플랫폼에 연결된다. ▲UA(이용자 확보) ▲ROAS(광고 효율성) 분석 ▲LiveOps(운영)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AI 관련 기능 등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스튜디오들을 아우르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아넬 체만 센터장은 "포트폴리오가 축적될수록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며 "엔씨는 데이터 기반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을 실행할 시스템이 구축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속성장 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12
엔씨 獨 개발사에 3천억 투자 … 캐주얼 사업 강화 엔씨소프트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차원의 일환으로 캐주얼 게임 사업에 투자를 강화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독일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앱 업체 저스트플레이의 주식 1만 7696주를 약 3016억원에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70%가 되며, 취득 예정일은 내달 30일이다.저스트플레이는 '트레저 마스터' '타일 매치' '볼 바운스' 등 30여개 캐주얼 게임을 선보인 업체다.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에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수익형 리워드 플랫폼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엔씨 측은 이번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를 위한 생태계 조성 등 핵심 플랫폼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앞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중심의 게임 포트폴리오 를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10년 이상 활동해 온 아넬 체만 전무를 센터장으로 영입한 바 있다.이후 미니클립을 포함한 글로벌 캐주얼 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앤서니 파스칼을 비롯해 데이터 ㆍ기술ㆍ라이브옵스 등 각 분야 인사들의 합류로 전문팀을 구축해 왔다.엔씨는 베트남 소재 캐주얼 게임 업체인 리후후의 모기업인 인디고 그룹에 약 1억 385만 달러(당시 한화 약 1534억원)를 투자해 지분 67%를 확보, 최대주주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개발사 스프링컴즈를 인수하는 등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의 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10
엔씨, 캐주얼 사업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2일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신성장 동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왔다. 해당 준비를 거쳐 8월 전담 조직인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했고, 아넬 체만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 이후로도 앤서니 파스칼 등 관련 전문가를 영입하며 팀을 꾸렸다.엔씨는 ▲개발 ▲퍼블리싱 ▲데이터 ▲기술 역량을 통합한 모바일 캐주얼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클러스터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코드베이스 소프트웨어 영구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플랫폼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플랫폼은 산하 개발사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데이터 기반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글로벌 전문 개발업체 인수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 개발사 리후후를 인수했다. 또 국내 개발사인 스프링컴즈도 인수한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는 "현재 추가적으로 규모 있는 유럽 모바일 캐주얼 스튜디오의 인수를 협의 중"이라며 "인수를 통한 성장 외에도 사업 영역을 캐주얼 퍼블리싱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다수의 캐주얼 게임 스튜디오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22
AFI, 게임업체 성공 노하우 '뒤끝 핫타임' 세미나 성료 에이에프아이(대표 권오현)는 게임업체들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는 '2025년 제3회 뒤끝 핫타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세미나에는 ▲'로드나인'의 한재영 스마일게이트 이사 ▲'헬로타운'의 서성영 스프링컴즈 대표 ▲'로엠짝퉁겜'의 강동식 어비스위즈 대표 ▲'퇴마 검사 키우기'의 박용진 룡게임즈 대표 ▲'캣트릭스'의 최진영 리브라시스템즈 대표 등이 사례 발표자로 참석했다.리브라시스템즈의 최 진영 대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획, 아트, 개발 최적화 등의 부문에서 인공지능(AI) 활용기를 소개했다. 또 룡게임즈의 박 용진 대표와 어비스위즈의 강 동식 대표는 소규모 개발사로서 제한된 리소스에서 생존하고 성공한 사례들을 전해줬다.헬로타운의 서 성영 대표는 퍼즐 게임 시장의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안하기도 했다.스마일게이트의 한재영 이사는 '로드나인'의 서비스 사례를 통해 대기업의 개발 프로세스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시장 개척을 위해 안간힘을 썼던 사례를 소개했다.이날 권오현 에이에프아이 대표는 소규모 게임 개발업체들이 생존하기 위한 실제 지표 관리 방법론과 개발부터 운영까지 어떤 요소들을 챙겨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 내용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또 이번 세미나의 내용을 대내외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계획이다. 또 '뒤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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