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아이피]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개발
키워드
typescript, react, VUE
typescript, react, VUE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3/10(화)

마감

2026-03-09 16:44 등록

2026-03-09 17:1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09(월)
마감일
2026-03-1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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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구성 위해 더 늘렸다 게임업계의 연구개발비는 다른 콘텐츠 업종과 비교하면 가장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는 항목이다.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작품 개발은 물론, 이를 위한 신기술 확보에 막대한 자금을 투여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인공지능(AI)이 부각된 이후부터는 이에 대한 연구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있어 IT 기술 및 개발력은 내공이자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확보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구개발비는 그런 측면에서 게임업계의 절대적 비용을 차지하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6164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2.8%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매출 대비로는 2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같은 노력으로 이 회사는 '뱀피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을 잇달아 개발, 선전을 거듭했다.이와 동시에 ▲강화학습 기반 게임 플레이 봇 개발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한 게임 아트 생성 ▲비전-언어 AI 모델을 활용한 광고 소재 자동 변화 등의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기존 AI 프로젝트에 최신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게임 개발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여 보겠다는 것으로 보여진다.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지난해 이 회사는 연구개발 분야에 총 3252억원을 투여했다. 이는 전년대비 22.9% 감소한 수치다. 회사의 비용 절감이란 절대적 기조 방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아이온2'를 개발하는데 성공했고, 흥행시장에서도 바람을 일으켰다.또한 '신더시티'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차기작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스캔급 3D 자산 생성 파이프라인 연구 ▲생성형 AI 기반 스캔 데이터 결손 복원/품질 증강 연구 등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연구개발비를 잇달아 감축한 다른 경쟁 대기업과 달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히려 그 규모를 대폭 늘렸다. 지난해 612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무려 44.1%나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2024년에도 게임업체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연구개발비를 편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AI 퍼스트 기업을 선언한 만큼 게임 뿐 아니라, AI 관련 연구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의 연구과제를 살펴봐도 ▲초거대모델 학습 및 전이학습 기술 ▲딥러닝 학습/추론 시스템 ▲응용분야별 딥러닝 알고리즘 및 시스템 등 AI 부문이 주류를 이뤘다.자금 여유가 있는 대기업 뿐 아니라, 중견 · 중소업체들 역시 연구개발비 규모를 늘리는 모습이었다. 이는 기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 성장을 위해 결코 등한시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신작 공백 속에서도 매출 대비 적지 않은 비중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2024년 1329억원에서 지난해 1286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여전히 30%대를 유지했다. 지난 3월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막판까지 작품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작품 개발과 함께 이 회사는 ▲플랫폼 위에서의 물리 시뮬레이션 ▲랙돌 파괴 시스템 개선 ▲지형 가상 텍스쳐링 등의 연구 성과를 거뒀다. 이 회사는 향후 ▲모핑 기반 얼굴 커스터마이징 ▲대규모 가상 환경을 위한 페이지 기반 고해송도 버추얼 쉐도우 맵핑 기술 등을 개발키로 하는 등 개발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해 매출 대비 연구개발 비중(1610억원)은 34.6%를 기록했다. 2024년 26.9%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다만 연구개발 비용 자체가 늘어난 것은 아니고, 매출이 줄면서 연구개발 비중이 늘어난 것이다.영업손실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출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며 향후 성장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작품 개발 외에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SDK, 게임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블록체인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연구개발 부문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의 연구개발 실적 중 상당 부분이 블록체인 기술 관련 내용들이다.이를 통해 ▲전자지갑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과 커뮤니티 서버 ▲블록체인 간 이동을 통해 아이템을 거래하도록 지원하는 방법과 관련 시스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팬토큰 발행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연구개발비가 전년대비 547억원에서 526억원으로 소폭 줄어들긴 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외에도 컴투스 엠게임 등 주요 게임업체들 역시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는 등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IT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게임의 태생적 배경에 기인하는 것이긴 하지만,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선 IT 기술을 먼저 쌓아야 한다는 판단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또 그간 게임업체들이 쌓아온 높은 IT 기술력은 향후 미래 사업 전개에도 큰 레버리지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 때문인지 게임업계를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오프라인 산업계가 적지않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술력이 게임의 흥행을 판가름한다 할 수는 없지만, 기술 개발을 등한시한 게임업체가 오래간다고 생각하기도 사실 힘들다"며 " 연구개발을 위한 게임업체들의 뭉칫돈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5
게임업계 자체 e스포츠 대회 개최 왜? 넷마블과 스마일게이트 등 게임업체들이 자사의 게임 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은 '나혼렙' '에픽세븐' '이미르' 등 자사의 게임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이는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지도를 제고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작품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째 개최되는 행사다. 대회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빠르게 완판되는 등 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4일 새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에픽세븐'을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총 상금 3만 4000달러(한화 약 5064만원)규모로 5월까지 계속된다. 이 회사는 새 리그 개최를 통해 유저들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e스포츠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달에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종목으로 한 '이미르 월드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작품 내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인 첫 e스포츠 대회다. 회사측은 이번 대회를 일회성이 아니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 외에도 최근 게임업체들이 자사 작품을 종목으로 한 자체 e스포츠 대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게임업체들의 e스포츠 공세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분석된다.기존 유저들에게는 관람의 재미를 제공하며 작품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기존 유저가 아닌 사람들이라면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새롭게 관심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e스포츠는 대회 자체의 성과도 그것이지만, 작품 마케팅 효과도 크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직접 하기보다는 시청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유저들이 많아졌다"면서 "높아진 e스포츠 인기, 유저들의 플레이 트렌드 변화가 맞물리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나이트 크로우’ 누적 매출 7500억원 돌파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13일 '나이트 크로우'가 누적 매출 75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3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누적 유저 수는 1400만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외 MMORPG 시장에서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입증한 사례라고 자평했다. 또한 작품에 위믹스를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자산이 되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형성됐다고 덧붙였다.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3주년을 기점으로 유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연내 작품의 중국 론칭에도 나서는 등 글로벌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한편, 이 작품은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갖췄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대항해 오리진' '미르4' 중국 공략 기대감 왼쪽 부터 '대항해시대 오리진' '미르4''대항해시대 오리진'과 '미르4'가 중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섬에 따라 성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 위메이드는 각각 이달 28일과 올해 안에 중국 시장에서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미르4'를 서비스 한다. 최근 수년간 한국산 게임의 중국시장 서비스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인지도가 높고 서브스업체들의 역량도 커 기대를 받고 있다.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이달 28일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중국에 론칭한다. 지난해 8월 판호 획득 후 8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현지 흥행 기대감을 높게 보고 있다. 이러한 근거로는 원작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높은 인지도가 꼽힌다. 과거 동일 판권(IP) 활용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동시 접속자 수 1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특히 '대항해시대 오리진'에는 원작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인 조안 페레로, 카탈리나 에란초 등이 등장해 유저들의 관심을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정화 제독이나, 명나라풍 함선 등 중국 유저들이 몰입할 수 있는 로컬라이징 콘텐츠가 풍부한 점 역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회사측도 두 차례 테스트 과정에서 나온 현지 유저 의견을 수렴해 최적화를 진행하는 등 지원사격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장에서는 라인게임즈가 낮은 진입장벽의 캐주얼 게임으로 신규 유저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항해시대 오리진' 중국 론칭으로 실적 개선까지 동시에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 1월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출시한 이후 연내 '미르4'의 론칭에도 나선다. 이 작품 역시 현지 기대감이 매우 높은 편이다. 원작 '미르의전설2'가 현지 시장에서 매우 큰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앞서 선보인 '미르M'은 당초 회사의 기대감보다는 낮은 성적을 거뒀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미르4'에 대해서도 비관적인 전망을 보였으나,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감이 더 큰 상황이다.'미르M'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현지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측도 '미르4'가 중국에서 더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기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프로젝트 제타'의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중국까지 확대하며, 시장 공략을 조율하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앞서 판호를 획득한 업체들 역시 중국 시장 공략 시점을 조정하고 있다.빅마켓으로 꼽히는 중국인 만큼 흥행에 성공한다면 각 업체의 실적 개선을 크게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국의 게임 개발력도 크게 성장해 출시만하면 무조건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수 년간 중국에 출시된 국내 업체 게임 중 넥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며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지 업계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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