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ION2] 로컬라이제이션 PM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사업기획(해외)
사업기획(해외)
키워드
PM, 로컬라이제이션
PM, 로컬라이제이션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3/31(화)

마감

2026-03-06 16:24 등록

2026-03-24 16:5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3-06(금)
마감일
2026-03-3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박병무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기업뉴스더보기
엔씨 ‘아이온2’ 유저 간담회 성료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3일 '아이온2' 유저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에서 이뤄졌다.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여해 유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질의 응답에 나섰다.400명 규모로 준비된 이번 간담회에는 600명이 넘는 유저가 몰리며 현장을 가득 메웠다. 이 회사도 당초 3부로 기획했던 행사를 1회 연장해 4부까지 진행했다.이 회사는 강원, 제주에서도 유저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13
유저 관심몰이 위해 뭉칫돈 투입 게임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더 이상 작품의 완성도만 가지고서는 흥행을 장담할 수 없는 형편이 됐다. 출시 초반 유저들의 손길을 사로 잡지 못하면, 그대로 잊혀지기 쉬운 시장 상황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이로 인해 각 업체들은 마케팅에도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으며 작품 알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비용을 무한정으로 늘릴 수도 없어, 효율적인 마케팅 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인건비와 연구개발비가 기업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면, 마케팅비는 현재를 위한 자금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해 마케팅비로 총 5736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21.9%나 증가한 수치다. 작년 출시키로 한 대작들이 대거 연기되었음에도, 마케팅비가 크게 늘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이 시장에서 성공했고, 전체 실적이 개선되는 결과를 얻어냈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을 출시했음에도 오히려 마케팅비를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마케팅비로 1056억원을 사용했는데, 이는 전년대비 17.6% 감소한 수치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아이온2'를 론칭, 흥행시장에서 성공을 이끌어냈다. 다만 올해는 앞서 발표한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타임테이커스' '브레이커스' '신더시티' 등 그 어느 때보다 라인업 수가 많은 만큼 마케팅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마케팅비는 신작을 위해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인기를 위해서도 꾸준히 투입되는데,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지표를 보면 이같은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마케팅비로 1441억원을 사용했다. 2024년 1014억원에서 42%나 증가한 수치다. '인조이' 얼리 액세스 등 신작이 전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이 보다는 핵심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 띄우기에 사용된 것으로 분석된다.영업비용 감소가 더욱 절실한 중견 · 중소업체들도 마케팅비에 적지 않은 돈을 사용하고 있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의 지난해 마케팅비는 437억원에 달했다. 2024년 330억원에서 32.4%나 늘어난 수치다. 이 회사는 지난해 특별한 신작을 선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올 초 선보인 '붉은사막'을 띄우기 위해 사전 홍보 및 마케팅 비용으로 선 지출한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역시 지난해 마케팅 비용을 줄였다. 이를 위해 사용한 금액은 374억원. 전년대비 8.6% 감소한 수치다. 이 회사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이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결정적인 건 상당수 작품들이 출시 연기라는 예상치 못한 일정 지연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출시가 미뤄진 작품들이 올해 쏟아져 나올 전망이어서 이 회사의 올해 마케팅 비용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반대로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마케팅비는 소폭 증가했다. 2024년 770억원에서 2025년 775억원으로 0.6% 늘어났다. 이에 대해 업계는 예상외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 회사가 지난해 신작 공세를 펼쳤음에도,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마케팅비 상승을 최소화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조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이 외에도 위메이드 엠게임 등 주요 게임 업체들 역시 마케팅비를 줄이거나, 상승폭을 최소화하는데 힘을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다만 마케팅비를 줄이면서도, 유저 관심몰이를 포기할 수 없는 만큼, 효율적이고 핵심 타깃층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에 열중하는 듯한 인상을 줬다.가령 성인 등급 게임의 광고가 미성년 유저에게 노출되면,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령, 성별, 유저 관심사에 기반을 둔 광고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이를 위해 각 업체들은 인기 스타의 홍보모델 기용부터, 방송 · SNS · 옥외 광고,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는 모습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 게임 시장에서 작품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서는 게임 완성도는 기본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더해져야 가능하다는 목소리가 일반적일 정도"라며 "그 때문인지 마케팅에 많은 돈을 쏟아 붓는 대기업과 그렇지 못한 업체간의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8
[게임스톡] 트럼프 발표에 게임주도 폭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종전이 아닌 강력한 공격을 선언함에 따라 미국-이란 전쟁 조기종전 기대감이 사라지며 게임주 역시 악영향을 받아, 일제히 내림세로 거래를 마쳤다.2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가 나온 후 모든 게임주가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게임 대기업 · 중소업체 가릴 것 같이 큰 하락폭으로 거래를 마쳐,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샀다.이날 게임주 낙폭 1위는 데브시스터즈다. 전거래일 대비 13.65%(3700원) 하락한 2만 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26일부터 큰 폭의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는데, 이날 낙폭이 더욱 커졌다.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8.06%(5800원) 내린 6만 6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붉은사막' 판매 호조로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지만, 내림세 전환을 피할 수는 없었다.조이시티는 전거래일 대비 7.2%(175 원) 하락한 225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2거래일 오름세로 높아진 가격을, 이날 하락세로 모두 반납했다.대기업 중에선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5.53%(1만 4500원) 내린 24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빠르게 내림세로 돌아섰고, 이후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1분기 호실적 기대감이 부각됐으나,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거스르진 못했다.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7.19%(1만 6500원) 떨어진 21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자체적인 이슈는 없었다. 이 회사 역시 1분기 호실적 기대감 등 시장의 긍정적 전망을 얻어왔으나,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4.67%(2400원) 내린 4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4.47%의 비교적 높은 오름세를 보였으나, 이날 그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며 상승분을 하루 만에 모두 반납했다.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과 코스피가 각각 5.36%, 4.47% 동반 급락 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악화됐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2
엔씨, 새 사명 의미는 'Next&Creative'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일 새로운 회사 이름의 의미를 공개했다.이 회사는 지난달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엔씨소프트에서 엔씨로 변경했다.회사측은 신규 사명인 엔씨(NC)가 넥스트(Next) &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것이다. 김택진 박병무 대표는 사내 메일을 통해 "우리의 미션은 도전과 창의성이라는 엔씨의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키워 나가는 것"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미래의 창작자로서 더욱 진취적이고 도전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2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주식회사 엔씨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주식회사 엔씨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