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단기계약직][리니지2M] 애니메이터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26(일)

지원하기

2026-03-03 17:53 등록

2026-03-03 17: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48
시작일
2026-03-03(화)
마감일
2026-04-26(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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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증시 폭락 속 게임주 역시 피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함께 증시가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시장 충격 속 게임주 역시 하락장을 피하지 못한 채 주저 앉았다.4일 게임주는 사실상 모든 종목이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대형 게임주를 포함해 10% 이상의 급락세 종목들이 속출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11%(701.12) 내린 5090.79포인트에 마쳤다. 장 중 폭락으로 인해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 충격이 크게 나타났다. 코스닥 지수 역시 14%(159.26) 내린 978.44포인트를 기록, 폭락을 면치 못했다.이날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17%(3500원) 내린 2만 1200원에 장을 마감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위메이드맥스(14.09%↓) 위메이드플레이(13.42%↓) 등 그룹주 모두 급락세를 기록했다.게임 대장주 크래프톤 주가도 전거래일 대비 11.23%(2만 6500원) 내린 20만 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장 중 20만 8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새롭게 쓰기도 했다.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07%(1만 9900원) 내린 19만 9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넷마블 주가도 10.70%(5500원) 떨어진 4만 5900원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충격이 크게 나타났다.앞서 초강세를 보여왔던 펄어비스 주가도 약세로 전환했다.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17%(5500원) 내린 5만 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티쓰리(3.48%↓)와 넥써쓰(4.98%↓) 주가만 5% 미만의 낙폭을 보였다. 그 외 대다수 종목들이 9~10%대의 급락세를 드러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4
엔씨 ‘리니지M’ 구글 매출 1위 탈환 노린다 한때 10위까지 밀려났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다시 노리고 있다. 이 게임은 동일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임에도 유저 이탈 없이 견조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1일부터 꾸준히 순위를 높여 왔는데, 유저 반응과 시장 흐름을 보면 '리니지 M'의 1위 탈환은 시간문제로 시장에선 보고 있다.이 작품은 앞서 매출 최상위권을 항상 지켜왔다. 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온라인 자체 결제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순위가 흔들렸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결제를 하면, 앱 마켓에는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매출이 떨어진 것이 아니지만, 지표가 분산되며 순위가 낮아진 것이다. 이에따라 지난 1월에는 랭킹순위 10위까지 떨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하지만 2월부터 지속적인 순위 반등세를 꾀하는 등 매출 1위 탈환의 의지를 나타내기 시작했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매출 1위 탈환에 대해 시간문제라고 진단했다. 더군다나 이달 18일에는 리부트 서버 켄트, 오렌 등을 오픈하는 등 주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런 경우 유저들의 경쟁을 불러 일으키는 등 매출 상승 효과가 크다.이날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일부해당 업데이트 성적이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최근 순조를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 '리니지 M'의 정상 정복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지적이다.엔씨소프트는 이와는 별개로 이날부터 새 서버 사전 생성 이벤트, 성장 지원 이벤트 등 대단위 행사를 열어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버 사전 생성 이벤트는 행사 개시 후 30분만에 20개 서버가 모두 마감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업계는 이 작품에 대한 흥행 추이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지난달 동일 판권(IP) 작품인 '리니지 클래식'이 론칭된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업계 일각에서는 '리니지 클래식' 론칭 이후 '리니지 시리즈'에 대한 유저 이탈을 우려했으나, 엔씨소프트는 이같은 시선을 말끔히 씻어버렸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주요 업데이트 전부터 '리니지M'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기존 캐시카우 작품들의 안정적 흐름 속에 신작들의 기세가 더해지면서 엔씨소프트가 오랜만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4
엔씨 '블소 네오' 네오 데이 시즌2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4일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네오'에 업데이트 '네오 데이 시즌2 제로백'을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의 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주요 스토리를 중심으로 퀘스트를 압축한 성장 지원 콘텐츠다.성장의 길을 완료하고 50레벨을 달성한 캐릭터는 경험치 획득 특화 콘텐츠 '윤회의 탑'을 즐길 수 있다. 윤회의 탑은 45층까지 구성됐으며 달성 단계별 경험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전용 칭호 ▲보너스 경험치 ▲파티 보너스 ▲의상 염색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유저가 포함된 파티원 전원이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이 회사는 기존 대비 낮은 비용으로 제련을 시도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던전 드롭 확률도 상향하는 등 장비 성장 속도 체계도 개선했다. 또 이달 11일까지 경험치, 일일 및 주간 임무 금고 보너스 혜택을 적용키로 했으며, 유튜브 구독자 이벤트 보상인 '골든 티켓' 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04
시프트업 주가 3만원 대 붕괴 … 신저가 랠리 재개하나? 상장 초반 8만 9500원을 기록했던 시프트업 주가가 2만원대로 떨어졌다. 회사의 신저가 랠리가 다시 재개될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 하락한 2만 93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2만 9000원(전거래일 대비 6.1% 하락)까지 떨어졌고, 이후 3~4%대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날 3만 800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으나, 하루도 안돼 신저가를 경신했다.이날 이 회사의 주식 최저가는 52주 최고가(6만 2700원, 지난해 3월 7일)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다. 상장 이후 최고가(8만 9500원, 2024년 7월 12일)와 비교하면 절반 이하가 된지는 이미 한참이다. 현재는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주가 하락세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조 7489억원대에 머물게 됐다.현재 이 회사의 주가 하락세는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대외 악재에 기존 리스크가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중 대외 악재의 경우 이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증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지난달 27일 이후 크래프톤 주가는 2거래일 만에 9.4%, 넷마블은 6.8%, 엔씨소프트는 7.3% 하락했다. 하지만 시프트업은 3만 2350원에서 2만 9000원으로 10.3% 하락하며 악영향을 더 받는 모습이다. 더욱이 다른 코스피 게임주들의 경우 앞서 전반적 오름세를 보였거나, 최저가와 가격차이를 크게 두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이에 대해 일각에선 기존 리스크가 여전히 투자심리에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대외 악재까지 겹치며 낙폭을 더욱 키웠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의 기존 리스크 요인으로는 올해 신작 부재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주주환원책 부재, 스톡옵션 부담감 등이 꼽힌다.더욱이 투자자들은 이날 주가 2만원대 붕괴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하락세가 나타날지 우려하는 상황이다. 연초 나타났던 신저가 랠리가 3월부터 재개될 수 있다는 것이다.미국-이란 전쟁은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존 리스크 요소도 단기간에 해소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에 증시 분위기가 악화될수록 성장주인 게임주에서 실적주로 투자자 관심이 이동할 수 있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프트업 주가 하락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2만원 수준까지 떨어졌다"면서 "한동안 증시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이 회사는 연초 전 직원을 대상으로 500만원의 격려금과 애플워치, 에어팟을 선물했다. 지난달 20일에는 액면가 200원의 추가 상장 계획을 발표하기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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