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신규프로젝트] 테크니컬 아티스트(TA)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엔진
엔진
키워드
엔진, Unreal5
엔진, Unreal5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28(토)

마감

2026-02-13 15:13 등록

2026-02-13 15:1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2-13(금)
마감일
2026-02-28(토)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선택사항), 경력기술서(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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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키에이지 워' 저작권 침해 항소심 패소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를 대상으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12일 서울고법 민사5-2부는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중지 및 부정경쟁행위 등 청구 소에서의 원고 항소를 기각했다.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한 '아키에이지 워'가 엔씨의 '리니지2M'을 다수 모방했다는 주장에서 시작됐다.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비롯해 캐릭터 육성 방식이나 플레이를 돕는 편의 기능 등이 모방 부문으로 지적됐다.그러나 지난해 1월 재판부는 이를 기각하며 카카오게임즈 측의 손을 들어줬다.이번 항소심 역시 재판부는 "원고의 게임이 구별되는 창작성과 개성을 가진 저작물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되는 공공 영역에 속하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판결했다.엔씨는 앞서 웹젠의 'R2M' 그리고 카카오게임즈 및 레드랩게임즈와의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 등에 대해 저작권 침해 중지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이 중 'R2M'의 경우 지난해 2심에서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진 않았으나, 부정경쟁 위반으로 엔씨에게 169억원을 배상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12
엔씨 3대 성장 전략 발표 … 2030년 매출 5조 도전 엔씨소프트가 레거시 IP 확장 ㆍ 신규 IP 발굴 ㆍ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 등 3대 핵심 성장 전략을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5조원 시대를 열어간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2일 판교R&D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사업 방향과 함께 신성장 동력인 모바일 캐주얼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이날 박병무 대표는 "지난 2년은 미래 성장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성장을 이끌 3대 핵심 전략으로 레거시 IP 확장 ㆍ 신규 IP 발굴 ㆍ모바일 캐주얼 등을 제시했다.박 대표는 이 같은 3대 핵심 성장 전략의 가치를 재무적 성과로 입증하겠다고 약속했다.앞서 밝힌 '아이온2' 출시를 비롯해 2026년 매출 2조 5000억원 등의 단계를 순차적으로 밟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성공 역량을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을 탑재해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는 엔씨측의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 매출 5조원과 함께 ROE(자기자본이익률) 15%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 구축해 성과 달성엔씨는 이를 위해 '리니지' '아이온' '길드워2' '블레이드 & 소울' 등 레거시 IP의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운영 체계의 고도화 ▲서비스 지역 확장 ▲스핀오프 신작 개발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갖추겠다는 것이다.새 IP 발굴을 목표로 자체 개발력 강화와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 라인업도 구축키로 했다. MMORPG 슈팅 서브컬처 액션 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체 개발 10개작 이상, 퍼블리싱 타이틀 6개작 이상의 신작 라인업을 이미 확보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엔씨측은 밝혔다.이와 함께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를 통해 세대와 지역간의 확장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게임성 평가 위원회 ▲기술성 평가 위원회 ▲진척도 관리 TF 등을 운영해 완성도와 시장성 확보 및 개발 기간 관리에 주력해 왔다.'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 구축' 엔씨 기술력과 시너지엔씨는 지난해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개발 ▲퍼블리싱 ▲데이터 ▲기술 역량 등을 통합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왔다.박 대표는 "모바일 캐주얼 분야는 글로벌 게임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를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엔씨의 검증된 데이터 분석 능력과 라이브 운영 역량에 실제 실행 경험을 갖춘 인재의 결합 등으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아넬 체만 센터장은 모바일 캐주얼 생태계 구성과 사업 실행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특히▲연간 수십개에 달하는 콘셉트 테스트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 ▲실제 이용자 대상의 A/B 테스트 및 데이터 분석 ▲핵심 지표에 따른 광범위한 고객확보 및 종료 결정 ▲성공한 타이틀의 라이브옵스(운영) 등 5단계 프로세스를 진행할 방침이다.아넬 체만 센터장은 "모든 단계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이뤄지며, 출시와 운영에서 매우 예측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엔씨는 이 같은 전략 실행을 위해 모바일 캐주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무빙아이 리후후 스프링컴즈 등 유럽 동남아 한국의 지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개발 스튜디오를 확보했다. 또 최근 저스트플레이와 같은 플랫폼 기업을 인수하는 등 에코시스템의 핵심 엔진을 마련했다. 향후 개발 스튜디오를 추가 인수하고,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통해 생태계를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모든 스튜디오는 본사가 보유한 중앙 데이터 플랫폼에 연결된다. ▲UA(이용자 확보) ▲ROAS(광고 효율성) 분석 ▲LiveOps(운영)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AI 관련 기능 등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스튜디오들을 아우르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아넬 체만 센터장은 "포트폴리오가 축적될수록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며 "엔씨는 데이터 기반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을 실행할 시스템이 구축돼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속성장 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12
시프트업, 자사주 소각 결정 불구, 주가는 ‘지지부진’ 자사주 소각 결정에도 시프트업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차갑게 얼어붙은 시장 분위기가 언제쯤 바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3만 11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3만 800원(전거래일 대비 1.2% 하락)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이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회사의 주가 낙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다. 최근 이 회사가 약 100억원 규모(33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음에도, 특별한 반등세가 관찰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자사주 소각뿐만 아니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도 체결했다. 시프트업 '주식 소각 결정' 공시 일부하지만 해당소식이 반영된 첫 날(11일) 이 회사 주식은 불과 1.79% 상승에 그쳤다. 그나마 보합세 수준의 상승폭도 이틀을 넘기지 못하고 내림세로 돌아섰다.이에 대해 투자자 일각에서는 의문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이 회사는 코스피에 상장해 있는 몇 안 되는 게임 상장사다. 하지만 증권가의 전망은 비관적이었다. 올해 신작 공백에 따른 실적악화 전망,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부재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가 그 이유였다.리스크 요인 중 하나인 주주가치 제고 부재가 완화됐음에도 투자심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시프트업이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선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규모가 매우 작아 유의미한 효과를 거두기는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실제로 엔씨소프트는 앞서 약 12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크래프톤은 3년간 자사주 7000억원 이상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임을 발표하기도 했다. 넷마블도 연내 보유 중인 자사주 4.7%를 전량 소각키로 발표한 상황이다.현금배당까지 감안하면 다른 게임 대기업의 주주환원책에 비해 시프트업의 규모는 초라하다 할 수 밖에 없다. 이는 대기업이 아닌 경쟁사들과의 비교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 부문이다. 자사주 소각은 아니지만 앞서 컴투스는 148억원, 위메이드는 100억원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했다.더욱이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이 이미 국회를 통과한 상황이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어차피 주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선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해야 한다. 아울러 증시 전반에 걸쳐 상장사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제 와서 시프트업만이 자사주 소각 방침으로 주목받기는 힘들다는 지적이다.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 부재라는 리스크 요소가 일부 완화된 만큼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될 수는 있겠지만, 두드러진 급등세 행보를 보이기는 다소 힘들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12
게임업계 슈퍼 주총데이는 언제? 이달 2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특히 다가오는 26일은 무려 7~8개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게임업계 슈퍼주총데이를 이룰 전망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주총에서 각 업체들은 이사 선임부터, 현금배당, 사명변경 등 굵직한 현안들을 다룰 계획이다.먼저 20일에는 한빛소프트와 티쓰리의 주총이 열릴 예정이다. 한빛의 주총 안건 중 눈에 띄는 대목은 조태진 법무법인 서로 대표 변호사, 이찬호 서우 회계법인 회계사를 각각 사외, 기타 비상무 이사로 선임하는 것이다. 법률, 회계 분야에 정통한 인사를 임원진에 포진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또 티쓰리는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23일에는 엠게임 주총이 개최된다. 홍등호 경영지원사업본부 상무이사, 조익점 라파엘케어 대표, 조영진 한서대학교 교수, 노창현 상근감사 등 사내 · 사외, 감사 재선임을 통해 경영체제 안정화를 꾀한다는 것이다.24일에는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맥스의 주총이 열릴 예정이다. 이 중 크래프톤은 장병규 이사회 의장, 김창한 대표의 재선임을 안건으로 다룬다. 아울러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텐츠 부문 부사장과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를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인데, 사업 다각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시장에선 평가하고 있다.이밖에 데브시스터즈는 김종흔 이사회 공동의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논의하며, 위메이드플레이는 ▲경영 컨설팅 서비스업 ▲기타 사업 지원 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또 위메이드맥스는 이길형 대표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창희 전략기획실장을 신규로 선임할 방침이다.26일에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넵튠 조이시티 밸로프의 주총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중 엔씨는 주총을 통해 사명을 엔씨로 변경한다. 또 1주당 1150원의 현금 배당 안건과, 오승훈 인싸이트그룹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넷마블은 방준혁 이사회 의장을 재선임하는 동시에 윤대균, 황득수, 이동헌 등 기존 사외, 감사를 재선임하는 등 지배체제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프트업의 안건 중에선 자기주식 보유 · 처분 계획 승인 여부와 밍리우 텐센트홀딩스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그룹 글로벌 대표의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 방침이 눈길을 끈다.카카오게임즈 역시 한상우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등 기존 체제를 그대로 이어갈 예정. 넵튠은 강율빈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동시에 조혁일 크래프톤 재무전략실장, 김응길 숭실대학교 회계학과 부교수, 백양희 라엘코리아 사내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경영체제를 쇄신할 방침. 조이시티는 이번 주총에서 이수열 화우 변호사를, 밸로프는 김범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감사를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27일에는 펄어비스 네오위즈 웹젠 넥슨게임즈의 주총이 이뤄진다. 네오위즈 김승철 배태근 대표, 넥슨게임즈 박용현 대표가 이번 주총을 통해 사내이사로 재선임될 전망이다.30일 컴투스 주총에서는 강석훈 에이블코퍼레이션 대표의 사외 · 감사 재선임을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외 아직 일정을 확정하지 않은 업체들 역시 비슷한 기간 주총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주총에서는 기업의 큰 변화보다는 기존 경영체제를 공고히 하는 안건들이 핵심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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