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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본부] IP 생태계 플랫폼 개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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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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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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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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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06 16:25 등록

2026-02-06 16:2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06(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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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코믹월드' 스폰서 맡아 작품 홍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코믹월드 330 일산'을 통해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적극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코믹월드 330 일산'은 3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 타이틀이다. 넥슨은 방문객을 위한 대규모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 옮겨온 듯한 이색적인 테마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가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를 즉석에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생활 콘텐츠 콘셉트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주르 체험존과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 컬래버 존을 운영하고, 타블렛 시연 및 라이브 드로잉 체험 기회를 제공해 2차 창작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부스 내 대형 벽면에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방명록을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과 부착된 굿즈를 떼어내면 숨겨진 이미지가 드러나는 '필오프월' 등 이색적인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아주르 프로밀리아' 주요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진행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넥슨은 부스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등록 인증, 공식 채널 팔로우, 미니게임 참여 등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여 스탬프를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고, 모든 미션을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초고사양 그래픽카드 RTX 5080 및 와콤 컬래버 특별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한다.이 밖에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부스 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편의를 지원한다.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05
넥슨 '메이플 키우기' 두달 연속 매출 1위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모바일게임 매출 선두를 유지하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톱10위 절반이 순위를 유지하며 경쟁 구도가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메이플 키우기'가 지난달 기준 매출 391억원을 기록,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를 통해 두달 연속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선두 뿐만 아니라 '라스트 워(332억원)'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 WOS(281억원)' '리니지M(184억원)' 등 2위부터 4위까지 순위가 변동 없이 유지됐다.또 '킹샷'의 매출 순위가 전월 대비 두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고, '라스트 Z'가 두 계단 하락한 7위로 떨어지며 서로 자리를 교체했다. 이 가운데 '로블록스'가 6위로 자리를 지켜냈다.반면 쿠로게임즈의 '명조 : 워더링 웨이브'가 전월 대비 14계단 상승한 8위로 순위권에 진입, 비교적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선보인 3.1버전의 새 캐릭터 '에이메스' 관련 스토리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매출 순위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이에 밀려 '로얄 매치'는 전월 대비 한 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 또 'FC 모바일'이 3계단 상승한 10위를 차지하면서 넥슨이 '메이플 키우기'에 이어 톱10위의 점유율을 확대했다.이밖에 서브컬처 게임 기대작 '명일방주 : 엔드필드'가 18위로 출시 이후 매출 순위에 첫 이름을 올렸다. 출시 이후 첫 버전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5
넥슨, 14일부터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 진행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3일 롯데월드(대표 권오상)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달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이뤄진다. '메이플스토리' 판권(IP)을 활용한 대규모 봄 시즌 축제 콘셉트로 진행된다.방문객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역에 조성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탐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즐길 수 있다. 용사 모집 존, 사라진 핑크빈을 찾아라, 시즌 캐슬 맵핑 등이 마련됐다.내달부터는 퍼레이드에 '메이플' 캐릭터와 댄서 구성도 선보인다. 또한 작품 인기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도입한다. 아울러 헤어밴드, 봉제인형 등 컬래버 상품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03
게임업계, 삼일절 맞아 각종 이벤트 ‘러시’ '검은사막'게임업체들이 사흘간(2월 28일~3월 2일) 이어지는 삼일절 연휴를 맞아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태극기, 만세 운동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고급 아이템 보상으로 유저 모객을 꾀하는 등 기념일 다운 행사를 준비중이다.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메이플 키우기'에서 삼일절 온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일 작품에 접속하면 타이틀: 깃발을 든, 골드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FC 온라인'에서 3.1절 집버닝을 진행한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는 작품 누적 접속 시간, 접속 일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에서 헌신과 희생으로 지켜낸 무궁화 삼천리 프로모션을 펼친다. 내달 11일까지 작품 내 상인으로부터 네 종류의 무궁화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무궁화는 장원에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도전과제를 완료하고 태극 깃발, 태극 액자 등도 얻을 수 있다.'마비노기 모바일'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삼일절 이벤트를 전개한다. 내달 2일까지 모든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핫타임 효과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골드, 아이템, 경험치가 평소보다 100% 이상 증가한다. 또한 내달 1일 작품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웹젠(대표 김태영)은 'R2 오리진'에서 3.1절 특별 핫타임 이벤트를 펼친다. 내달 2일까지 접속을 통해 각 날짜에 정해진 물품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 물품은 기억의 양초, 스탠다드 변신 소환권, 상급 변신 소환권 등이다.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잡아라 밀정 이벤트를 전개한다. 작품 속에서 만세 운동이 재현되는 가운데, 숨어 있는 밀정을 잡는 방식이다. 밀정을 처치하면 낡은 영웅의 문장, 희귀한 의상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또 삼일절 기념탑, 소녀상 등이 작품에 등장한다.이 외에도 엔씨소프트 등도 삼일절 관련 프로모션을 펼친다. 또 삼일절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는 업체들도, 해당 기간에 맞춰 봄철 이벤트 등을 전개키로 하는 등 3월 맞이 이벤트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설 연휴 기간, 유저들의 게임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연휴는 다소 짧긴 하지만, 그만큼 게임 이용 흐름이 집중적으로 이뤄지지 않겠냐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전망"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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