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of YMIR] 컨텐츠 기획(체험형 인턴)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컨텐츠기획, 게임개발, 게임, mmorpg,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컨텐츠기획, 게임개발, 게임, mmorpg, 시뮬레이션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인턴직 (3개월~6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2/28(토)

지원하기

2026-02-02 08:48 등록

2026-02-02 08:4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9
시작일
2026-02-02(월)
마감일
2026-02-28(토)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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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링스, 소셜 카지노 사업 본격화 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위메이드플레이의 소셜 카지노 자회사 플레이링스(대표 오선호 안병환)가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소셜 사업을 전개할 태세다.이 회사는 '아이게이밍(합법 현금화 가능한 인터넷 카지노 및 베팅)' 시장을 겨냥한 B2B 진출과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 등 신작 출시를 통한 B2C 확장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현재 아이게이밍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약 1천억 달러(한화 약 140조 원)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공인된 유통 파트너사와 의 협업을 통해 슬롯을 공급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소셜 카지노 게임 신작인 '슬로토폴리스'는 캐주얼 감성의 그래픽과 직관적인 유저 환경이 특징으로,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다. 팽이를 형상화한 캐릭터에 슬롯 플레이와 수집형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이 회사는 또 하루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 요소를 접목한 카드 및 퍼즐 게임들을 출시키로 하는 등 사업 영역을 크게 다변화할 예정이다.정원석 플레이링스 이사는 "아이게이밍 시장에 슬롯을 공급하는 B2B와 게임 라인업을 확장할 B2C 등 새로운 성장 동력들이 시장에 안착, 매출 효과를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6
위메이드플레이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한다. 안정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발판마련에 힘쓴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하반기 중 '프로젝트R' 등 2개 신작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자체 개발한 순수 캐주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되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캐주얼에 RPG 요소를 결합, 장르 확대 행보에 나섰다. 하지만 올해는 다시 경쟁력을 갖춘 순수 캐주얼에 집중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자인이나 시스템 설계 등 해외 현지화를 철저하게 준비 중이다.작품 출시 전략 역시 안정적인 시장 공략 방법을 채택한다. 글로벌 지역에 동시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론칭과 서비스 지역 확대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작품성을 검증받고 흥행세를 이어갈 계획이다.작품성을 갈수록 개선하며 흥행 가능성이 높인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해외 지역 중 북미시장에 특히 기대감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추가적인 사업 방향 역시 추진 중으로, 곧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이와 별도로 자회사 플레이링스에서도 신작을 준비 중이다. 소셜 카지노 장르에 부동산과 성장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방침이다. 해외에서 소셜 카지노 장르가 탄탄한 마니아 유저층을 보유한 만큼 기대감을 얻고 있다.업계는 진입장벽이 낮은 캐주얼 게임을 통해 위메이드플레이가 해외에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기에 최근 상향된 웹 보드 게임 결제한도 역시 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NHN과 네오위즈를 최대 수혜 업체로 꼽고 있으나, 이 회사 역시 자회사를 통해 '애니팡 맞고' '애니팡 포커' '애니팡 섯다' 등의 작품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이다.캐주얼 장르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는 가운데, 웹 보드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서 많은 역량을 쌓은 업체인 만큼, 하반기 시장 공략이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위메이드플레이의 한 관계자는 "기획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이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지난 해 글로벌에서 호실적을 거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신작과 사업망을 확장하는 올해에는 실적 개선의 토대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4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시즌4 '풍요'의 서사 펼친다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이달 네 번째 시즌 업데이트와 함께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오는 12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대형 업데이트 '시즌4: 풍요의 시즌'을 선보인다.'풍요의 시즌'은 ▲성장 ▲경쟁 ▲협력에 이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즌 기간 동안 유저들이 더 많은 아이템과 재화를 획득하기 위해 경쟁하고 성장하도록 마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인다.'풍요의 시즌' 기간 중에는 시즌 컬렉션을 비롯해 시즌 검은 발키리, 시즌 발할라 '다이아 전당' 등 전용 콘텐츠들이 오픈된다. 또 시즌 전용 유일 장비인 '발스하므르'와 시즌 전용 장비 '발크누트 브로치' 등 다양한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시즌 업데이트와 함께 '다이아 조각' 및 '세금' 시스템이 작품에 도입된다. 한 주간 누적된 월드 거래소 이용 수수료가 '다이아 조각'으로 전환되며, 매주 목요일에 시즌 콘텐츠인 '다이아 전당'을 포함한 인터 서버 사냥터로 분배된다.또 서버대전을 승리로 이끈 클랜 마스터와 클랜에게는 강력한 권한과 보상이 주어진다. 클랜 마스터는 '정복자'가 되며, 인터 사냥터에서 드랍되는 '다이아 조각'에 대한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설정된 세율에 따라 적립된 다이아 조각들은 매주 정복자가 소속된 클랜원 전체에게 우편으로 자동 분배된다.특히 '정복자'가 있는 클랜은 ▲정복자 버프 ▲정복자 전용 상점 ▲정복자 공지 ▲보스 리스폰 시간 조정 ▲세율 조정 ▲정복자 전용 동반자 등 일주일간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이 밖에 오는 5일 업데이트로 희귀, 영웅 등급의 1티어 보물이 새롭게 추가되며, 보유하고 있는 디시르 보물을 합성하여 상위 등급의 보물 획득에 도전할 수 있는 연금술 시스템이 추가된다. 또 일정량의 재화를 소모하여 동일한 등급 및 종류 내에서 다른 보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위메이드는 이 같은 변화를 통해 유저들의 성취가 곧 서버의 권력이 되고,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새로운 시스템이 이미르 대륙에 더 큰 활력과 긴장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4
게임 상장사 4분기 실적발표 임박…전망은? 오는 5일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발표가 잇따라 이뤄진다. 업체별로 희비가 갈리겠지만, 대체로 준수한 성과가 기대된다.3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지난해 성적뿐만 아니라 올해 사업계획까지 공개해 업계안팎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현재까지 발표된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 등에 따르면 주요 업체 중 가장 먼저 성적공개에 나서는 것은 넷마블이다. 5일 실적을 발표할 이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 7399억원, 영업이익 1047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예측된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무려 197%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뱀피르' 흥행 온기반영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작품의 서비스 지역 확대로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둘 전망이다.이어 9일에는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가 성적을 공개한다. 이 중 크래프톤은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 매출 8854억원, 영업이익 1363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6.7% 급감한 수치다. 흥행신작 공백, 경쟁작 등장으로 인한 '배틀그라운드'의 이익 성장 둔화 등 비관적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데브시스터즈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66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2%, 영업이익은 314%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쿠키런: 킹덤' 등 주요 작품으로 두드러진 반등세를 보였는데, 매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10일에는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가 실적발표에 나선다. 이 중 엔씨소프트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4271억원, 영업이익 99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아이온2'가 두드러진 흥행에 성공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972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4% 증가, 영업이익은 44.9%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지만 기존 작품의 견조한 인기를 통해 실적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11일에는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의 성적이 공개된다. 이 중 시프트업은 매출 673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9% 증가, 영업이익은 3.6% 감소한 수치다. 매출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 회사에 대한 증권가의 전망은 비관적이다. 4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후 신작 출시가 없었고,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매출이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이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1048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폭을 확대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로 기존 주력 작품들의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모처럼 선보인 '가디스 오더'도 빠르게 서비스 중단을 선언해 부진한 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매출 1779억원, 영업이익 275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61.7%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으나,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지역 확대가 실적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웹젠은 매출 436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2%, 영업이익은 61.5% 감소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기존 주력 작품의 매출 감소 속, 하반기 선보인 신작도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둬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908억원, 영업손실 64억원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주력 작품의 매출 감소, 신작 공백 장기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욱이 올 3월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마케팅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컴투스는 매출 1779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선보인 신작들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라인업의 견조한 인기를 통해 실속을 챙겼다는 평가다.이 외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4분기 실적발표에 나선다. 앞서 이 회사는 자사 4분기 실적으로 매출은 1조 863억원~1조 2133억원 범위 내, 영업이익은 2040억원~2990억우너 범위 내의 성과를 전망했다. 다만 기간 중 선보인 '메이플 키우기'를 전액환불하기로 결정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실제 성과는 각 업체의 발표 후에 확인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업체별 희비가 극명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부진한 업체들 역시 이번 4분기를 바닥으로 올해는 본격적인 성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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