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신규프로젝트] 애니메이터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캐릭터, 애니메이션
캐릭터, 애니메이션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19(목)

지원하기

2026-01-19 16:46 등록

2026-01-19 16: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7
시작일
2026-01-19(월)
마감일
2026-02-19(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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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새 던전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1일 '아이온2'에 새 던전 '무의 요람'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무의 요람'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된 PvE 던전이다. 차원의 틈새에 떨어져 강력한 힘을 얻었지만, 육체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해 분노하는 '고뇌하는 바카르마'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이 회사는 또 천족과 마족 간 서버 매칭 리스트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와 함께 어비스 경쟁 콘텐츠인 '아티팩트 점령전'을 추가하고, 어비스 PvP 규칙 등을 조정했다.더불어 장비의 능력치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릴 수 있는 '영혼 결속'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밖에 설날과 어울리는 한복 외형 및 펫을 출시하고, 새해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버프 아이템 제작 이벤트도 선보였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1
[게임스톡] 엔씨 흑자전환에 강세 4.91%↑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흑자전환을 통한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가도 탄력을 받고 있다.11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91%(1만원) 오른 21만 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강보합에 이어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22만 500원까지 오르며 8%대의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외국인은 앞서 8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이다 매수 전환했다. 기관은 2거래일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2거래일 매도세를 보였다.이 회사는 전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161억원을 기록,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부문 수익은 다소 감소했으나, '아이온2' 흥행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 흐름을 통해 투자 심리도 탄력을 받게 됐다는 분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1
엔씨소프트, 올해 글로벌 공략 본격화 지난해 '아이온2' 앞세워 내수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함께 ▲레거시 판권(IP) 다각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키워드로 해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가 턴어라운드의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고성장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이 회사는 올 사업의 세 축으로 ▲ IP 매출 확대 ▲신규 IP 론칭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앞서 제시한 연간매출 목표(최소 2조~최대 2조 5000억원)의 상단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이 중 기존 IP 매출 확대에 대해 회사측은 3분기 중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필요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자체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또 11일 론칭에 나서는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길드워 리포즈 모바일' '아이온 모바일' 등 총 5개의 스핀오프 타이틀을 연내 선보인다. 여기에 '리니지W'의 동남아 진출과 '리니지M' · '리니지2M'의 중국 론칭 'TL'과 '리니지W'의 러시아 출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신규 IP 론칭에 대해선 '타임 테이커' '브레이커스' '신더시티'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각 작품의 비공개 테스트(CBT) 결과에 따라 2분기 후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선보인다. 각각 PVP 슈터, 서브컬처, MMOFPS 장르 작품들로 신규 유저층 확보와 시장을 타깃으로 삼는다. 여기에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에도 나선다. 앞서 관련 업체 인수 등을 통해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에 기반한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개별 스튜디오와 플랫폼 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앞서 인수한 베트남 캐주얼 업체 리후후의 매출이 올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오랫동안 추진해 온 유럽 지역 촉망업체의 인수합병도 막바지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또 캐주얼 사업 부문이 내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담당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2027년에는 '호라이즌' IP 기반의 MMO, 차세대 자체 개발 슈터 게임 '본 파이어' 디나미스원스튜디오의 '프로젝트at' 덱사스튜디오의 '프로젝트r' 등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지난해 '아이온2'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유저 신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발맞춰 새로운 IP도 유저 친화적인 모델로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종전에는 자사가 전형적인 콘텐츠 기업으로서 특정 게임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주가 등락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이를 예측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실현한 수치다. 모바일 부문의 수익이 감소했지만 '아이온2'의 흥행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게임업체들 '코리아' 브랜드 게임 개발 러시 최근 'K컬처 한류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인기가 확대될 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ㆍ스마트나우 등 게임업체들은 '프로젝트 임진' '조선협객전 클래식'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을 올해 안에 론칭키고 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앞서 넥슨ㆍ엔씨소프트ㆍ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도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어 대기업과 중견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 질 전망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 임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삼았다.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날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작품 막바지 담금질에 힘쓰고 있다.스마트나우(대표 송현두)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광해군, 류성룡,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MMORPG다.연내 출시 예정으로 이미 2차 비공개 테스트(CBT)까지 마친 상황이다. 회사측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등 벌써부터 작품 띄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이 외에도 우린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 넥슨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엔씨소프트의 '신더시티' 펄어비스 '도깨비', 위메이드맥스의 '프로젝트 탈' 등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이들 작품은 정보 공개와 함께 기대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업계는 향후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간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많지 않아 오히려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최근 글로벌 전역에서 한류열풍이 부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한국 소재 게임이 내수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을 소재로 한 드라마 등이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것도 흥행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에서도 자국 역사, 신화 등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사례를 늘리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오히려 이례적이었다"며 "한류열풍의 지원사격 속에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크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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