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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보안본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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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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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19 15:06 등록

2026-01-21 11:1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1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기업뉴스더보기
넥슨 '프라시아 전기' 광영의 전장 공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1일 '프라시아 전기'에 새 콘텐츠 '광영의 전장 : 셔플 렐름'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광영의 전장 : 셔플 렐름'은 매주 월 화 목요일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시즌제 콘텐츠다. 각 라운드마다 서로 다른 렐름(서버)과 매칭돼 경쟁을 펼치는 방식이다.이 회사는 또 결사 단위 콘텐츠 '결속의 탑'도 추가했다. 12개 층으로 구성된 던전을 완료하면 '찬란한 3종 초월소환(11회) 선물 선택 상자' 및 기간제 전설 등급 칭호 등을 획득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시간틈바귀' 지역의 각성 보스 '최후의 고대엘프 용기병'을 업데이트했다. 새 보스는 빠른 속도로 다양한 패턴의 공격을 펼치고, 타깃팅된 유저를 지속 추적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보스 처치 시 신화 등급의 아퀴룬, 전설 등급 장비 파편, 전설 등급 주문석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2-11
넥슨 ‘블루 아카이브’ 새 이벤트 스토리 추가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10일 '블루 아카이브'에 새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했다.이번에 선보인 이벤트 스토리는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토리 및 임무를 완료하고 물감, 대리석 큐브,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을 얻을 수 있다.이와 함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캐릭터 미요, 후유도 등장한다. 각각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작품에 구현됐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2-10
게임업체들 '코리아' 브랜드 게임 개발 러시 최근 'K컬처 한류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인기가 확대될 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ㆍ스마트나우 등 게임업체들은 '프로젝트 임진' '조선협객전 클래식'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을 올해 안에 론칭키고 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앞서 넥슨ㆍ엔씨소프트ㆍ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도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어 대기업과 중견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 질 전망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 임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삼았다.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날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작품 막바지 담금질에 힘쓰고 있다.스마트나우(대표 송현두)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광해군, 류성룡,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MMORPG다.연내 출시 예정으로 이미 2차 비공개 테스트(CBT)까지 마친 상황이다. 회사측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등 벌써부터 작품 띄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이 외에도 우린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 넥슨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엔씨소프트의 '신더시티' 펄어비스 '도깨비', 위메이드맥스의 '프로젝트 탈' 등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이들 작품은 정보 공개와 함께 기대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업계는 향후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간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많지 않아 오히려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최근 글로벌 전역에서 한류열풍이 부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한국 소재 게임이 내수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을 소재로 한 드라마 등이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것도 흥행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에서도 자국 역사, 신화 등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사례를 늘리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오히려 이례적이었다"며 "한류열풍의 지원사격 속에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크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넷마블, 방치형 RPG로 기세 이어갈까? 넷마블의 차기작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신작 출시를 계기로 방치형 RPG 장르에서 대기업 간 경쟁이 펼쳐질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분기 중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이 회사의 대표 판권(IP) 중 하나인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방치형 RPG다. 당초 지난해 하반기 출시예정이었으나, 올 1분기로 시기를 미뤄 론칭하는 것이다.이 회사의 올 라인업 전반이 탄탄하다고 평가받고 있으나, 이 중에서도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작품이 속한 장르인 방치형 RPG가 모바일 시장에서 대세 장르(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더욱이 이 회사는 이미 방치형 RPG 장르에서 두드러진 족적을 남겼다. 지난 2023년 선보인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론칭 초반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대흥행에 성공한 것이다. 당시 중국 업체들이 주도하던 방치형 RPG 시장의 흐름을 국내 업체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이후 선보인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가 다소 잠잠한 성적을 거둔 가운데, 이 작품이 다시 넷마블의 존재감을 부각시켜 줄 지 주목되는 것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원작 '스톤에이지'의 인지도가 높아 유저들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고, 이 회사가 해당 장르에서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캐주얼한 게임을 찾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출시 시기를 미루며 작품성을 가다듬은 만큼,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업계는 방치형 RPG 장르에서 대기업간 경쟁이 벌어질 지도 주목하고 있다. 현재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방치형 RPG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호적수가 될지 주목하는 것이다.넥슨에 이어 넷마블까지 방치형 장르로 두드러진 성과를 낸다면, 다른 업체들 역시 해당 장르 공략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흥행여부는 개별작품의 성공뿐만 아니라, 장르 전체의 흐름을 이어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방치형 RPG는 구글 매출 1위를 노리기에 손색이 없는 메이저 장르가 됐다"면서 "해당 장르의 주도권을 놓고 넥슨와 넷마블 두 대기업간 경쟁이 예고돼 있어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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