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ES] 3D 배경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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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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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원화,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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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12(목)

마감

2026-01-16 17:40 등록

2026-02-09 14:1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16(금)
마감일
2026-02-12(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과제 제출(필요시 진행)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필수) / 경력기술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17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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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시장 겨냥한 신작 공세 강화 컴투스가 올해 개발 중인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의 신작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6939억원과 큰 차이 없는 기록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년 연속 연간 영업흑자를 달성하는 등 실적 반등세가 일어났다.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 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 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컴투스는 올해도 기존 라이브 서비스 작품들을 더욱 고도화하며 글로벌 게임업체로서 입지를 다진다. 히트작 '서머너즈 워'는 지난 30일 실시한 글로벌 대형 IP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대형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또 최근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현실 야구의 재미를 살린 탄탄한 게임성과 국내외 야구 인기 확산 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도 시즌 개막에 맞춘 다양한 업데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팬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컴투스는 2027년까지 총 3개의 직접 개발 작품과 2개의 퍼블리싱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컴투스에서 개발 중인 작품은 ▲턴제 RPG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서바이벌 액션 RPG '가치아쿠타: 더 게임' 등이다. 퍼블리싱 작품으로는 ▲에이버튼의 MMORPG '프로젝트 ES' ▲오프비트가 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의 액션 RPG가 있다.이 중 '도원암귀'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게임쇼 참가,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RPG로 잘 구현하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했으며 인기 IP의 게임화에 대한 긍정적 평가 및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와 함께 일본 코단샤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가치아쿠타: 더 게임'도 큰 기대 속에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원작의 경우 지난 2022년 연재 개시 이후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로 주목받은 코단샤의 글로벌 IP다.컴투스는 '가치아쿠타'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강력한 팬덤을 갖춘 유력 IP를 지속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장기 흥행 타이틀에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신규 라인업을 결합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등 글로벌 공략 가속 컴투스가 올해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총 동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대작들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또 다양한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이를 통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작품의 원작인 TV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부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신작은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컴투스는 지난해 열린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에서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시연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을 살리고,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해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이 작품은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과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방대한 세계관, 콘솔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선보인다.라이벌간 대립이 부각된 고도화된 대결 구도 아래, 거점 점령 및 경제 요소, 길드·연합 단위의 협력과 충돌 등 커뮤니티 기반의 고밀도 경쟁과 유저 체감 편의성이 극대화된 플레이 환경을 예고하고 있다.컴투스는 이 밖에도 올해 ▲시프트업의 인기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활용한 신작 게임 ▲수동 조작 재미가 강조된 세로형 수집형 어드벤처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레트로 감성을 더한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가칭)' 등 현재 준비 중인 여러 신규 타이틀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또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프로젝트 ES 중심의 여러 신작과 함께 ▲서머너즈 워 ▲야구게임 라인업 등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며 2026년 글로벌 확장에 한층 탄력을 붙인다는 구상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2
'프로젝트 ES' 등 기대작 물량 공세 '자신감' 지난해 5개 신작을 통해 시장 공략에 집중했던 컴투스가, 올해 더욱 박차를 가하며 기업 중장기 성장을 도모한다. RPG · MMORPG 등 대작 라인업을 중심으로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지난해 게임업계에선 신작 공백현상이 심각했다. 각 업체들이 당초 출시키로 했던 작품들을 대거 연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컴투스는 '갓앤데몬' '프로야구 라이징' '서머너즈 워: 러쉬' '미니언100' '더 스타라이트' 등 5개 작품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게임시장 공략의지를 보였다.이같은 행보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컴투스가 올해 신작 공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주요 게임업체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를 위해 이 회사는 상반기 중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연내 '데스티니 차일드' 판권(IP) 활용작 '프로젝트ES' '프로젝트 메이든' 등 4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출시일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준비하고 있다.이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프로젝트ES'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다. 에이버튼의 개발력과 김대훤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브컬처, 방치형 RPG 등 다양한 장르가 메이저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최고 대세는 MMORPG인 만큼 흥행 기대감이 크다는 평가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에 대해 트리플 A급 게임이라 소개하는 등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 '도원암귀'의 IP를 활용한 RPG로 컴투스가 직접 개발을 맡았다. 지난해 도쿄 게임쇼에 출품돼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작의 인지도가 높고, 작품성이 일부 검증된 만큼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특히 이 회사와 관련해 주목되는 것은 애니메이션 IP를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외부 IP 활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대형 출판사 코단샤 IP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고, 다수 작품에 대한 게임화를 추진키로 한 것이다. 유명 IP의 활용여부는 게임 인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에 컴투스가 주도적으로 나서는 만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도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도 공고히 유지한다. 이를 위해 회사에선 '한일슈퍼매치'를 준비하는 등 e스포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공격적인 사업 행보를 통해 컴투스는 2026년 연간실적으로 매출 7513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무려 1만 3550%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 성장 기대감이 큰데, 올해 전반에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증권가에선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 8일 목표주가로 3만 8000원이 제시된 것이다. 이는 같은 날 종가(3만 100원)대비 26% 상승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올해 이 회사의 신작 흥행 가능성, 581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행보 등을 감안하면 실제 상승여력은 더욱 클 수 있다는 평가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검증된 글로벌 IP 신작으로 파이프라인과 시장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탄탄한 자체 IP의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다각도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컴투스, 신작 공세 통해 성장 모멘텀 강화 컴투스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컴투스가 한 차원 높은 퀄리티에 의한 작품과 이를 통해 거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내년엔 반드시 재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1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향후 사업계획과 차기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경쟁력 높은 대형 신작 출시와 글로벌 IP 확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체계 혁신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난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2025' 월드 파이널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세계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입증했다. 대규모 업데이트 '투머로우'를 진행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를 위한 새롭게 변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업데이트를 통해 성장 로프를 효율화하고 보상 체계를 고도화해 휴면 유저의 복귀와 신규 유저의 정착률 제고를 위한 선순환 구조 형성이 기대된다. 특히 지난 월드 파이널 시상식에서 깜짝 공개된 예고 영상과 커뮤니티의 세부 업데이트 계획 안내 만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전환점으로 기대되고 있다.지난 1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는 장기 성장 전략 아래 유저들이 가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프로야구'를 비롯한 야구 게임 라인업 역시 국내외 리그의 흥행과 강화된 게임성에 힘입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정규 시즌에 이어 지난 포스트시즌까지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지속해 상승세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이 중 '컴투스프로야구V'는 국내 야구 인기에 힘입은 트래픽 확장과 함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에도 뛰어난 성적이 예측된다.일본 시장을 노리는 '프로야구라이징' 역시 일본 리그 교류전 베이스의 선수 출시 및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 0.5주년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무라이 재팬 에디션과 이벤트의 신규 추가 등 새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내년 시즌 개막을 대비하는 중이다.컴투스는 지난 3분기 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등의 신작을 출시했으나, 신작들의 초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지 못한 부분들이 일부 있었다. 이에따라 시장과 이용자들의 요구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신규 출시작의 완성도와 서비스 품질을 최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9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최초 공개한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는 완성도 높은 시연 버전으로 글로벌 게임 팬들의 적잖은 반응을 일으켰다. 이 작품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뛰어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전투 구현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대형 MMORPG '프로젝트 ES(가칭)'과 '데스티니 차일드' 기반 게임 등 경쟁력을 갖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를위해 글로벌 IP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도화 작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컴투스는 최근 일본 코단샤 제작위원회 참여를 공식 발표했으며, 다수의 일본 IP 게임화를 전제로 한 제작 위원회 참여 사례로는 국내 게임사 최초다.또 일본 IP 홀더와의 파트너십과 네트워크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 강화, IP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컴투스는 "2026년에는 다양한 신작 출시, AI 기반의 개발 및 사업 구조 최적화, 글로벌 퍼블리싱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컴투스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자료=컴투스 IR.한편 컴투스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한 1601억원을 거뒀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지난해 10주년을 맞으며 높은 매출을 올린 기저효과가 발생했고, 신작들의 제한적 매출 반영 때문에 아쉬운 성과를 기록했다는 것이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이 194억원 발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고, 당기 순손실 역시 145억원 발생했다. SWC 2025를 비롯해 야구 포스트 시즌과 맞물린 프로모션 증가로 마케팅비가 많이 발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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