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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Game BI DW/DM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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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정보·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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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Bi, DW, ETL, DM, 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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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7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차장, 부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15 15:54 등록

2026-02-11 09: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15(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T인터뷰(Tech - 프리테스트, 기술면접) > C인터뷰(Career)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우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823 명
대표게임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주요사업
한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온라인정보, 전자금융/소프트웨어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NHN 5거래일 연속 상승 6.14%↑ 지난 9일부터 NHN 주가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13일 NHN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14%(2150원) 상승한 3만 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지난해 호실적 속 올 게임사업 기대감 등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실적 발표 마친 게임주들 주가 ‘씽씽’ 실적 발표를 마친 게임주들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게임주 반등의 신호가 될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4분기 실적발표를 마친 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의 두드러진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다. 당초 아쉬운 전망과 달리,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릴 결과다.실제로 넷마블의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첫 날(6일), 이 회사의 주가는 7.68%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가 비교적 변동폭이 적은 코스피에 상장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폭은 더욱 높게 평가된다. 이후로도 3거래일 연속 추가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약보합세 전환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후 5거래일 만에 상승폭은 13.1%를 달성했다.대장주 크래프톤 역시 실적발표일(9일)을 기점으로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이 회사는 9일 폐장직전 성적을 공개했는데, 다음날 4.23%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어 11일에는 5.07%, 이날도 0.77%의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넷마블 주가변동 현황 일부엔씨소프트도 크래프톤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 회사는 10일 폐장 직전 실적을 발표했다. 다음날 4.91%의 오름세를 보였고,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또 이날 개장 초반 NHN 펄어비스 컴투스 등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다만 모든 게임주가 실적발표 후 오름세를 보인 것은 아니다. 시프트업 위메이드 등은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후 약세를 기록했다.시장에서는 업체별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의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번 시즌을 평가했다. 또한 호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은 게임주가 향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잠잠했던 게임업체들이 신작 공세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실적발표 시즌은 게임주의 단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시점 중 하나"라며 "준수한 실적과 올해 공격적인 사업계획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2
NHN, 지난해 역대 최대 2조 5000억 매출 달성 NHN이 회사의 모태인 게임사업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2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NHN은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 51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24억원, 순이익 577억원으로 각각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 역시 역대 연간 최대치다.NHN의 연결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685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551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NHN의 게임 부문은 지난 4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새로 쓰며 회사의 실적에 큰 보탬이 됐다.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한 1261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며 게임 부문의 성장을 이끈 가운데, '한게임 로얄홀덤'의 신규 오프라인 대회 'HPT'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웹보드게임의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일본에서도 '#콤파스'가 인기 IP '페이트/스트레인지 페이크'와 협업을 통해 출시 9주년의 장수 게임임에도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NHN은 올해 수익성 회복을 넘어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장세를 한층 더 가속화할 계획이다.게임 사업에서는 웹보드게임의 월 결제 한도가 일부 상향된 가운데, NHN은 업계 선두 사업자로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실제 규제 변화 후 일주일 간 웹보드게임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며 의미 있는 지표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 중 다양한 신규 경쟁 콘텐츠 도입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또 유명 IP 기반의 신작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와 '최애의아이: 퍼즐스타'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 중 '최애의아이: 퍼즐스타'는 오는 25일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일본에 출시된 '어비스디아'도 2월 말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현재 순조롭게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NHN '어비스디아 '... 이달 글로벌 서비스 NHN 정중재 게임사업실장(좌), 링게임즈 김원주 PD(중), 김태헌 개발사업실장(우).NHN이 서브컬처 게임으로 올해 첫 포문을 연다. 각자의 서사를 갖춘 짜임새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로 마니아층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계획이다.NHN(대표 정우진)은 11일 판교 사옥에서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의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NHN의 정중재 게임사업실장과 개발사 링게임즈의 김원주 PD, 김태헌 개발사업실장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어비스디아'는 ▲개성 넘치는 고품질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짜임새 있는 세계관 ▲입체적이며 흥미로운 각양 각색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별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줄 전용 무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캐릭터 모델링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캐릭터들간의 관계 등을 작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지난해 8월 일본에서 선행 서비스를 진행,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비스 1주년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개최된 'AGF 2025'를 통해 작품 출시를 앞두고 한국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캐릭터의 디테일한 매력 전달 위해 안간힘'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조율사'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배경의 작품이다.여신 '어비스디아'의 침공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비스 슬릿'으로 인한 뒤틀림을 조율하고, 이 과정에서 왕국과 제국 등 다양한 세력이 얽힌 사건에 연관되기도 하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유저들은 조율사로서 '어비스디아'의 세계에서 소녀들인 '뱅가드'를 만나게 된다. 뱅가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단순히 함께 싸우는 동료가 아닌 각자 소속과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들과 소속에 따라 때로는 대립하고 때로는 유대하는 등 입체적인 인물 관계를 경험할 수 있다.작중 주인공이 소속된 조율 사무소 '아스테라 컴퍼니'를 비롯해 ▲블루밍 로즈 컴퍼니 ▲퍼펙트 히어로즈 ▲베리니아 기사단 등 다양한 세력들이 등장한다. 이를 통해 뱅가드 개개인에 특별한 설정이 주어지며, 소속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부여된다.NHN과 링게임즈는 뛰어난 시나리오 라이터를 섭외하는 것뿐 아니라, 일본 현지 스토리 제작업체와 협력해 개성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캐릭터의 스토리가 반영된 복장이나 무기, 표정, 포즈 하나하나까지도 디테일에 집착해 최대한 공을 들여 설계했다.뱅가드에게 개성을 부여하는 특별한 원 포인트도 있다. NHN과 링게임즈는 뱅가드 별로 전용 OST와 고퀄리티의 PV를 제작해 시청각적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담아 몰입감을 높였다. 아이덴티티가 담긴 OST로 캐릭터를 보고 듣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또 코시미즈 아미, 히카사 요코, 사토 리나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지닌 일본의 유명 성우진이 풀 보이스 더빙을 통해 캐릭터에 숨결을 부여했다. 이는 일본 선행 서비스에서도 까다로운 현지의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식사 데이트 등 소녀들과 일상을 함께'어비스디아'는 뱅가드와 함께 하는 일상을 스토리의 주요 축이자 교감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밝고 가벼우면서도, 약간의 왕도스러운 개그가 섞여 있는 스토리를 담아 유저들이 큰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목표로 한다.뱅가드와 함께 특별한 식사 데이트를 갖는 '같이 먹자'는 이 같은 '어비스디아'의 철학이 담긴 핵심 콘텐츠다. 소녀들이 식사를 하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담아내, 이들을 더 가까이서 이해하고 몰입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또 캐릭터들이 가진 성향을 표현한 특별한 리액션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통해 전투를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일상 속의 매력을 보여준다.4인 공투 시스템와 체인 액션으로 전략적인 즐거움'어비스디아'의 전투는 4명의 뱅가드가 하나의 전장에 동시에 출전해 함께 싸우는 4인 공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 중 상황에 맞춰 뱅가드를 스위칭하며 적의 패턴에 대응하는 스킬을 사용하고, 즉시 다른 캐릭터와 스킬을 연결하는 태그 액션이 전투의 핵심이다.전투의 난이도는 초보자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설정됐다. 직접 조작하는 뱅가드 외에 나머지 동료 캐릭터들은 자동으로 최적의 행동을 실행한다. 그러면서도 엔드 콘텐츠에서는 유저들이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적의 패턴을 회피하고 기믹에 맞춰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고난도의 조작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뱅가드가 스킬을 사용하면 '체인'이 활성화되고, 동료 캐릭터로 스위칭해 스킬을 연계하면 '체인'이 이어진다. 네 번의 체인을 완성하면 파티의 호흡이 극적으로 폭발하는 궁극기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된다. 하모닉 스트라이크는 편성된 파티의 속성과 조합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발동되는 타이밍에 따라 전투의 흐름을 바꾼다.'어비스디아'의 주요 전투 콘텐츠는 ▲보스 레이드를 바탕으로 한 경쟁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유저 스스로 한계를 시험하는 도전형 콘텐츠 '인피니티 어비스'가 있다. 이 중 '어비스 인베이더'에서는 보스의 패턴과 기믹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해 파티의 구성과 포지션 분담으로 공략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인피니티 어비스'는 2개의 파티를 운용하며 최적의 교체 타이밍을 설계하고, 유저의 판단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전투 양상을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다. 현재 전투 상황에 맞춰 복수의 파티를 지휘하듯 운영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어비스디아'는 지난 5일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며, 이달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개발진은 지난 1년간 일본 선행 서비스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품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며 글로벌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단순히 서브컬처 게임이니까 잘 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게임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어비스디아'가 가진 재미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승부하고 싶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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