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026 모바일 QA 담당자 (계약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게임기획, QA·테스터
게임기획, QA·테스터
키워드
QA, 프로젝트, 게임분석, 프로젝트개발, 게임테스팅, 이슈리포팅, 게임밸러스
QA, 프로젝트, 게임분석, 프로젝트개발, 게임테스팅, 이슈리포팅, 게임밸러스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6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4/14(화)

지원하기

2026-01-14 13:51 등록

2026-01-14 13: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59
시작일
2026-01-14(수)
마감일
2026-04-14(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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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작년 영업 성적은 대체로 좋았다 게임업계가 작년 신작 부재 및 게임 이용률 감소 등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차지했다. 매출 4조 5072억원, 영업이익 1조 1765억원의 압도적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 중 매출은 전년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변동없는 수치를 보였다.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 조치 등이 이뤄지긴 했지만, 넥슨의 성장세를 꺾진 못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위를 차지했다. 매출 3조 3266억원, 영업이익 1조 5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2.8% 증가, 영업이익은 10.8% 감소한 수치다. 국내 게임업체 중 넥슨을 제외하고 매출 3조 클럽 가입에 성공한 곳은 이 회사뿐이다. 흥행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캐시카우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과와 '인조이' 얼리 액세스 성과 일부 반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매출 2조 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4% 증가, 영업이익은 무려 63.5% 늘어난 수치다. 연초 캐시카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가 떨어짐에 따라 매출 감소가 우려됐다. 하지만 하반기 '뱀피르'의 흥행과 서비스 작품의 지역 확대책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크래프톤에 2위 자리를 주긴 했지만, 실속만큼을 챙겼다는 평가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 대기업 중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다.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두 달이 채 되지 않는 '아이온2'의 성과 반영에 영업이익을 대폭적으로 끌어 올린 것이다. 해당 작품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026년에는 더 높은 실적이 예상된다.이같은 성적은 국내 게임시장의 52%인 12조 1758억원을 이들 빅4개 게임업체들이 이끌어낸 것이다. 이는 게임 대기업들의 두드러진 성장세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업계 매출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대기업 만큼은 아니지만, 중견업체들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매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8%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내달 '붉은사막' 출시 전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평가다.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기존 서비스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받는 펄어비스의 영업손실과 달리,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의 영업 손실은 아쉬움이 크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4650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기존 작품의 인기 감소 속, 차기작 출시까지 지연됐다. 이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올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중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1% 늘어나며 실속을 챙겼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외 흥행이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맡았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61% 급감했다. 하지만 4분기만 기준으로 보면 평가가 달라지는데, 전년동기 대비 무려 779% 상승한 것이다.게임업계 대표 중견업체로 꼽히는 4개 업체의 누적 매출 총액은 2조 1384억원이다. 대기업 매출 총액의 20% 미만(17.5%)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년 업체별 매출실적을 보면 다소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출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올해 성적은 작년보다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게임스톡] 컴투스 호실적에 주가 상승세 6%↑ 컴투스가 지난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반등했다.12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2100원) 상승한 3만 7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큰 상승 곡선을 그렸다. 장 마감 시각을 앞두고 최고 3만 7200원까지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매출 971억원…전년比 35%↓ 컴투스홀딩스가 2025년에 전년 대비 다소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올해 8개작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노릴 계획이다.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35% 감소한 9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 87억원이 발생했지만 적자를 축소했으며, 순이익은 35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컴투스홀딩스는 연결 종속법인의 일부 제외로 인해 매출 기록이 줄었으나, 관계기업투자손익 개선과 효율적 비용 집행으로 영업적자폭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컴투스홀딩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8개작 이상 출시해 실적을 향상시키고,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해 사업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게임사업 부문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소울 스트라이크'의 성과를 확대하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갖춘 다양한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한다.색다른 재미를 추구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는 지난 10일부터 미국과 인도네시아 지역에 선보이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애니메이션풍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유저들의 눈도장을 찍은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비롯해 지뢰찾기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퍼즐게임 '컬러스위퍼'는 1분기 소프트 론칭 예정이다.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인 '프로젝트 V(가제)'와 SF 세계관의 액션 강화형 MMORPG '아레스 글로벌(가제)'은 하반기에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PC 및 콘솔로 선보일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론 셰프'와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 D(가제)', 런레이싱 육성 게임 '우당탕 러너즈' 등의 신작들이 게임사업을 성장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가파르게 성장한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및 써드파티 연계 사업 모델을 진행해 대외 매출을 확대시켰다. 올해에는 한발 더 나아가 '하이브'를 기반으로 연계된 전세계 게임사와 퍼블리셔를 연결하는 B2B2B 사업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블록체인 부문은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의 핵심 파트너로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다양한 RWA(실물 자산 토큰화) 실증 프로젝트에도 힘을 쏟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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