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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중국 사업/마케팅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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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해외), 리서치, 해외 마케팅, 해외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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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마케팅, 중국, 해외사업
마케팅, 중국, 해외사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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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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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12 11:34 등록

2026-01-12 11:3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12(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진행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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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설날 이벤트 ‘풍성’ 게임업체들이 닷새간(14일~18일)간 설 연휴를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복, 떡국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고급 아이템 보상으로 유저 모객 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먼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등 총 13개 작품에서 설날 이벤트를 펼친다. 이 중 '세나 리버스'에선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을 받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뱀피르'에선 접속을 통해 설날 맞이 복구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기, 방어구, 장신구, 부장품을 복구할 수 있다. '나혼렙: 어라이즈'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커스텀 티켓 100장을 지급한다.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메이플 키우기'에서 설 맞이 특별 미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한과, 스타포스 강화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5일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벤트를 완료하고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나무 지루퍼, 골드 등을 받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던전앤파이터'에서는 미션 수행 유저를 대상으로 설레는 설날 복주머니, 기운찬 붉은말 아바타를 제공한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아이온2'에서 설맞이 대축제를 펼친다. 매일 접속을 통해 새해의 기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또 '리니지M'에선 특정 개수의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사용하고 설 맞이 선물상자를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에선 백청산맥, 선환도 던전을 클리어하고 설날의 기운을 얻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각각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중 '검은사막'에선 필드의 선물상자를 정리하고, 붉은말 복주머니를 얻을 수 있다. 복주머니에는 정령의 신비한 가루, 크론석 등이 포함됐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선 GM이 낸 퀴즈를 맞추고 선물을 받을 수 있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전설의 무기 형상 소환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아이템이 배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설 연휴 푸시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로얄 S등급 선택 소환권, 퀀텀 코어를 선물한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나이트 크로우' '미르4'에서 설 이벤트를 펼친다. 이 중 '나이트 크로우'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클레멘스의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에는 고급 아이템 밤까마귀 장비가 포함됐다. 출석 유저를 대상으론 붉은 말 방패연, 달빛이슬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 '미르4'에선 설날 낱말 퀴즈를 맞춘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전설 청룡조각상, 영웅 운철 상자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넥슨 ‘아크 레이더스’ 올해의 온라인 게임상 수상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3일 화제작 '아크 레이더스'가 D.I.C.E. 어워드에서 올해 온라인 게임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D.I.C.E. 어워드는 미국 아카데미 오브 인터랙티브 아트&사이언스(AIAS)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작품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 발표한다.넥슨의 '아크 레이더스'는 이번 수상 뿐만 아니라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에서도 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를 모아왔다. 현재 작품 누적 판매량은 1400만장, 지난달 기준 동시 접속자 수는 96만명에 달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넥슨 'FC 온라인' 소년체육대회 종목 채택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3일 'FC 온라인'이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다. 내달 지역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5월 24일까지 대회가 치러진다.이 행사 종목에 게임이 채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C 온라인'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각각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가 수여된다. 이 회사는 선수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원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게임업계 작년 영업 성적은 대체로 좋았다 게임업계가 작년 신작 부재 및 게임 이용률 감소 등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차지했다. 매출 4조 5072억원, 영업이익 1조 1765억원의 압도적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 중 매출은 전년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변동없는 수치를 보였다.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 조치 등이 이뤄지긴 했지만, 넥슨의 성장세를 꺾진 못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위를 차지했다. 매출 3조 3266억원, 영업이익 1조 5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2.8% 증가, 영업이익은 10.8% 감소한 수치다. 국내 게임업체 중 넥슨을 제외하고 매출 3조 클럽 가입에 성공한 곳은 이 회사뿐이다. 흥행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캐시카우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과와 '인조이' 얼리 액세스 성과 일부 반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매출 2조 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4% 증가, 영업이익은 무려 63.5% 늘어난 수치다. 연초 캐시카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가 떨어짐에 따라 매출 감소가 우려됐다. 하지만 하반기 '뱀피르'의 흥행과 서비스 작품의 지역 확대책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크래프톤에 2위 자리를 주긴 했지만, 실속만큼을 챙겼다는 평가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 대기업 중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다.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두 달이 채 되지 않는 '아이온2'의 성과 반영에 영업이익을 대폭적으로 끌어 올린 것이다. 해당 작품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026년에는 더 높은 실적이 예상된다.이같은 성적은 국내 게임시장의 52%인 12조 1758억원을 이들 빅4개 게임업체들이 이끌어낸 것이다. 이는 게임 대기업들의 두드러진 성장세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업계 매출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대기업 만큼은 아니지만, 중견업체들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매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8%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내달 '붉은사막' 출시 전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평가다.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기존 서비스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받는 펄어비스의 영업손실과 달리,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의 영업 손실은 아쉬움이 크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4650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기존 작품의 인기 감소 속, 차기작 출시까지 지연됐다. 이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올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중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1% 늘어나며 실속을 챙겼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외 흥행이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맡았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61% 급감했다. 하지만 4분기만 기준으로 보면 평가가 달라지는데, 전년동기 대비 무려 779% 상승한 것이다.게임업계 대표 중견업체로 꼽히는 4개 업체의 누적 매출 총액은 2조 1384억원이다. 대기업 매출 총액의 20% 미만(17.5%)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년 업체별 매출실적을 보면 다소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출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올해 성적은 작년보다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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