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B/Project PX] 시스템 기획자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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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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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컨셉,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콘텐츠, 세계관, 캐릭터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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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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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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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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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6-01-09 14:47 등록

2026-01-09 15: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9(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Phone Interview) > *직무 테스트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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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게임산업 집중육성 ...인디게임 등 제작지원 정부가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기 위한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문화 산업 성장 전략 중 하나로 다양한 게임 개발을 지원하고, 수출 확대를 적극 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경제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또 ▲거시경제 적극관리 ▲잠재 성장률 반등 ▲국민 균형성장 및 양극화 극복 ▲대도약 기반 강화 등 4대 분야 50대 세부과제를 함께 제시했다. 특히 게임은 푸드 뷰티 등과 더불어 'K-컬처' 산업의 핵심으로, 집중 육성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국민 균형 성장 및 양극화 극복' 전략 중 하나로 게임 산업이 육성 지원된다.정부는 이에따라 인디게임 기획 ㆍ개발 지원 등 제작 생태계를 정비 또는 확대해 나가는 한편, 신시장 수출 전략 수립 ㆍ현지화 지원 등을 통해 수출 다변화를 꾀해 나가간다는 방침이다.해외진출 기반 강화를 위한 과제도 언급됐다. 정부는 이를 위해 '한중 장관급회의체' 출범을 계기로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 판호 발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경제 사절 일원으로 동행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의 역할에 눈길이 끌렸다. 이 때문인지 김 대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번 방중 기간 동안 중국 최대 게임업체이자 파트너사인 텐센트사 관계자들을 만나는 등 한 중 게임 협력 방안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는 것이다.재경부가 '경제 대도약' 을 위한 경제성장 전략을 발표하면서 문화 산업 핵심축의 하나로 게임을 내세우는 등 새로운 성장 키워드로 제시한 데 대해 부처 안팎에선 김 대표 등 게임계의 목소리가 크게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적지 않다.또 정부가 게임의 경제적 가치를 새롭게 강조하고 나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정부쪽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정부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종 정책 지원 뿐 아니라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게임 규제 완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주무부처와의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1
'변방서 주류로' 글로벌 시험대에 오르다 게임업계가 모바일ㆍPC온라인게임과 더불어 콘솔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수년 간 콘솔 플랫폼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면, 2026년은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도전을 본격화하는 한해가 될 전망이다.그동안 주요 업체들은 모바일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으나 시장 포화 및 경쟁 과열을 비롯해 업계 안팎의 요인들로 인해 역성장의 위기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와 콘솔 플랫폼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넥슨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을 론칭하며 콘솔 패키지 시장을 향한 도전의 길을 걸어왔다. 또 엔씨소프트도 '쓰론 앤 리버티(TL)'의 서비스를 콘솔로 확대하며 온라인게임과의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특히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활용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간 온라인게임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 콘솔을 타깃으로 한 보다 다양한 성공전략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이 가운데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은 모바일게임의 성공을 발판 삼아 PC와 콘솔로 영역을 확장하는 대표적 사례가 됐다. 이 작품은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이달 PC와 더불어 플레이스테이션(PS)5로 발매되며 새해 첫 콘솔 타깃의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아크 레이더스'패키지 판매의 수익성 우려도 극복네오위즈는 'P의 거짓'의 과거를 다룬 프리퀄 콘텐츠(DLC) 'P의 거짓 : 서곡'을 깜짝 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통해 본편을 포함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 달성에 이어, 국내외 어워즈 수상으로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쥐었다.패키지 방식의 콘솔 게임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성을 갖기 때문에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와 비교하면, 장기적인 수익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P의 거짓 : 서곡'은 추가 콘텐츠를 통한 본편의 인기 재점화 사례를 보여줬다.특히 지난 해 넥슨이 선보인 PC와 콘솔 멀티 플랫폼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가 예상 밖의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유료 패키지 방식을 채택했음에도 한달여 만에 7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콘솔 플랫폼을 타깃으로 한 게임들은 상대적으로 대규모 라이브 서비스 측면에서 다소 미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때문에 다른 유저들과 멀티 플레이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는 이례적이라는 평이다.이는 그동안 온라인게임을 통해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쌓아온 국내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도 비춰지고 있다. 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콘솔 플랫폼에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할 시기를 맞이하게 됐다는 것이다.'붉은사막''붉은사막' 등 글로벌 기대작 출격 임박앞서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 매년 주요 업체들의 굵직한 콘솔 게임이 등장하며 기대감을 더해왔다. 2026년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출시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붉은사막'은 3월 19일 발매를 확정짓는 등 사실상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글로벌 게임쇼 등의 시연으로 차세대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비주얼 품질과 물리 효과가 주목을 받았고,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2026년 PS5로 출시될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붉은사막'을 선정하기도 했다. 글로벌 AAA급 대작들과 함께 거론되며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부응하는 작품을 내놓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도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콘솔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가운데, 차기작 'PUBG : 블랙 버짓'의 향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알파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26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콘솔 버전 발매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PS5 버전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1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며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인 만큼 콘솔 플랫폼에서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성공 경험 쌓고, 처음부터 콘솔 시장 정조준이밖에 개발 일정을 가늠하긴 어렵지만, 지난해 테스트를 진행한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도 주목할 만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작품은 PC뿐만 아니라 콘솔 플랫폼까지 겨냥하고 있어, 앞으로의 개발 진척 상황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국내 업체들은 뛰어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키지 게임의 단발성 수익 구조로 인해 콘솔 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이 같은 약점을 극복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고, 네오위즈가 'P의 거짓 : 서곡'을 통해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판매 전략까지 성공시키는 등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이다.때문에 이제 업체들이 단순 플랫폼 이식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콘솔 유저의 입맛에 맞춘 게임을 고민하고 이를 상업적으로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도를 꾸준히 전개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올해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내재화하며 역량을 키워 나가는 한해가 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업계 전문가는 "모바일 시장의 수요 정체가 가져온 위기는 되레 PC와 콘솔이라는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강력한 엔진이 되고 있다"면서 "2026년은 그 항해의 결실을 확증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9
첫 'e스포츠 네이션스 컵' 국가 대표팀 모집 나선다 올 가을 e스포츠 국가 대항전 'e스포츠 네이션스 컵'이 첫 개최를 앞둔 가운데, 이달까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국가대표팀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은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서 열릴 예정인 첫 글로벌 국가 대항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 대회 개최를 위한 국가대표팀 운영 체계를 공식 발표하고, 각국의 공식 국가대표팀 파트너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ENC는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 국가대표팀 개념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대회 형식으로 선보이는 대회다. 2026년 11월 리야드에서 첫 대회 개최 후 순회 도시 개최 모델로 전환하며 2년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수와 e스포츠 조직에 안정적인 대회 구조를 제공하고, 국가대표팀 프로그램에 대한 장기적 투자를 촉진할 예정이다.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와 지역을 대표해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다종목 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 대회로 치러진다. 선수들이 자국 국기를 달고 경쟁할 수 있도록 하며, 팬들에게는 각국 정체성을 가진 최정상급 e스포츠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대회는 크래프톤을 비롯해 일렉트로닉 아츠, 텐센트, 유비소프트 등 글로벌 대표 게임 퍼블리셔들이 공동 파트너로 참여한다.국가대표팀 파트너는 각국의 'ENC 2026' 공식 파트너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자국의 국가대표 e스포츠 팀을 구성하고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EWCF와 협력해 ENC 국가대표 체계 총괄, 종목별 국가대표팀 코치 관리 및 지원, ENC 체계 내 게임 파트너사 및 클럽과의 협업 조율 등을 수행하게된다.사진=e스포츠 월드컵 재단.국가대표팀 파트너는 대회를 넘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참여 등을 통해 국가대표팀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또한 ▲크리에이터 ▲미디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사회를 활성화함으로써, 자국 대표팀을 위한 국가 단위 팬덤을 구축한다.선정된 각 국가대표팀 파트너는 국가대표팀의 대외 책임자이자 대표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대표팀 매니저'를 지명한다. 이들은 EWCF의 공식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되며, EWCF와 현지 팀 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 국가 및 지역 단위의 ▲조율 ▲대표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한다.국가대표팀 파트너 지원 대상은 e스포츠 단체, 클럽을 비롯해 ▲에이전시 ▲NGO ▲국가 e스포츠 및 체육 연맹과 협회 ▲공인 정부 기관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리고 국가 생태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경험 많은 e스포츠 전문가 등이다. 첫 승인 국가대표팀 파트너 명단은 2026년 초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EWCF는 국가 기반 e스포츠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ENC 개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ENC 2026' 대회를 시작을 기점으로 매년 최소 2000만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조성된 펀드는 국가대표팀의 ENC 참가를 위한 이동 및 물류 비용에서 부터 ▲인지도 ▲관심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 및 팬 대상 활동 등을 지원하는데 투자된다. 또 이러한 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마케팅 ▲운영 역량 강화 등에도 쓰여질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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