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홍보팀 매니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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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취재, 게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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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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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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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RPG,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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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08 12:23 등록

2026-01-08 12: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8(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 및 서류전형 > 1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성민, 조동현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150 명
대표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오리진, 언디셈버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업뉴스더보기
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창세기전 모바일'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13일 '창세기전 모바일'에 새 캐릭터 및 스토리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세 번째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을 공개했다. 전투 시 광역 피해를 주는 초필살기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한다.'서풍의 광시곡' 스토리도 추가했다. 계정 레벨 55부터 해당 스토리에 진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작 '서풍의 광시곡'의 특성을 반영한 시스템 '거점'을 도입했다. 인페르노 감옥요새, 제피르팰컨 기지, 번스타인 가 등 원작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탐험하며 NPC와 대화하고 서브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또 계정 최대 레벨도 55에서 60으로 상향했으며, '용자의 무덤' 리뉴얼 등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밖에 기존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인 '흑태자'와 '하이델룬'을 복각해 다시 획득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이달 27일 점검 전까지 계정 레벨 1~54레벨 유저를 대상으로 55레벨 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점핑권'을 지급한다. 또 전설 등급 캐릭터 4개를 무료 지급하고 스펙업을 돕는 '전설 방어구 세트 3종'을 지원한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1-13
‘창세기전 모바일’ 서풍 효과, 화끈하게 나타났다 라인게임즈의 '창세기전 모바일'이 내달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를 앞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조동현)의 '창세기전 모바일'은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 45위에서 단기간에 40계단 넘는 순위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최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각 작품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펼쳐지며 유저 모객이 이뤄져 왔다. 이같은 경쟁 속에서 '창세기전 모바일'이 유독 두드러진 모습을 보인 것이다.작품의 성과는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업데이트는 내달 13일이지만 '서풍의 광시곡' 주요 캐릭터인 시라노 번스타인을 사전에 획득할 수 있는 사전 혜택 패키지 판매가 유저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여진다.모바일 인덱스에 게재된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순위 변동 일부판매되는 상품은 시라노 사전 혜택 패키지 I, 시라노 사전 혜택 패키지 II로 각각 10만원을 넘는다. 다소 부담될 수 있는 가격임에도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적극적인 구매가 이뤄진 것이다.'창세기전 시리즈' 중 '서풍의 광시곡'에 향수를 느끼는 유저가 많아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사전 패키지만으로 원스토어 매출 1위를 탈환한 만큼, 내달 실제 업데이트가 이뤄진다면 더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업계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서비스 2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흥행 여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향후, 주요 업데이트 때마다 두드러진 반등세를 보이며, 라인게임즈의 시장 존재감을 알릴 것으로 내다봤다.이에대해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하는 시라노를 비롯해 본격 전개될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에 팬들이 주목해 줬음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26
'창세기전 모바일' 서풍의 광시곡으로 새 바람 예고 왼쪽 부터 김원철 아트 디렉터,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 이권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지난 1주년 때 등장한 흑태자에 많은 분들이 호평을 보내 주셨는데, 시라노에 대해서도 흑태자만큼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최근 라인게임즈 사옥에서 이뤄진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2주년 인터뷰에서 남기룡 미어캣게임즈(개발사)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창세기전'의 판권(IP)을 활용한 모바일 RPG로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를 맡고 있다.이 회사는 내달 13일 작품 서비스 2주년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원작 시리즈 중 하나인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이 도입된다.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특색있는 아트와 탄탄한 서사 등이 당시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의 주인공인 시라노 번스타인이 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로 등장하며 거점 시스템 도입, 최고 계정 레벨 확대, 서비스 2주년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회사측에선 과거 '서풍의 광시곡'의 그래픽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또 과거 원작이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전작과의 연결점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작품 2주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터뷰에는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 김원철 아트 디렉터, 이권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석했다.-앞서 2026년 내에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를 모두 마치겠다고 말했다. 기존 계획이 유효한가이권열 :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리소스가 필요한데, 주요 캐릭터는 80%를 이미 확보한 상태다. 성우 녹음도 상당 부분 완료된 상태여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최연규 : 현재 '서풍의 광시곡' 분위기에 맞게 새로운 색감과 느낌을 살리는데 최대한 주력하고 있다. 계획상 내년말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원작 대비 어느 정도의 볼륨이 업데이트 되는가이권열 : 원작에 나왔던 이벤트나 중요한 퀘스트 같은 것은 100% 다 지원할 예정이다.-나인서클이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진행 중인데, 개발사간 협력 방안은 최연규 : 원작자 입장에서 대본 검수를 해주고 있다. 성우 라인업도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으나, 필요한 부분에 한해서 따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출시한 아우터 원 캐릭터의 복각도 고려하는가남기룡 : 아우터 원의 복각 역시 고려 대상이다. 기존 아우터 원은 흑태자와 하이델룬 둘이 있는데, 그 둘을 다 같이 복각할지 여부는 고민 중에 있다. 6개월마다 아우터 원 신규 캐릭터가 잠정적으로 나올 예정인데, 그에 맞춰 신규 복각 픽업 계획을 수립중이다.-지난달 '나노마신' 컬래버를 진행했는데, 향후 추가 진행 계획은남기룡 : 컨셉과 세계관에 어울리는 작품들은 가급적 컬래버를 고려하고 있다. -원작 아트를 재작업 하면서 신경 쓴 부문은 무엇인가김원철 : 원작이 있는 게임을 리디자인할 때는 주요 포인트를 어디에 뒀나 하는 점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원작의 그림을 정말 많이 보았고, 시리즈마다 무엇을 표현하고자 그 특장점부터 체크했다. 그 핵심은 유지하되, 여러 시리즈가 묶인 타이틀인 만큼 각각 밸런스를 맞추고자 했다.-이번 2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기대하는 성과는남기룡 : 서풍의 광시곡 업데이트는 새로운 파트의 전개이기도 하지만, 흑태자와 더불어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시라노가 나오는 만큼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그 이야기를 제대로 즐겨주면 하는 바람이다. 1주년때 등장한 흑태자에 대해 많은 분들이 호평을 보내 주셨는데, 시라노에 대해서도 흑태자만큼 유저들을 만족시켜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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